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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최석만 교수 "4차 산업혁명 대비 먹거리 산업은 과연?"

24일 국회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대응전략 세미나 주제발표.

 

조선대 대학원 문화화학과 최석만 교수가 24일 오후 2시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과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에서 주제 강연을 했다.

 

이 자리에는 김경진 의원과 한국기술이전사업화학회 회장인 박종순 교수, 전자조달연구원 박왕근 대표, 한국디지털융합산업진흥협회 김재환 회장, 한국창업대학교설립위원회 위원장(총장내정자) 등이 참석했다.

 

본 세미나에서는 최석만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관하여 설명하면서 핵심기술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쉽고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대응방안으로는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과 경제적인 먹거리 산업을 언급했다.

 

최석만 교수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대응전략’에 관한 주제발제를 하면서 20여년간 연구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인 NEAT(NeuroEvolution of Augmenting Topologies)와 빅데이터에 관해 논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위해서는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너무 많을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예측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막연하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쟁에서 선진국 중에서 최하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미래산업의 먹거리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교수는 Java와 R언어 등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영국처럼 저학년에서부터 학습해야 국가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면서 이는 미래 먹거리 산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요건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서 인공지능이 핵심기술로서 인간과 경쟁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실재로 일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인간의 창의성과 인간만이 갖는 고유한 영역은 절대 인공지능으로 대체 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최 교수는 실제로 알파고와 이세돌이 바둑대국에서 이세돌이 인간의 창작 면에서 1승이라는 값진 승리를 얻어 낸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주제강연을 마쳤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은 세미나에서 논의되는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여러 의견들을 반영해 인공지능 분야가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제도 마련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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