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객원코너)


배너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둘째 딸인 조현민 전무의 갑질행태가 일파만파로 커지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4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국내선과 사건을 내사중인 서울강서경찰서 앞에서 금수저들의 도 넘은 갑질행태를 맹비난,규탄하고 경찰의 철저수사로 엄벌을 요구했다.

한편 흙수저 을에 대한 갑질추방과 고발 폭로 운동을 벌이는 활빈단은 조 전무가 동남아 휴가후 내주 귀국시 인천국제공항,KAL 본사 앞에서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강력한 규탄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