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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성노예’는 환상...이영훈 교수 실증적 분석 재조명

위안부 문제로 ‘다른 시각’를 경청하고자 한다는 전주기전대학의 신선한 시도 ... 극좌 진영은 벌써부터 색깔공세에 여념없어

‘위안부=성노예’ 가설을 반박하는 서울대 경제학부 이영훈 교수의 실증적인 분석, 용기있는 주장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서서히 재조명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전북 소재 전주기전대학은 7월초 교직원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들에게 유투브 방송 ‘정규재TV'에 올라온 ’극강 이영훈 교수의 환상의 나라‘ 시리즈 중에서 ’위안소의 여인들 1· 2· 3‘에 대한 소감문을 제출토록 해 학교 내외로 큰 화제를 모았다. 





’위안소의 여인들 1· 2· 3‘은 ’환상의 나라‘ 시리즈 중에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경제사학자로 꼽히는 이영훈 교수가 가장 공들여 제작해 공개한 유투브 동영상 강연 중 하나다. 해당 동영상 강연에서 이 교수는 철저하게 실증적 사료에 근거하여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위안소는 ‘군 부대로 옮겨 온 ’공창(公娼)‘에 불과했으며, 위안부 역시 우리가 인식해왔듯이 전적으로 성노예로서의 생활을 했던 것은 아니었음을 설득력있게 설파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그간 우리가 진실처럼 믿어온 ’위안부 강제연행설‘, ’위안부 20만명설‘도 상당부분 허위에 가깝다.


전주기전대학은 학교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에서 여성문제의 가장 비극적인 과거사는 일제치하의 위안부 문제이고 다시는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되는 중요사안이다”라면서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는 이영훈 교수의 동영상을 시청하고 각자의 주장을 얼마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주장하는 지를 판단하고자 했다"면서 이영훈 교수의 ’위안소의 여인들 1· 2· 3‘ 동영상 강연을 학교 차원에서 주목했던 취지를 밝혔다.

한국인으로서는 얼핏 이단적으로까지 들릴 수 있는 이영훈 교수의 분석, 주장을 청취해보려는 한 지역대학의 대담한 시도는 이제 전국민적 주목까지 받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우리 사회의 견고했던 ‘반일강박관념(反日强迫觀念)’이 기층에서부터 깨져나가고 있는 신호가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 극좌적 세계관에 저항하는 자유통일세력의 새로운 소통경로인 유투브 채널의 해방적 힘에 주목하는 시각도 있다. 전주기전대학은 이전에 교직원 직무연수에서도 이영훈 교수의 유투브 동영상 강연을 시청하고 의견서를 제출해 상호토론을 진행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역사 문제에 대한 ‘다른 시각’를 경청하고자 했다는 전주기전대학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민족문제연구소 등 극좌 진영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사상검증’, ‘가치관 강요’, ‘뉴라이트’, ‘보수’, ‘극우’, ‘식민지근대화론’ 운운하는 색깔론성 딱지와 함께 사립대학인 전주기전대학 측에 대한 탄압에 본격 돌입한 상황이다. 전주기전대학은 극좌 진영의 겁박으로 인해 27일부터 교직원 채용 소감문 제출 주제를 위안부 문제의 다른 시각에서 원자력 발전소 폐지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훈 교수의 ’위안소의 여인들 1· 2· 3‘ 동영상 강연이 유투브에 올라온 것은 작년 8월 경이다. 하지만 1년 여가 지나도록 이영훈 교수의 위안부 문제 관련 분석,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은 극좌 진영에서 일체 나오지 않고 있다. 극좌 진영이 이영훈 교수의 논리 자체를 반박하지 못하는 한, 전주기전대학과 같은 저항은 앞으로도 사회 구석구석에서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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