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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막내 이덕영 기자, 경력기자에 “뇌가 없지?”

‘회사 비방’ 영상 제작하고 임신 중 동료에 막말 조롱...사내에선 공채 선민의식 비판도

지난 1‘MBC 막내기자들의 반성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한 MBC 이덕영 곽동건 전예지 등 막내기자 3인이 회사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MBC 26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전예지ㆍ곽동건 기자에게 근신 7일을, 이덕영 기자에겐 출근 정지 10일 징계를 결정했다. 출근 정지는 회사 출입이 금지되고 급여도 제공되지 않아 사실상 정직이나 다름없다.  

 

특히, 이덕영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동료 기자를 모욕해 징계가 추가됐다. 이덕영 기자는 촛불집회 현장을 보도한 자사 동료기자가 '언론노조'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욕설에 가까운 언사를 서슴지 않았다. 

 




MBC관계자에 따르면, 이덕영 기자는 임신 중이던 동료 여기자를 비난하는 글을 써서 추가 징계를 받았다, “‘공채라는 선민의식으로 동료 기자를 비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가 지난 1“MBC를 욕하고 비난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달라며 공개한 영상을 두고, MBC노동조합은 해사행위로 규정하며, 이를 옹호하는 세력의 승진 사유 공개를 사측에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MBC노동조합은 2012년 장기파업 이 후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의 정치 편향성을 비판하며순수 노조 운동’을 위해 창립된 MBC사내 제 3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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