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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저주’ 교보·예스·알라딘·인터파크 정치사회 1위, ‘그랜드슬램’

교보문고 국내도서 종합순위, 120위→20위→9위→6위→5위로 쾌속 상승 중

태블릿PC 조작보도의 전말과 아나운서 손석희의 실체를 밝힌 책 ‘손석희의 저주(변희재, 미디어실크)’가 출간 5일만에 국내 4대 인터넷서점을 모두 석권했다. 



손석희의 저주는 4일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등 입고된 대형 인터넷서점 전체에서 ‘정치사회 베스트 1위’에 올랐다. 초판 1쇄 2,000권은 출간 나흘만에 전량 소진됐다. 


교보문고는 가장 먼저 지난달 29일, 출간 당일 오후 4시경, 인터넷 판매에 돌입했다. 이날 ‘손석희의 저주’는 인터넷 판매 대여섯 시간만으로 ‘정치사회 주간 베스트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정치사회 주간 베스트에서 ‘붙박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200권을 초도 발주 했으나, 폭발적인 반응에 놀라 이튿날 주문량을 700권으로 늘렸다. 출간 3일째엔 800권을 주문했으나, 출판사 재고부족으로 250권에 만족해야 했다. 미디어실크 출판사로는 서점 현장 담당자들의 재고 문의가 빗발쳤다. 

판매 직후 베스트셀러에 선정되는 돌풍은 여타 인터넷서점도 마찬가지였다. 국내최대 인터넷 서점인 예스24에서는 지난달 30일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홈페이지 내에서 ‘손석희의 저주’가 실시간 검색어 3~4위를 달렸다.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예스24는 출판사 재고 부족으로 100권 발주에 만족해야 했다. 

출간 사흘째엔 북 콘서트 행사용을  제외하고 초판 재고가 완전히 바닥나면서, 알라딘과 인터파크도서는 물량 확보도 못하고 2쇄 발행일자에 맞춰 ‘예약주문’에 돌입하는 수 밖에 없었다. 

손석희의 저주는 미디어워치 기사를 제외하곤 광고나 언론기사도 전혀 없었다. 정치적 논란을 이유로 교보문고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광고를 모두 거절하기도 했다. 광화문점 판매대 협의도 일체 거절당하면서 ‘손석희의 저주’는 서점 판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매대에 한자리 차지할 수조차 없었다. 



이처럼 최악의 조건에서도 ‘손석희의 저주’는 3일에는 알라딘(일간), 4일에는 예스24(주간)와 인터파크도서(주간)에서 각각 정치사회 부분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종합 순위가 120위(11월 30일) → 20위(12월 1일) → 9위(2일) → 6위(3일) → 5위(4일) 순으로 쾌속질주하고 있다. 인터넷과 서점 판매를 종합한 주간 ‘교보 종합 베스트셀러’가 업데이트되는 7일(목) 순위는 10위권 이내 신규 진입이 유력시된다. 

한편, ‘손석희의 저주’는 아나운서 출신 손석희가 태블릿PC 조작보도를 통해 대한민국을 무너뜨린 과정을 분석해 담은 책이다. 특히, 손석희가 ‘MBC 100분 토론’ 시절부터 상습적으로 저지른 조작보도를 총 망라, 손석희의 실체를 조명했다. 저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출간 배경에 대해, 손석희의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유도해 법정에서 태블릿PC 조작보도를 다퉈볼 기회를 얻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손석희의 저주’가 각 서점 베스트셀러를 석권함에 따라, 오는 7일(목) 낮 12에 상암동 JTBC 사옥 앞에서 “태블릿 조작, 손석희는 항복하라!”는 제목으로 1차 집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손석희가 항복할 때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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