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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출신 장성민, 순천-보성-장흥-강진-목포-전주 잇는 광폭행보 '막판뒤집기'

바닥민심 파고들며 '약무호남 시무국가' 일깨우며 '호남적자·김대중적자' 호소


대선을 10여일 앞둔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호남바닥 민심속을 헤집고 다니고 있다.


28일에는 곡성-구례-광양을 똟고 남진한데 이어 29일에는 순천에서 보성-강진-목포까지 서진(西進)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시골장터를 샅샅이 훓고 다니며 바닥민심 잡기에 올인하고 있다.


29일 오전 벌교 5일 시장과 강진 5일장을 찾은 장성민 후보는 시장상인들에게 " 부산출신 문재인과 안철수가 저보다 똑똑하고 한반도 안보위기를 타개할 능력이 된다면 그들을 지지해달라"면서 "하지만 그분들은 전혀 그런 능력고 없고 준비도 안되었다"며 "반면 나는 지난 30년간 한반도 문제만 연구하고 준비해 온 전문가"라며 "그런 내가 한반도 위기상황을 타개할 적임자라며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목포역을 들러 관광객들에 지지를 호소한뒤 다시 동진(東進), 순천정원박람회장을 찾았다.



전국 각지에서 10만명의 관광객이 찾은 순천정원박람회장은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입구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장 후보와 지지자들은 이 때부터 정원박람회장 동문 입구에서 대형유세차를 앞세워 "호남의 유일한 후보인 장성민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또 전국에서 정원박람회장을 찾은 <TV조선> 시사탱크 열성팬들은 장 후보를 알아보고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았다.


대구경북, 경남, 강원,제주 등 전국의 장 후보 지지자들은 장 후보와 기념사진을 찍기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등 열성팬들의 지지와 환호속에 행사장은 차고넘쳤다.


이어 오후 6시30분경 전주시 풍남문 일대에서 열린 유세현장에 도착했다.


100여명의 열렬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유세에서 장 후보는 "대한민국은 탄핵과 북핵이란 두개의 핵 때문에 분열되어 있으며 내우외환 상태에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 만약 촛불세력의 문 후보가 집권하면 얼마 못가서 태극기 세력에 의해 탄핵당할 수밖에 없다"며 "촛불세력과 태극기세력를 아우를 국민대통합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국의 역사는 분열되면 망한다는게 과거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에 의해 입증되었고 특히 한반도와 같이 미국과 중국과 같은 주변강대국에 의해 둘러싸인 나라는 분열되면 외세가 반드시 들어와 망한다"면서 "지금이 그런 난국의 시기다"며 국민들의 대오각성을 촉구했다.


장 후보는 풍남문 유세에 이어 전주한옥마을과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린 현장을 지지자들과 돌며 지나가는 관광객들에 지지를 호소한뒤 다시 청년일자리 창출의 모범케이스인 전주 청년몰 시장에 들러 20대 젊은이들에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10만명이 몰린 순천정원박람회장을 찾은 그 시각 문재인 후보도 순천시 연향동 일대를 찾아 유세를 펼쳤다. 이 자리에는 지지자 3천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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