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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독자들, 11일 평창동 인근 세검정성당에서 ‘사망유희 토론’ 촉구

변희재 “손석희 한 명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냐. 토론 한방으로 빨리 끝내자.”

미디어워치 독자들과 자유통일 애국인사들이 손석희 JTBC 사장의 안방인 평창동 인근에서 사망유희 토론을 요구키로 했다.

이들은 오는 11일(일) 오전 11시부터 손석희 사장의 부인인 전 MBC 아나운서 신현숙씨가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종로구 세검정성당 앞에서 손석희 사장과 변희재 대표고문 사이의 태블릿PC 조작보도 문제 토론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미디어워치 독자들은 ‘손석희의 저주’ 피켓을 들고, ‘신현숙은 손석희와 변희재 태블릿 조작 사망유희 토론을 주선하라’는 구호를 외칠 예정이다. 

평창동 인근에 있는 세검정성당은 고위급 인사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집회는 성당의 전체 미사 시간(오전 11시 30분)과 맞물려 많은 교인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독자들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피커도 준비될 예정이다. 

슈님TV 유투버 강수산 기자는 앞서 7일에도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과 함께 가졌던 세검정성당 집회를 가진 바 있다. 강 기자는 “우리(집회 참가자)를 보고 ‘파이팅’이라고 외치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다”며 “집회 효과가 최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변희재 대표고문은 JTBC 앞 집회 연설에서 “손석희와 그의 부인이 다니는 성당에 밴드를 출연시키고 바비큐 파티를 할 생각도 있다”고 밝히며 “손석희 한 명 때문에 성당을 다니는 사람들은 물론 추운날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서는 우리 독자들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냐. 토론 한방으로 빨리 끝내자”고 질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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