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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20여일 앞두고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한반도 안보위기를 해결할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돌면서 범보수세력들의 지지세가 몰리고 있다.

 

한반도 위기상황이 점차 심각해지자, 안보위기를 타개할 적임자가 장 후보라는 평가 때문이다.

 

실제로 18일 오후 국민대통합당 당사에는 범보수단체 인사들이 합류해 장 후보 지지세에 힘을 보탰다.

 

이들의 한결같은 평가는 한반도 위기 해법을 둘러싸고 문재인-안철수는 물론이고 홍준표나 유승민 등에 비해 장 후보의 식견과 전문성이 탁월하다는 것.

 

여기에 장 후보가 호남출신이란 점이 알려지면서 보수세력이 이번 기회에 '전략적 선택'을 해야 살아남을수 있단 지적도 나오고 있다.

 

즉, 지역적으로 영남출신이 보수세력을 대표해 이번 대선에서 후보가 된다면 진보진영에 필패(必敗)할 수밖에 없지만 호남출신이 나오면 호남표와 보수표를 묶어 승리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이는 국민들에게 10년 보수집권의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에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둘러싸고 의제 싸움에서 밀리다보니 진보진영과 여론전에서 이미 기울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마치 과거 김대중-노무현 집권 10년말기인 2007년말과 비슷한 상황이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 집권말기 부패와 정권말기 레임덕으로 당시 보수야당 대표주자인 이명박 후보는 진보진영 대표 정동영 후보를 무려 580만표 차로 압도한 것.

 

따라서 이런 힘든 상황에서 보수세력이 집권하기 위해서 여야를 떠나 정치적 유불리와 탄핵책임에서 자유로운 '뉴페이스' 를 내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인물이 바로 장성민 후보다.

 

게다가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 원내정당 유력주자들이 전부 영남출신인 상황에서 장 후보만 사실상 유일한 호남출신 후보다보니 호남표가 장 후보에게 집중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호남표가 장 후보에게 몰리기 시작하면 문재인과 안철수 본진이나 다름없는 호남을 뒤흔들어 전체판세가 뒤집힐 여지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무엇보다 좌우 보수-진보를 떠나 장 후보가 뜨는 이유는 다름아닌 현재의 한반도 위기를 타개할 최적임자라는 평가 때문이다.

 

여야와 진보-보수 정파적이익을 떠나 국익적 차원에서 지금 시점에선 한반도 문제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이 때문인지 장 후보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한반도 위기상황을 잇따라 전하고 있다.

 

18일에도 '초긴장 상태로 빠져드는 한반도 위기상황'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개되는 한반도 위기상황을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미국 폭스 뉴스 등에서 보도한 한반도 위기 상황을 그대로 전하며, 한반도가 미중패권싸움에서 전쟁위기로 내몰리고 있다고 분석하고 미국의 선제공격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와관련 보수단체 모 유력인사는 19일 오후 "범보수세력이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통령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보수성향 단체들과 장 후보를 후보로 추대하기 위한 단일화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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