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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통일부 천해성 차관과 국방부 관계자를 이적행위로 고발할 것"

"군사보안지역을 공개해 적장에게 알려준 망태...온 국민이 경악"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5일 김영철 북대표단 일행을 군사 작전도로로 빼돌린 통일부 천해성 차관,국방부 군관계자들을 "이적 행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활빈단은"천안함폭침등 대남무력 도발을 총지휘하고 '서울 불바다' 위협 망언한 정찰총국장출신 적장 김영철 통전부장등 일행 8명에 서부전선 군사작전도로인 ‘전진교’를 통해 넘어오도록 한 군사보안지역 공개는 법적처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또 군사보안지역을 공개해 적장에게 알려준 망태에 "종북세력을 제외한 온국민이 경악한다"고 개탄했다

이어 홍정식 대표는 "군기밀사항 인 군 작전도로를 주적인 북한에 알려 주는 등 굴욕적,굴종적인 대북 저자세로 씻을수없는 범죄 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적장을 쏴죽이거나 긴급체포를 유기방기한 통과지역 군 사단장,연대장,대대장등 지휘관,관할지인 의정부지검고양지청장,파주경찰서장도 관련법 위반으로 긴급 고발할 계획이다"며 "숙소인 워커힐호텔 관할 동부지검장및 광진경찰서장, 폐막식장 관할 춘천지검강릉지청장,평창 경찰서장등 김영철 등장지역 수사관서장들도 유념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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