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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주말에 대구 이어 부산 집회까지 참여… 강행군 일정 소화

14일(일) 낮 2시 부산 남포동 피프광장 집회… 연설까지 나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13일(토) 대구 집회에 이어 14일(일) 낮 2시 부산 남포동 피프광장에서 열리는 집회까지 참여한다고 밝혔다. ‘손석희의 저주’ 발간 이후 첫 부산 방문이다.

13일 변 대표고문은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카페'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며 해당 집회의 포스터를 게시했다.  포스터 내용에 따르면 이번 부산 집회에는 해운대하나포럼, 구명총, 태극기부대 경북애국시민연합이 참여한다. 

이들 단체들은  문재인 정부의 연방제 개헌 정책 등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집회를 여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회의 사회는 김성철(자유본 실무팀장)씨가 맡았다. 집회 연사자로는 변희재 대표고문, 최우원 교수, 조영환 대표, 윤용 교수, 황보룡 박사, 오영국씨(선글라스아재), 신용표 구명총 대표 등이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철씨와 오영국씨는 12일 나라사랑연합회 대구본부가 개최한 대구 동성로 집회에서 흡입력 있는 진행과 호소력 짙은 연설로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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