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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은 대한애국당 조원진 친중행각 수사하라!"

변희재, 2월 1일 12시, 미 대서관 앞에서 "북폭 촉구" 기자회견

29일 여의도 대한애국당과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 "국정원은 대한애국당 조원진 친중행각 수사하라!"는 현수막이 걸렸다.



최근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당 내 지도부 회의에서 "미국이 북폭을 하면, 북한 200만명, 남한 100만명의 사상자가 나오고, 친미 정권이 들어선다"며 북폭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이었다.


특히 지난 27일 토요일 창원집회에서는 대한애국당 관계자가 "중국 오성기 훼손하는 건 안 된다. 중국은 우리의 주적이 아니다"고 공지, 조원진 대표의 친중행보 관련 의혹을 더 확산시켰다.


조원진 대표는 대우그룹 중국 주재원을 거쳐, 중국에서 무역사업을 하며 "중국 로비스트로 성공하겠다"고 발언한 사실도 확인되었다. 특히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조원진 대표가 수시로, 중국 당국 관련자를 만난다고 이야기해왔다"며, "중국이 북한의 원유 송유관 4개 중 2개를 끊었다는 유언비어는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들은 게 아니냐"고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변희재 대표는 2월 1일 목요일 오후 2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박근혜 대통령 생일 축하 공연을 연다. 이에 앞서 12시 미국 대사관 앞에서는 "미국은 문재인과 친중파의 거짓선동 무시하고, 북한 김정은 핵시설 폭격하라"는 기자회견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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