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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모임 기자회견 ‘29일 오전 9시 서울중앙지법’… 외신 기자들에 취재 요청

“명예훼손으로 구속영장 청구? 전체주의 사회에서나 있을 법… 독자들은 ‘손석희의 저주’ 내용이 진실이라고 확신”

미디어워치가 “美·日 대사관 앞에서 ‘북핵 폐기’, ‘납북자귀환’ 주장했던 자유주의 인권운동가, 문재인 정권에서 구속위기, 항의 기자회견” 제하 취재요청서를 28일, 200여 명의 영미권 및 일본쪽 외신 기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했다. 

이번 취재요청문 발송은 지난번 美·日 대사관 집회를 주도했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내일(29일) 독자모임 회원들의 기자회견 행사는 오전 9시,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진행된다. 변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서울중앙지법에서 10시 30분부터 시작되며, 변 대표는 9시 50분 경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해 간단하게 의견을 밝힐 예정으로 있다.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은 이번 취재요청서을 통해 “얼마전 美·日 대사관 앞에서 ‘북핵폐기’와 ‘납북자귀환’과 관련 美·日 의 원칙적 입장을 지지하는 기자회견 행사를 추진해 화제가 됐던 자유주의 인권운동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문재인 정권의 사법탄압으로 구속 위기에 몰렸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변희재 대표고문이 이번에 구속 위기에 몰린 사유는 그가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를 이끄는 비평가로서 문재인 정권의 대표적인 어용언론이자 어용언론인으로 꼽히는 JTBC 방송사와 손석희 사장을 비판했다는 것, 그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변희재 대표고문은 작년에 ‘손석희의 저주’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한 바 있다”며 “이 책의 내용은, JTBC 방송사와 손석희 사장이 반미(反美)·반일(反日)·종북(從北)·친중(親中) 입장에서 특히 외신 등을 조작하여 페이크뉴스를 보도해왔고, 특히 2년 전에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도 이른바 ‘태블릿PC 조작보도’(페이크뉴스)로 부당탄핵까지 이끌어내 입헌민주정의 위기까지 불렀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독자모임 회원들은 “정권의 입맛에 맞는 보도를 하는 시청율 1위 방송사, 영향력 1위 방송인을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일과 관련하여 해당 비평가를 명예훼손으로 엮어 구속영장까지 청구한다는 것은 전체주의 사회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라며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이를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왜냐하면 문재인 정권은 JTBC 방송사와 손석희 사장이 이끌어낸 부당탄핵의 대표적인 수혜세력이고, 이 수혜세력이야말로 곧 반미·반일·종북·친중의 핵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사실, 그동안 한국의 형사상 명예훼손법은 안그래도 정치적 반대자를 탄압하는데 적극 활용되어 국내외로 계속 비판을 받아왔다”며 “더구나 이를 사유로 개인을 구속까지 한다는 것은 문재인 정권의 중국과 북한을 닮은 전체주의적 폭거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손석희의 저주’ 책 내용에 대해서는 변희재 대표고문을 포함하여 많은 독자들은 진실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며 “특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점을 전후로 2년 동안 계속해서 이런 주장을 해왔는데 이제와 구속을 한다는 것도 얼토당토않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변희재 대표고문은 독자모임 기자회견과는 별도로 이날 오전 9시 50분 경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해 기자단 앞에서 자신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변 대표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10시 30분부터다.

다음은 외신 기자들에게 보낸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취재요청서 전문.



[한국어]

 

·대사관 앞에서 북핵 폐기’, ‘납북자귀환주장했던 자유주의 인권운동가, 문재인 정권에서 구속위기, 항의 기자회견

 

 

 

[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기자회견 일정 : 529(), 오전 9,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

 

[ 변희재 대표고문 검찰 출두 : 529(), 오전 950, 서울중앙지검 앞 ]

 

 

얼마전 ·대사관 앞에서 북핵폐기납북자귀환과 관련 ·의 원칙적 입장을 지지하는 기자회견 행사를 추진해 화제가 됐던 자유주의 인권운동가,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고문이 문재인 정권의 사법탄압으로 구속 위기에 몰렸습니다.

