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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총재의 저서 ‘꿈꾸던나라’ 주문판매

‘동전의 양면’ 박정희와 김대중은 화해할 수 있을까



미디어워치가 ‘박정희와 김대중이 꿈꾸던 나라(미디어실크)’를 홈페이지에서 주문 받아 판매한다. 

박정희와 김대중이 꿈꾸던 나라’는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우리 현대사를 양분하는 두 대통령 박정희와 김대중의 생애를 재조명하고, 두 전직 대통령 및 지지자들의 역사적 화해와 국민 화합을 촉구하는 책이다. 

김경재 총재는 두 사람을 동전의 양면에 비유했다. 동전처럼 “같은 재질의 광물로 만들어졌고 합치면 동전으로서의 가치가 생산되는 운명공동체적 속성을 깨닫지 못한 채 서로를 정확하게 바라볼 수 없는 운명을 가졌다”는 이유에서다. 두 사람이 한 민족으로 태어나 통일을 완수해야 한다는 운명공동체로 묶여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직시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현실을 비유한 것이다. 

김 총재는 서문에서 “남한 내부가 통합돼야 북한과 통일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지니고 두 사람의 공통분모를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한일수교와 월남파병이었다. “그들은 경제개발과 민권수호에 있어선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쳤으나 한일수교와 월남파명에 있어선 완벽하게 일치했다.”

김 총재는 두 사람의 화해를 ‘산민통합’이라고 이름 붙였다. “효율성과 개방성이야말로 현대국가가 지향해야할 두 개의 핵심코드다. 바로 여기서 박정희의 산업화와 김대중의 민주화를 통합 및 융합하는 산민통합(産民統合), 즉 '쪼개진 동전'을 붙여 '가치'를 생산하는 것이 우리가 나아가야할 민족의 좌표가 될 것이다.”

저자인 김경재 총재는 1942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초중고교를 나왔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 펜실베이니아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사상계’ 정치담당 편집자로 일한 뒤 군사정권 당시 미국으로 망명, 뉴욕에서 '독립신문' 주필 겸 발행인으로 활약했다.

민주화 이후 귀국해서 전남 순천에서 제15대, 제16대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후보 홍보위원장을 지낸 후 지난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 박 대통령의 대선후보 기획특별보좌역을 맡았고, 홍보특별보좌관을 지냈다. 

지난해부터 국회와 언론이 합작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사기탄핵’ 정국에서는 탄핵의 부당함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특히, 탄핵 여론을 촉발시킨 JTBC의 태블릿PC 조작보도에 관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 구성, 공동대표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박정희와 김대중이 꿈꾸던나라(미디어실크)’의 가격은 22,500원 으로 배송비는 미디어워치에서 부담한다. 

전화 주문은 02-720-8828 (평일 10:00~18:00), 이메일 주문은 mediasilkhj@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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