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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공식 카페 출범… 변희재 최고, 당직 사퇴 의사 밝혀

변희재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직과 서울시당위원장직 사퇴한다”

변희재와 미디어워치의 공식 카페  '변희재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http://cafe.naver.com/mediawatchkorea)'이  출범했다.


11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자신의 페이스북과 해당 카페의 시사토론 게시판을 통해 앞으로 지지자,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카페 개설 소식을 전했다.


해당 카페는 변희재 대표의 지자들과 미디어워치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기 위해 특히 시사토론 게시판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는 현재 자유통일 애국세력의 주요 현안인 ‘손석희 태블릿PC 조작’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게시판도 개설됐다.




변희재 대표는 카페 개설 소식과 동시에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직·서울시당위원장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향후 대한애국당 평당원으로서 미디어워치 운영 방안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먼저 미디어워치의 네 가지 확장 방안을 제시했다제시된 내용들은 손석희의 저주판매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우종창 기자·도태우 변호사·김기수 변호사·김미영 원장과의 연대를 통해 최대한 빨리 손석희를 무너뜨린다 월간 미디어워치월간 국가경영이란 정책전문지로 확대 발전시킨다 정치부 기자를 추가로 영입, 문재인과 탄핵동지회의 정계개편 장기집권 논리에 대응한다. 확장된 콘텐츠를 모두 미디어워치TV에 반영한다 등이다.

 

이어 변 대표는 직 사퇴 결정에 대한 배경과 향후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오늘부로 저는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직과 서울시당위원장직을 사퇴한다이 정당은 우리들의 마지막 정당으로서, 탈당은 없고, 책임 평당원으로서의 역할은 수행한다고 전했다.

 

변 대표는 직을 사퇴하는 건 단지 진상조사단이 임원규 조사를 미뤄 일베를 중심으로 엄청난 음해를 당하게 방치한 것만이 아니다그것 말고도 제가 사퇴해야할 이유는 수두룩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생산적인 측면에서 보면, 정규재·신의한수가 홍준표에 줄서 대대적 확장을 시도하는 시기에 미디어워치도 무리한 규모 확장은 아니더라도 발빠르게 대처해 대한애국당의 노선을 대변할 미디어를 키워야할 절박한 이유도 있다고 덧붙였다.

 

변희재 대표는 이제 대한애국당은 당원들의 투표로 최고위원·시도당위원장들이 선출돼 정당의 면모를 갖추었고, 책임당원 8천여명·일반당원 6만여명도 확보했다이 정도면 제가 조원진 대표님과의 신의와 의리를 지키며 제 역할은 다 했다 본다고 말했다.

 

변 대표는 이제 미디어워치에 전념하며, 당을 비판, 견인, 홍보하는 것이 미디어워치나 당이나 서로 윈윈 관계가 될 거라 본다이제부터는 당원은 물론 미디어워치 독자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문재인 정권 타도, 자유통일 세력 집권을 위해 뛰겠다고 덧붙였다


‘변희재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는 개설 다음날인 현재 500여명의 회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변희재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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