 

변희재 대표고문이 이번에 구속 위기에 몰린 사유는 그가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를 이끄는 비평가로서 문재인 정권의 대표적인 어용언론이자 어용언론인으로 꼽히는 JTBC 방송사와 손석희 사장을 비판했다는 것, 그뿐입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작년에 손석희의 저주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한 바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JTBC 방송사와 손석희 사장이 반미(反美반일(反日종북(從北친중(親中) 입장에서 특히 외신 등을 조작하여 페이크뉴스를 보도해왔고, 특히 2년 전에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도 이른바 태블릿PC 조작보도’(페이크뉴스)로 부당탄핵까지 이끌어내 입헌민주정의 위기까지 불렀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는 보도를 하는 시청율 1위 방송사, 영향력 1위 방송인을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일과 관련하여 해당 비평가를 명예훼손으로 엮어 구속영장까지 청구한다는 것은 전체주의 사회에서나 있을 법한 일입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이를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문재인 정권은 JTBC 방송사와 손석희 사장이 이끌어낸 부당탄핵의 대표적인 수혜세력이고, 이 수혜세력이야말로 곧 반미·반일·종북·친중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동안 한국의 형사상 명예훼손법은 안그래도 정치적 반대자를 탄압하는데 적극 활용되어 국내외로 계속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더구나 이를 사유로 개인을 구속까지 한다는 것은 문재인 정권의 중국과 북한을 닮은 전체주의적 폭거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손석희의 저주책 내용에 대해서는 변희재 대표고문을 포함하여 많은 독자들은 진실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점을 전후로 2년 동안 계속해서 이런 주장을 해왔는데 이제와 구속을 한다는 것도 얼토당토않은 일입니다. 외신이 변희재 씨의 억울함을 널리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변희재 대표고문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529(), 오전 10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그보다 앞서 950분에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합니다. 변 대표고문은 이때 간단한 의견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장심사에 앞서 변희재 대표고문과는 별도로 그의 지지그룹인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 100여명이 9시에 기자회견 입장문을 발표하니 많이들 찾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기자회견 일시: 529일 화요일 오전 9

기자회견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교대역 사이에 있음)

 

 

 

 

[日本語]

 

日米大使館前、「核廃棄」「拉致被害者帰還主張した自由主義人権運動家文在寅政権拘束危機抗議記者会見

 

 

メディアウォッチ読者記者会見日時 529午前9ソウル中央地方裁判所前

 

邊熙宰代表顧問検察出頭 529午前950ソウル中央地検前

 

先頃日米大使館前核廃棄拉致被害者帰還関連した日米原則的立場支持する記者会見話題となった自由主義人権運動家邊熙宰ピョン・フィジェメディアウォッチ代表顧問文在寅政権による司法弾圧拘束される危機りました

 

邊熙宰代表顧問がこの度拘束危機った理由がメディア批評紙メディアウォッチいる批評家御用言論人としてばれるJTBC放送局孫石熙ソン・ソッキ社長批判したということそれだけです

 

邊熙宰顧問昨年、『孫石熙という著作発表したことがありますこの内容JTBC放送局孫石熙社長反米反日従北親中立場外信等いてフェイクニュースを二年前には朴槿恵大統領してもいわゆるタブレットPC捏造報道フェイクニュース不当弾劾にまでれて立憲民主制度危機こしたということが核心です

 

政権顔色ばかりうかがう視聴率一位のメディア影響力トップの放送人批判的検証することと関連これを批判する批評家名誉棄損拘束令状まで請求するというのは全体主義社会ではありうることですしかし文在寅政権はこれをためらわずなっていますなぜならば文在寅政権JTBC放送局孫石熙社長こした不当弾劾恩恵ける代表的勢力この勢力こそがまさに反米反日従北親中核心なのです

 

事実これまで韓国では名誉棄損法政治的反逆者弾圧してきましたがこれは積極的活用され国内外から批判けてきましたしかもこれを理由個人拘束までするというのはまるで中国北朝鮮のような文在寅政権全体主義的暴挙がどれほど深刻なのかを物語事例です

 

書籍孫石熙内容については邊熙宰代表顧問めてくの読者真実だと確信しています朴槿恵大統領弾劾起点前後二年間継続してこのような主張をしてきましたがいまさら拘束するということも論外です外信邊熙宰氏憤懣やるかたない心情報道してくださることをおいいたします

 

邊熙宰代表顧問する拘束令状実質的審査529午前1030ソウル中央地方裁判所われます邊熙宰代表顧問はそれに先駆けて950にソウル中央地検出頭します邊熙宰代表顧問はその簡単意見べると予想されます

 

令状審査先駆けて邊熙宰代表顧問とは別途支持グループであるメディアウォッチ読者いの会員百余名9記者会見にて立場文発表しますくののご来場をおげ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読者

 

記者会見日時529日火曜日午前9

場所ソウル中央地方裁判所正門前

 

 

地下鉄2号線 瑞草ソチョ教大キョデにあります

 

 

 

 

[English]

 

 

Press Conference for Byun Hee-Jae (a staunch human rights activist who advocated for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and the release of abductees from North Korea)'s unlawful arrest under Moon Administration.

