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객원코너)


배너

민중당 이성수 전남지사 예비후보,당비대납 민주당에 "적폐청산 대상"

민주당 전남도당 당비 대납 사건 철저 수사 촉구

민중당 이성수 전남도지사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당비대납 사건과 관련해 전남경찰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영암경찰에 따르면 권리당원 확보를 위해 173명분의 10개월치 당비를 대납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더불어민주당 당원 A(·54)씨와 남동생 B(50)씨를 입건해 조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4년 전 지방선거 때도 모 도지사 후보 캠프에서 당비대납과 불법적인 당원 모집, 또 다른 후보 측에서는 음식접대 등으로 사법처리를 받은 바 있다"며 "당내 경선 과정에서 되풀이 되는 민주당의 불법 편법 선거운동은 심각한 지역정치 적폐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고 성토했다.

 

또 "당비대납으로 권리당원을 확보하는 것은 정치의 주체인 주민을 우습게 아는 적폐중의 적폐다"며 " 더불어민주당은 촛불혁명에서 분출된 직접정치의 민심을 아직도 읽지 못하고 당비대납으로 권리당원을 모집하는 병폐를 이제 근절해야한다"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민중의 지팡이 경찰은 이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지역에서부터 올바른 정당운동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