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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대구 반월당 동아백화점 부근서 자유통일 애국우파 집회 개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선글라스맨 오영국 씨 참석 ... 현장서 박근혜 대통령 생일 축하 공연 화보집도 판매

3.1절을 맞아 대구광역시 반월당 동아백화점 부근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선글라스맨 오영국 씨가 참석하는 정통 자유통일 애국우파 태극기 집회가 열린다.


'태극기를 사랑하는 단체'(태사단)가 주최하고 대구우파연합이 주관하는 이번 집회는 ‘대구여 깨어나자’를 주제로 3월 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변희재 대표를 비롯한 연사들은 ‘문재인 탄핵’, ‘박근혜 대통령 탄핵 원천 무효 및 즉각 석방’, ‘연방제·내각제 개헌 결사반대’, ‘태블릿PC 조작 주범 손석희 구속수사’, ‘친미 북폭 촉구’ 등의 슬로건으로 연설에 나선다.

미디어워치는 집회 현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생일 축하 공연 화보집도 판매할 계획이다. 이날 집회에는 행진도 예정됐다. 행진은 동아백화점에서 시작해 매일신문사와 한일극장 앞을 지나 국채보상공원으로 향하는 코스다.   

김호경 태사단 고문은 “집회 현장에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어묵 등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사용할 태극기도 나눠줄 예정”이라며 애국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같은 날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보수 집회는 참여단체·참여자마다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이원집정부제 등 주요 사안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관련해 변희재 대표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탄핵세력이 참여하면서 박 대통령 무죄석방 내걸고, 내각제 세력이 참여하면서 개헌반대 내걸고, 친중당과 행진에 뒤섞이면서 친미북폭 내걸면 이건 한마디로 상술에 의한 사기극”이라고 비판적 입장을 내놓았다.

변 대표는 “(서울 광화문 집회는) 여러 세력이 뒤섞여 사고 터질 우려도 있어 (정통 자유통일 애국세력은) 일체 참여하면 안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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