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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차기 총리로 여야 아우르고 대한민국 대개조할 새누리당 유준상 고문 적격"

거국내각 총리 후보로 국민대통합 이끌 새누리당 유준상 상임고문 추천

27일 여야 정치원로들이 회동해 국회에 거국내각 총리 후보를 추대할 것을 요청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총리 최적임자로 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추천했다.


여야 정치원로들은 이날 회동에서 박 대통령이 내년 4월까지 2선으로 후퇴하고 대신 국회가 전권을 지닌 거국내각 총리를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홍 대표가 유 고문을 총리후보로 추천한 이유는 "정치권에서 여야를 아우르고 국민대통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일한 중량감 있는 인사이자 대한민국을 개조하고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여야 누구와도 소통가능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 국민의 당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정치원로급 인사로 국민대통합과 더불어 현 비상시국의 최적임자로 평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유 고문은 현재 국가 사이버 안보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으로 재임중이며, 김대중 前 대통령 밑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0년 정치활동 기간  단 한 차례도 부정비리 사건에 연루된 적이 없는 인사로 꼽힌다.


7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SNS을 통해 지금도 젊은층과 소통하고 있으며,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보수를 아우르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정의당 심상정 대표,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를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인사다.


60대 중반 나이에 마라톤을 시작해 10년 동안 독도수호마라톤대회를 통해 체육발전과 애국심고취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2012년 12월 대선을 앞두고 인천아라뱃길에서 부산 낙동강 하구둑까지 4대강 633km를 달리며 "내 인생의 마라톤은 끝나지 않았다"는 집념을 보여줘 세상을 놀라게 했다.


보수인사로 알려진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지난 수년간  박 대통령에 엄청난 지지와 성원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최순실게이트로 논란이 확산되자 최순실과 우병우 前 민정수석을 직무유기죄로 검찰에 직접 고발한 장본인으로 최근에는 박 대통령에 결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광화문과 전국을 돌며 벌이고 있다. 


홍 대표는 이날 " 20년 시민운동 하면서 많은 정치인들을 만났기 때문에 나름 정치인들의 면면을 평가할 수 있고 누구보다 유 고문을 잘 알고 있다"면서 " 이런 비상시국에선 여야를 모두 아우를 국민대통합형 인사가 적임자인데, 그 분이 바로 유 고문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전직 국회의장들을 비롯한 정치권 원로들은 이날 회동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내년 4월까지 하야하라는 '질서있는 퇴진'을 촉구했다.

김수한·박관용·김형오·박희태·강창희·정의화·김원기·임채정 전 의장 등은 이날 오후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긴급 회동을 통해 "당면한 국가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박 대통령이 하야한다고 선언해야한다"며 "차기 대선 등 정치일정과 시국 수습을 감안해 적어도 내년 4월까지 하야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회는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위해 국무총리를 하루 빨리 추천하라"며 "대통령은 새 총리에게 국정 전반을 맡겨야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원로들은 현 국가적 위기의 중대 요인이 제왕적 대통령제라면서 여야가 개헌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시민단체 활빈단 성명서 전문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최순실 국정농단 몸통이라 지목받아 국민들로부터 거센 하야 요구를 받는 박근혜대통령 이승만 ·장면정권꼴로 몰락되는 형국이라며  여야 합의의 통합형 총리감으로  여야지도부에 “국민이 무릎칠만한 제대로 된 거국중립 총리감으로 대한민국을 대개조할 혁명적 인물을 찾아내라”고 촉구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일부 시민사회 대표들과 난상토론 끝에  새누리당 유준상 고문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전해왔다.


홍 대표는 이날 "정치권에서 여야를 아우르고 국민대통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일한 중량감 있는 인사이자 대한민국을 개조해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 혁명적 인사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여야 누구와도 소통가능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 국민의 당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정치원로급 인사로 현 비상시국에 최적임자로 평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활빈단은 정 의장 및 여야대표들에 “최순실 초대형비리로 난파선이 된 나라를 구하고 난국을 조기 수습할 인물로 爲民행정 忠民행정을 실천하며 知分 守分 滿分으로 권한을 전횡, 남용하지도 않되 국민을 하늘같이 알며 청렴 도덕성이 갖춰지고 공정사회를 견인할 소신형 바른 총리감을 경향각지 강호제현(江湖諸賢)중 찾아내라”고 주문했다.


또 활빈단은 “부패한 이들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데도 국정을 正道로 이끌 제대로 된 동량들은 만년 草野에 묻혀 있다”며 “서민들과 부대끼며 살아오면서 민초들과 고통분담을 함께해 고생을 체험한 탐욕없는 인물로 국가관, 직무수행능력등 공인의식이 투철한 자로,2선후퇴할 박 대통령 대신 조기 대선 급변 정국이 될 때라도 내각을 바로 통할해 나라를 안정시키고 민생경제 회생에 앞장서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이룰 인물이 책임총리로 등장 할 때다”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국감모(국정및 국회감시국민모임),청감모(청와대감시국민모임)NGO를 발족에 나선  활빈단은 국회에 “박 대통령이 취임초부터  법조계 인사 편향 고르기와 회전문·보은형 등용 반복 등 그나물에 그밥식 인사에 국민은 실망했다”며 “정파·지연·학연·종교편향적인 제한 틀을 과감히 벗어내고 부패척결·소통부재 극복·친서민 상생상화 대통합형인 가히 인사혁명 수준의 인물을 지역내 출중한 인사 정보를 꿰뚫고 있는 5천여명 전국 경찰 정보관들과 취재기자들을 총동원해서라도 발굴하던가 인터넷 공모제라도 해 국민앞에 내보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활빈단은 “새 국무총리는 불법재산증식, 치부욕, 위장전입 등 거짓과 탈법이 없는 양심적이며 쇼맨십 봉사가 아닌 참된 봉사정신과 나눔과 베품 실천의지가 투철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利가 義를 이기면 亂世이고 義가 利를 이기면 治世임을 알고, 삶의 족적이 受惠가 아닌 施惠로 일관해 만인의 귀감이 될만한 참牧民官이자 서민들을 보호해주는 護民官형의 公利國益주의를 실천할 義로운 인물을 찾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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