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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진상위 "여기자협회에 JTBC 심수미 수상 취소 요구할 것"

관훈클럽, 방송비평가협회 등도 방문 수상 취소를 요청할 것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김경재 대표, 이하 태블릿진상위)가 여기자협회에서 JTBC 심수미 기자에 올해의 여기자상을 선정한 것에 강력히 문제제기할 것을 검토 중이다.

 

한국여기자협회(회장 채경옥)는 ‘제14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취재 부문에 심수미 JTBC 사회2부 기자, 기획 부문에 김연지 CBS 산업부 기자가 각각 선정했다고 지난해 12월 28일 발표했다.

 

심수미 기자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의 실체를 밝힌 JTBC의 태블릿PC 특종 보도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극찬했다.

 

태블릿진상위는 이미 JTBC 태블릿PC 보도는 조작이 다 드러났기 때문에, 이에 여기자협회에 심수미 기자 수상에 대해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낼 계획이다.

 

만약 여기자 협회가 JTBC조작 보도 관련 합당한 설명없이 수상을 강행한다면, 1월 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방문, 현장에서 공개질의에 나설 것도 검토 중이다.

 

태블릿진상위의 변희재 집행위원은 “여기자협회 뿐 아니라 이미 JTBC 조작보도에 상을 준 관훈클럽, 방송비평가협회 등도 방문 수상 취소를 요청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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