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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빠진 JTBC, 최순실 태블릿PC 자축 보도 한꼭지도 없어

태블릿PC 증거 채택 불발로 의기소침? 심수미, 손용석, 서복현, 김필준 등 손석희 공범들도 출연 안 해

손석희가 휴가를 떠난 JTBC 가 최순실 1심 재판 결과를 다루며, 정작 그간 자신들의 특종이라 자랑하던 태블릿PC 관련 보도를 누락시켰다.

 

김필규 기자가 손석희를 대신해 뉴스룸을 진행하며 최순실 1심 재판 내용을 다루면서도 태블릿 관련 기사는단 한 꼭지도 포함시키지 않은 것이다.

 

다만 김필규 기자는 함께 출연한 현장 기자에게 “재판 선고문에 태블릿PC 관련 내용이 없다고 한다고 질문했고, 현장 기자는 태블릿PC는 정호성 재판에 필요하지 최순실 재판에선 필요하지 않아 언급되지 않았다고 또다시 왜곡 설명했다.

 

사실, 정호성 전 비사관 재판에서는 이미 정호성 자신이 최순실 씨에게 일부 연설문을 미리 보여준 사실 자체는 인정했기에 태블릿PC 관련 증거채택 문제는 논할 필요도 없었다.

 

반면, 최순실 재판에서는 이경재 변호사 측이 강하게 (해당 태블릿PC 가 최순실 씨의 것이라는) 증거능력을 부정했고, 결국 태블릿PC가 공개돼 국과수가 검증한 결과, “손석희 측이 너무 많은 조작을 가해 증거가치가 훼손되었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이에 재판부에서는 태블릿PC를 아예 언급하지도 않은 것이다. 




본지 변희재 대표고문은 태블릿PC로 최순실 사건이 터져나왔기 때문에 JTBC 측에서는 당연히 자신들의 특종을 자화자찬 보도했어야 하는데, 오늘 주범 손석희는 물론, 공범들인 손용석, 김필준, 심수미, 서복현 등은 얼굴도 나오지 않았다. 국과수 감정 결과 증거채택이 불발될 게 뻔해, 일찌감치 손석희가 휴가 핑계대고 사라진 것”이라며 “손석희 빠진 JTBC에서 심지어 공범들도 출연 못하는 것으로 볼 때, 이미 손석희는 중앙일보 미디어그룹에서 제거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손석희가 국과수 보고서를 조작하여, 변희재 대표를 음해한 건과 관련 언론중재위에서는 태블릿이 증거채택되지 않으면 정정보도를 JTBC 측에 요구하겠다고 언급, 23일 언론중재위에서 1차적으로 JTBC의 입장이 가려질 전망이다.

 

변희재 대표는 이와 관련 이게 과연 정정보도 하나로 끝낼 문제인가 고민 중이라며, “10억대 민사소송을 준비 중이며, 이미 미디어워치가 2억대 소송을 낸 가액도, 20억대로 올릴 계획이라 설명했다.

 

한편 미디어워치 독자 모임은, 1412시,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앞에서 태블릿 증거채택 불발, 조중동은 손석희 조작을 책임져라는 집회를 연다. 또한 손석희가 휴가에서 복귀할 내주 월요일 저녁 7JTBC 앞에서 손석희는 자백하라!”는 집회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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