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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출연 TV 생중계 정당정책토론회, 12월에 연속 2회 개최

12월 둘째주와 셋째주에 연속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방안이 일단 유력

대한애국당 변희재 최고위원이 출연할 예정인 KBS·MBC 생중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선거방송위) 정당정책토론회가 12월경 2회 연속으로 치뤄질 전망이다.

선거방송위는 3일, 국회 인근 식당에서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각 정당 관계자들을 초청해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선거방송위는 정당법에 따라 연 2회 이상 각 당의 정책통을 초청하여 토론회를 개최해야 한다는 점을 알리고, 금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무산됐었던 총 2회의 토론회를 올 12월에 한꺼번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거방송위는 정확한 토론회 개최 일시를 못박지는 않았다. 그러나 12월 둘째주와 셋째주에 연속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방안이 일단 유력하다는 분석이다. 

좌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민중당은 방송사 파업 갈등을 명분으로 이전에 9월 개최 예정이었던 토론회를 한차례 보이콧했던 바 있다. 하지만 선거법 문제로 선거방송위로서는 토론회를 이제 더 이상 미룰 수가없는 형편이다.

선거방송위 토론회는 원칙적으로 2개 이상 정당만 참여의사를 밝혀도 개최가 가능하다. 대한애국당은 처음부터 참여의사를 밝혔으며, 자유한국당은 물론이거니와 정의당도 이번 토론회는 참여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 출연예정자는 현재 대한애국당은 변희재 최고위원, 자유한국당은 강효상 의원, 바른정당은 김세연 의원, 국민의당은 이태규 의원, 정의당은 김용신 정책위의장, 새민중정당은 김종훈 의원(당 대표)으로 정해져 있으나 대한애국당을 제외한 다른 정당의 경우는 유동적이다.

한편, 바른정당은 이번 실무협의회에 주요 정당 중 유일하게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아 어려운 당내 사정을 가늠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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