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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3주기 맞아 "유병언과 문재인의 관계" 장성민 유튜브 주목

65만 조회수 돌파하며 문재인-유병언 유착의혹에 초미의 관심


세월호 참사 3주년을 맞은 16일 오후 문재인과 안철수 등 대선 후보들이 안산 세월호 참사 3주기 행사장에  몰리면서 장성민 후보가 제기한 문재인 후보와 세월호 참사 관계인 유병언간 유착의혹 유튜브 동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장성민 후보는 지난 3월 23일 "세월호 참사의 관계인 유병언과 문재인의 관계" 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이 동영상은 이 시각 현재 65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어진 세월호 사건 동영상까지 합치면 세월호 문재인-유병언 유착 의혹 시리즈 조회수는 무려 100만건을 훌쩍 넘겼다.


동영상에는 "세월호 사건의 관계인 유병언과 문재인 대선후보와 과거 여러 유착의혹이 있다"면서 문재인 후보가 의혹규명에 나설 것을 여러차례 촉구했다.


장 후보는 16일 오후 부활절을 맞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 명성교회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 참석 직후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안산 세월호 3주기 행사장에 참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 후보를 겨냥해 "내가 제기한 유착의혹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해명도 없었다"며 "세월호 사건 3주기를 맞아 의혹의 당사자인 문 후보가 스스로 의혹해소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명성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장에는 국민통합당 장성민 후보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후보, 통일한국당 남재준 후보 등 대권주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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