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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통 고급 중국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한국에서 대만 대표부 총영사를 지낸 대만 외교관 출신의 복소기님이 국내에서 중국어 공부방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내 중국어 학원 상당수가 조선족 출신의 중국인들이 가르치는 질낮은 중국어와 달리 복소기님은 대만과 중국 등 중화권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급 정통 중국어를 가르친다.


한국 대학에서 국문과를 전공해 한국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능통하게 구사하는 복소기님은 외교관으로 활동할 당시 대만총통과 한국 대통령 정상회담 동시통역을 지낼 정도로 정통 중국어에 능숙하다.

복소기님은 중국어 강의 외에도 손자병법 특강을 개설해 난세에 개인들의 처세술과 기업들의 생존전략도 강의할 예정이다. 


복소기님은 "간자체를 사용하는 중국어보다는 정자체를 사용하는 정통 중국어를 공부하면 한자공부에 훨씬 유익하고 간자체도 자연스럽게 알게돼 효과만점이다"고 설명했다.[중국어 특강문의: 010-9468-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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