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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대표, 2017년 ‘사회를 빛낸 등불人’ 최우수상 수상

헌법학 연구자 조문숙 씨 대상 수상… 우수상에는 김영수 영수산업개발 대표 선정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올해 2017년 ‘사회를 빛낸 등불人’에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남여성신문사는 27일 ‘제 3회 사회를 빛낸 등불人’ 수상자 3인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조문숙 헌법학자(대상), 변희재 대표(최우수), 김영수 영수산업개발 대표(우수)등 3명이다.


이날 경남여성신문사에 따르면 ‘사회를 빛낸 등불人’ 추진심사위원장의 신선애 교수는 대상 수상자인 헌법학 연구자 조문숙 씨에 대해 “우리나라 헌법에 관한 탁월한 분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과 국민들이 법에 대한 무지한 판단을 법학분야의 리딩 아카데믹 라이터를 전달하고 있다”고 시상 배경을 설명했다. 

최우수 수상자인 변희재 대표고문에 대해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결정적 주범 태블릿PC 특종보도내용에 주목 지난해 11월 JTBC 방송을 분석, 그 실체적 보도가 오늘 심사에서 크게 앞질렀다“며 태블릿PC 관련 국회 TF팀을 구성하는데 공언한 점을 높이 샀다.

김영수 대표와 관련해선 “지난 7월 창신고등학교 이 모군의 치료비 어려움을 알고 바로 수천만원의 치료를 전달하는데 있어 청소년, 노인복지 등 소리 소문 없이 온정을 베풀어온 부분에 높이 평가됐다”고 덧붙였다. 

신 교수는 그러면서 “심사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사회를 빛낸 등불人’의 심사 세부 평가항목은 국가관 배점(30점), 애국심·바른사회공동체기여· 전문영역진흥활동(20점), 호응도 (10점) 등으로, 이를 합친 총점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 29일(경남여성신문 창간 19주년 기념일) 3시, 창원 풀만호텔 빌라드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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