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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지지자 배신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청와대 앞 심야시위 주도하며 시민혁명 가세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지난 12일 밤 광화문광장에 활활 타오른 촛불은 "박근혜대통령과 최순실게이트 관련 국기문란,국정농단 주동자들에 대한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1%상위 기득권중  '권력주변 비선실세' 국정농단자들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이들의 부패비리에 분노한 국민들이 부글부글 끓는 상실된 자존심을 되찾아 달라는 명예혁명이자 시민혁명으로 1987년 6·10항쟁이후 최대의 '민중총궐기'라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검찰조사가 예고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몰린 박근혜 대통령에 ""비운의 종말을 고한 선친 故 박정희대통령이 측근에 배신의 총격 시해를 상기하라"며 "광장의 '촛불민심'을 안다면 성난 국민들의 밤하늘을 찌를듯한 규탄과 성토의 함성에 역사에 죄를 짓지 않도록 진정성 없는 남탓 일변도의 부실한 사과만 반복하지말고 중대결심으로 국익,민익을 위한 바른 결단으로 응답하라"고 촉구했다.  


또 활빈단은 진보·보수 구분없이 정치성향과 무관하게 시민으로서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겠다는 ‘국민들이 주인’임을 깨닫게 한 민의(民意)가 확인된 촛불집회가 추운 겨울내내 더이상 열릴 이유가 없도록 민초들과의 소통을 방해,저지하는 불통 문고리를 싹뚝 짤러내 청화(和)대 같은 청와대로 환골탈태를 요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이 됐는가?'라고 고뇌의 나날로  좌고우면(左顧右眄),수서양단(首鼠兩端)하고만 있을  때가 아니다."며 "民軍혁명 없는게 천만다행이다.이제는 대통령이 민심을 바로 새겨 들어 스스로 물러나던 권좌를 유지하는게 최상책이던 국가최고지도자 답게 정판(正判)해 결단하라"고 거듭 충언했다. 


한편 활빈단은 국민들의 바른소리를 외면하면 박 대통령에 귀쑤시개와  '피를 맑게하라' 며 부산기장미역, '청와대내 곳곳에 찌들고 쩔어붙은 부패 때를 벗기라' 며 때밀이 타올을 X마스 선물로 보내 경종을 울리고 검게탄 숯덩이를 들고 중대결단 촉구 기습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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