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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새누리당은 조원진 의원을 중심으로 일어서야”

“권영해, 정광택이 이끄는 새누리당은 상상할 수 없어!”, “조원진을 중심으로 뭉칠 때 자유한국당을 흡수할 수 있고 문재인도 탄핵시킬 수 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새누리당의 권영해, 정광택 대표복귀설에 대해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조원진 의원을 중심으로 새누리당이 뭉칠 때, 자유한국당도 흡수할 수 있고, 문재인도 탄핵시킬 수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변희재 대표는 12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44회에 출연, “자신이 대표였던 새누리당과 조원진 후보를 버리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선거운동원을 자임한 권영해 등이 다시 새누리당에 복귀하여 대표를 맡으려고 하는 것은 상식을 넘어, 인간으로서 할 행동이 아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는 당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광용 사무총장에 대해서도 “선거 지지율 부진의 책임을 선대위 관계자들에게 덧씌우고 자숙할 것을 종용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지금은 조원진 의원이 백의종군을 할 때가 아니고 당을 이끌어야 한다.”라고 성토했다. 

이어 변희재 대표는 “정광용 사무총장이 당을 시작할 때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지향하겠고 선언했는데 이런 행태는 당원을 주인은커녕 개·돼지만도 못한 존재로 보기에 가능한 것이다”라고 분노 섞인 목청을 높였다. 

변희재 대표는 “권영해, 정광택, 이분들은 대선 전에 대표직 사임의 뜻을 밝히고 타당의 후보를 위한 행동을 한 만큼, 새누리당의 대표로 복귀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이며, 새누리 당원들도 이러한 시도를 용납지 않을 것이다”라고 엄중히 경고했다. 

탄기국 중심의 태극기집회는 조원진 의원을 비롯하여 새누리당 선대위 활동에 열심이었던 사람들을 배제하겠다는 흐름이다. 정미홍, 허평환, 변희재 등이 13일 대한문 태극기집회에 연사로 배제된 상태라고 알려졌다. 탄기국과 정당을 분리하려는 이러한 움직임은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에서 선거책임론을 이유로 선대위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들을 배제하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고 당 내홍을 들은 많은 당원들의 분노 전화가 새누리당 우호 매체인 본 매체에 쏟아지고 있다. 

끝으로 변희재 대표는 “탄핵무효를 그 엄동설한에도 줄기차게 외치던 진정성 있는 새누리당 당원들이 이러한 부조리한 인사들을 끌어내려야 한다”며 “새누리당이 개혁의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행태들은 극복되어야 한다”라고 강변했다. 

권영해, 정광택 씨가 탄기국의 대표였고, 앞으로도 탄기국의 대표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권영해, 정광택 씨가 새누리당의 대표로 다시 복귀하여 활동하는 것은 사리에도 맞지 않고, 새누리당 당원들도 용납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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