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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탄으로 치닿고 있는 문재인 외교... 미국이 한국을 버리는 상황

변희재, “문재인은 탄핵이 답. 북진자유통일을 주장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아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문재인 정권이 외교를 파탄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북한은 중국이 남한은 일본이 나눠먹는 야합이 진행 중 일 수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견해를 밝혀 주목된다. 

변 대표는 3일 시사폭격 172회에 출연, “한국의 행태를 보며 미국이 대한반도의 한국중심의 통일정책을 포기하는 여러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이러다가는 중국으로 하여금 북한을, 일본으로 하여금 한국을 지배하도록 하는 한반도 영구분단의 시나리오를 미국이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변 대표는 “근래에 제대로 외교문제에 대해 논평을 못한 것은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와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서명운동 등으로 인해 정신없이 바쁜 측면도 있지만, 문재인 정권의 외교가 너무나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어디서부터 무엇을 손대야할지 감이 안잡힌 측면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변 대표는 “대한민국이 급격히 무너져 내리고 있고, 외교가 망가지고 있어,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처럼 보인다”고 개탄했다. 

변 대표는 “‘코리아 패싱’이라는 용어가 널리 퍼지고 있는데, 이는 북핵문제에서 미국이 한국과 상의하지 않고 일본과 중국과 상의해서 한다는 것으로, 간단히 말해 문재인 정권과 상의할 가치가 없다고 미국이 판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 대표는 “지금까지의 북핵문제는 한국이 가장 위협을 받는 문제로 한국, 중국 등에게 북핵문제의 주도권을 주려 했으나, 지금부터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미국이 직접 맞닥뜨린 상황에서 미국을 위협하는, 미국의 문제가 된 상황으로 전개되었기 때문에 이제 미국이 주도권을 가지고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안된다”고 진단했다. 

변 대표는 “중국이 북핵을 책임지고 해결하면 미국은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겠다”라고 최근 발언한 전 미국 국무장관 키신저의 발언을 소개하며 미국 조야의 대 한반도 정책이 근본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키신저는 베트남 철수와 중국과의 전격적인 데땅뜨를 수행한 장본인이다.

변 대표는 이러한 미국 조야의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주한미국의 문제는 단순히 북한에 대한 대응뿐만 아니라 일본이 한국을 함부로 못 넘보게 하는 가치가 있다”라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변 대표는 “북핵만 제거되면 주한미군의 철수도 감수하겠다는 미국의 구상이 현실화된다면 북한에는 친중정권이 들어서게 될 것이고, 한국은 중국, 북한, 일본에 의해 전방위적 안보불안에 시달리게 되어 있다”고 분석하며, “친중정권이 지속적으로 국지전을 일으킬 수 있고, 일본이 어느 때든지 독도를 점거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이어 변 대표는 “레이프코위츠 전 미국 대북 인권특사는 ‘중국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미국의 외교정책이 더 이상 한반도 통일이 되어서는 안된다. 중국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북핵만 제거된다면 주한미군을 철수해야 한다. 미국은 더 이상 하나의 한국을 지지해서는 안된다’라고 했다”며 “이것은 끔찍한 말이다. 민족의 생존권을 이룩하기 위해 반드시 한국주도의 자유통일을 이루어야 하는데 미국이 영구분단을 승인해 주려한다”라고 개탄했다. 

변 대표는 “더 나아가 한미상호조약폐지, 하나의 한반도 원칙 철회 즉 통일반대 등의 발언 등도 미국 내에서 나오고 있다”며 미국이 대한민국을 버리는 상황까지 와 있음을 전했다.

 사드반대시위가 아닌 북진통일론을 전개했어야. 

변 대표는 “북핵, 미사일 위협 등이 미국 본토까지 위협하는 상황에서 사드배치 반대 시위, 기름차를 통과 못하게 하는 등 미국이 쌓이고 쌓이게 터져 미국이 한국을 버리기 직전까지의 상황으로까지 왔다”고 설명하며 “한국이 원래 이러한 사태를 맞이해서 민족의 생존권을 위해 미국이 북폭에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한국)가 북진통일 들어가겠다. 이러한 자세로 처음부터 들어가야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 대표는 “이렇게 한국이 북진통일을 하겠다고 들고 일어났다면 미국과 중국이 우리를 말리려고 했을 것이다” 강변했다. 

또한 변 대표는 “한국은 핵무장도 하겠다고 했어야 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판에 핵무장은커녕 문재인 정권이 핵발전소를 폐지시키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한국으로 하여금 앞으로 핵대응 기술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의도가 담겨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변 대표는 “우리가 미국보다 3배, 4배 더 강경하게 밀어붙여야 외교에서 발언권이 있는 것이다”라며 이승만 정권 시절의 북진통일론, 반공포로석방 등을 예를 들어 설명했다. 

변 대표는 “한반도를 둘러싼 미일간의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대산에 휴가 가서 등산쇼나 하고 있고, 국민들은 이것이 좋다고 물개박수나 치고 있다”라며 한탄했다. 

변 대표는 “지금 한국 상황은 월남이 패망하기 직전과 같다”며 “과연 북한군과 중국군이 한국에 쳐들어왔을 때, 문재인 정권은 과연 싸울 의지가 있을까”라며 의구심을 표시했다. “심지어 60-70%의 국민들이 인공기들고 환영 나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개탄했다. 

변 대표는 “전쟁이 났을 때, 싸워야 할 사람이 없다. 월남이 패망한 것도 싸워야 할 사람이 싸우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다. 싸워야 할 사람이 가장 먼저 야합하고 도망했다”라고 말하며. 한국 상황을 흡사 월남 패망 전의 상황으로 비유했다.

변 대표는 “도저히 외교문제를 다루기가 힘든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 됐다”고 말하며 “방법은 하루빨리 문재인 정권을 탄핵하고 북진통일을 주장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아야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변 대표는 “100년 전 나라 빼았길 때와 똑같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며 “(우파세력도) 문재인 정권이 망했다고 좋아할 것이 아닌 것이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며 국민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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