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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스포츠]3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구미롤러경기대회

제남자 초등부 충북 진흥초, 여자초등부 경남 칠산초 종합우승

제3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경기대회 3일차 경기가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개최 됐다.

 

1,000m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임진선(경상남도청) 선수가 2017년도 시즌 마지막 전국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2관왕을 차지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경기대회 3일차 경기에서 임진선은 타임트라이얼(T)300m와 5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지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T300m 2위를 차지하며 깜짝 은메달을 획득한 박형상(전남 여수시청)이 T300m 우승을 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고등부 제외(E)15,000m에서는 이종경(충북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이 심수정(전남 여수충무고등학교)을 0.98초 차이로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종경은 E15,000m를 26분35초102로 주파해 대회 신기록도 작성했다.

 

대회 2일차인 어제는 초등부 경기가 마무리 되면서 충북 진흥초등학교가 36점을 획득하며 인천 중앙초등학교를 1점차이로 제쳐 남자초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였고 여자 초등부는 경남 칠산초등학교가 42점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충북 진흥초등학교는 남자 초등부 종합우승과 여자 초등부 종합3위를 차지하며 충북 롤러의 힘을 보여줬다.

11월 14일(화) 대회마지막날에는 3,000m계주 경기와 2,000m추월경기가 진행되고, 이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별 최우수 단체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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