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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저주', 교보문고 모바일 종합 베스트 2위, 돌풍!

''신경끄기의 기술' 베스트셀러와 나란히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의 '손석희의 저주'가 서점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손석희의 저주'는 29일 교보문고에서 주문을 받기 시작한 당일 정치사회 데일리 베스트 1위에 오른 뒤, 다음 날 정치사회 주간 베스트 1위 올랐다. 단 하루 판매하여, 1주일 전체를 판매한 다른 저서들의 판매량을 앞선 것이다.


더구나 30일 저녁 7시경, 교보문고 실시간 모바일 종합 베스트 2위에 올라있다. 이 순위는 정치사회 분야가 아닌 교보문고에서 유통되는 전체 책의 순위로, 1위가 '신경끄기의 기술'이다. '신경끄는 기술'은 현재 서점가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다. '손석희의 저주'는 출간하자마자 하루만에 종합베스트 2위에 오른 셈이다.

 

 

북콘서트 현장판매와 전화 주문도 폭주하고 있다. 29일 저녁 7시 서울 역삼동 아르누보 호텔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는 저자 변희재 대표의 사인이 담긴 ‘손석희의 저주’가 약 500여권 판매됐다. 오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는 현장판매 용으로 300권을 가져갈 예정이다. 

본사 출판부인 미디어실크의 관계자는 “초판으로 2000부를 찍었는데, 북콘서트와 인터넷판매, 전화주문 등으로만 출간 하루만에 1400부가 소진됐다”면서 “대구 북콘서트와 인터넷 서점의 추가발주를 감안하면 곧 품절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실크 측은 2쇄를 준비 중으며, 다음주 중으로 1만부 이상을 더 찍어낼 예정이다. 

한편, '손석희의 저주'는 손석희가 태블릿PC 조작보도를 통해 대한민국을 무너뜨린 과정을 분석해 담은 책이다. 특히, 손석희의 MBC 100분 토론 시절부터 상습적으로 반복된 조작보도를 총 망라, 손석희의 실체를 조명했다. 

저자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출간 배경으로 손석희 측이 이 책을 가처분 신청해서 법정에서 태블릿PC 조작보도를 다퉈볼 기회를 얻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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