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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목동 방송회관(방심위)서 손석희 징계 촉구 집회 열려

변희재 “방심위는 살아있는 전쟁터… 전통적 연설형 집회 될 것”

오는 11일에 방송회관(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앞에서 손석희 JTBC 앵커의 징계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이날 낮 12시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 앞에서는 ‘JTBC 손석희 일당 태블릿 국과수 보고서 연쇄조작 중징계하라’ 집회가 진행된다. 목동 방송회관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8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카페를 통해 “목요일 방통심의위 집회는 손석희 즉각 징계를 촉구하기 위한 메시지 전달이 목적, 퍼포먼스 보단 전통적 연설형 집회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제가 1년 전 넣은 (JTBC 손석희)징계안 3건, 최근에 넣은 징계안 3건, 김진태 의원팀이 오늘 넣은 징계안 2건 등, (방심위는) 아직 살아있는 전쟁터”라고 덧붙였다.

앞서 자유한국당 태블릿PC 조작 진상조사 TF(테스크포스)는 JTBC ‘뉴스룸’에 대해 방송심의를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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