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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신혜식, 초호화 호텔이라며 ‘북콘서트 장소’ 허위 음해”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예정…“비즈니스호텔을 초호화호텔이라고 음해, 고의성 다분하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를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변희재 대표가 작성한 고소장에 따르면 신혜식 대표는 앞서 18일 역삼동 아르누보 호텔에서 열린 ‘변희재 청춘투쟁’ 콘서트와 관련, 자신의 페이스북에 초호화 호텔인 콘래드호텔 사진을 게시하며 이를 ‘변희재 북콘서트 장소’라고 주장했다. 


신 대표는 또 “박근혜 대통령은 추운 독방에서 투쟁하시는데 애국당은 월세 2500만원짜리 당사와 강남 호텔에서 북콘서트를 한다”며 “신의한수는 사탕팔이라 비난하는 자들이 박근혜 팔아서 생활 좀 피었나 보다”고 비꼬았다.

그는 “방송은 파리채로 하는 인간들이 외형은 화려하다, 한심하다”며 “정작 박근혜 대통령은 변호사비도 없다고 한다”고 변희재 대표를 공격했다. 

이에 대해 변희재 대표는 “콘래드호텔 사진을 걸고 북콘서트를 음해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변 대표는 고소장에서 “연말연시 관계로 북콘서트 대관 장소를 구하기가 무척 어려워 부득이하게 비즈니스 호텔 아르누보 역삼을 행사 장소로 선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신혜식은 이를 마치 초호화 호텔에서 하는 것처럼 묘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디어워치가 행사 이틀 전인 16일 “변희재 ‘청춘투쟁’ 북콘서트, 18일 강남 역삼 아르누보서 열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미리 장소를 공지하며 오인의 여지를 남기지 않았다는 점을 볼 때, 신 씨의 행태는 고의성이 다분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신 씨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아보지 않고 파급력이 큰 페이스북에 악랄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혔다”며 “이는 도저히 묵과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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