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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태극기 집회vs 촛불집회 참가인원수 '왜곡편파보도' 논란

연합뉴스, 종편 일부언론, 31일 밤 촛불집회는 부풀린 반면 태극기 집회는 의도적으로 축소 보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과 박 대통령 탄핵기각을 주장하는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이 31일 저녁 광화문과 시청 앞 대한문 광장서 개최한 각각의 집회참가 숫자를 놓고 일부 언론이 의도적으로 참가숫자를 왜곡보도해 비난이 일고 있다.


탄핵찬성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숫자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반면 탼핵반대를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 참가자수는 점차 늘고 있지만 언론이 이같은 추이와 숫자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다.


<연합뉴스> 등 일부 주요 언론에선 이날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한 인원을 72만명으로 보도한 반면 인근 시청 앞 대한문 광장서 태극기 집회에 참가한 숫자를 1만2천명으로 보도해 언론의 왜곡편향 보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광화문 광장서 치러진 이날 촛불집회 참가자숫자는 시청앞 대한문 광장서 열린 태극기 집회보다 훨씬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참가자 숫자를 뒤집어 수십배 부풀린 것으로 보도한 것이다.


이와관련 이날 오후 3시경 광화문 촛불 집회와 시청앞 태극기 집회 현장을 오가며 양측의 분위기를 비교한 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은 "탄핵찬반을 놓고 양측의 견해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집회 참가숫자는 누가봐도 파악이 되는데 일부 언론의 경우 편파보도가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이날 실제로 태극기 집회현장에선 종편 언론을 더이상 신뢰할 수 없어 Jtbc 등 언론에 대해 각종 비난을 가하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 시위가 참가자들 사이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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