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객원코너)


배너


북·미정상회담을 한달 앞둔 북한이 한국계 미국인 3명을 트럼프 대통령 요구대로 전격 석방해 미국으로 송환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2일 문재인 대통령에 북에 억류된 납북자,국군포로 송환 대북요구를 촉구했다.

활빈단은 "아베 일총리도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들 구출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며 자국민 안전보호 의무가 있는 정부는 "북· 중 접경지에서 선교활동중 억류된 김정욱,김국기,최춘길씨 등 6명을 석방, 송환하도록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요구하라"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역대 정부가 납북자들에 대해 너무 소홀히 했지만 북 최고지도자를 만난 문재인 정부 는 달라져야 한다"며 이제라도 정부는 '납북자,6·25전쟁중 국군 포로,억류자들 생사확인 및 송환 (유해송환)을 내달 북·미정상회담전까지 이뤄지도록 해 '나를 잊지 말아달라'는 피맺힌 납북자 절규에 행동으로 응답하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