 

 

 

[ Press Conference of Mediawatch Subscriber Group : Tuesday, May 29th 09:00 at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 Byun Hee-Jae Prosecutor's Office attendance : Tuesday, May 29th 09:00 at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

 

 

Recently, Byun Hee-Jae successfully organized patriot rallies that supported 'CVID of NK Nuke' and 'Safe Return of Abductees' in front of the U.S. embassy and the Japanese embassy.

 

As a strong proponent and advocate of freedom of speech, Byun Hee-Jae is now facing an unlawful arrest by Moon Administration's highly politicized judicial apparatus.

 

Mr. Byun Hee-Jae, a leading media pundit and the president of media watchdog publication 'Mediawatch', is targeted by Moon Jae-In Administration because he practiced sound critical journalism vis-a-vis making counter-arguments against JTBC's president Sohn Suk-hee's biased 'pro-Moon' media coverages.

 

Since Byun Hee-Jae doesn't pose any threat to society nor is he a flight risk, it is only logical to attribute Mr. Byun's arrest to political suppression from President Moon’s administration.

 

As a staunch advocate of freedom of the press, Byun Hee-Jae published ‘The Curse of Sohn Suk-Hee’, a book where he provides evidence on how JTBC and Sohn Suk-Hee instigated anti-America/Japan and Pro-North Korea/PRC propagandas through news circulation by falsifying foreign news reportings(false translations).

 

Furthermore, ‘The Curse of Sohn Suk-Hee’ also reveals how JTBC Sohn Suk-Hee had falsified 'tablet PC' reporting, which eventually fueled President Park's unlawful impeachment and caused serious damage to Korea's Constitutional Democratic system.

 

In a free, democratic society, it is unimaginable that criticizing a Pro-Moon media(JTBC) and its puppets(Sohn Suk-Hee) could be a reason for receiving defamation charges along with physical confinements.

 

However, Moon Jae-In’s administration seems to have no problem with suppressing the dissent.

 

Why? Because not only are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and JTBC's Sohn Suk-Hee main beneficiaries of President Park's unlawful impeachment, but they also share the same values that are anti-U.S, anti-Japan, pro-North Korea and pro-China.

 

In recent past, there have been critical legal ramifications of ROK's defamation laws, which were balefully deployed as a political instrument to target and stifle political opponents.

 

Furthermore, physical confinement based upon defamation charges is even more ludicrous. This clearly testifies how Moon Jae-In Administration is taking after China/North Korea's totalitarian behavior.

 

The timing of arrest warrant itself came as a shock to most of Korean conservatives as well. The critically acclaimed ‘The curse of Sohn Suk-Hee’ was published two years ago(close to President Park’s impeachment), and received positive reviews among readers, regarding its documentation of irrefutable detailed, factual evidence against Sohn Suk-hee. Based on his book, Mr. Byun has been making numerous counter-arguments against Sohn Suk-hee for the past two years, and prosecution just happens to issue an arrest warrant now, at this critical juncture.

 

Clearly, prosecution's action is flat-out preposterous at best.

 

It would be more than grateful if members of foreign press corps could report this act of injustice against Mr. Byun Hee-jae.

 

The proceeding of Mr. Byun's 'Review on Propriety of Arrest' is set on Tuesday, May 29th at 10:30, at the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Byun Hee-jae is scheduled to appear at 9:50 in front of the court house before the proceedings. He will announce a brief statement before entering the Prosecutor's Office.

 

Before the proceeding, hundreds of MediaWatch subscriber group members are scheduled to protest the unlawful arrest of Byun Hee-jae by issuing a formal statement in front of the main gate of the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Members of foreign press corps are more than welcome to join us!

 

 

Sincerely, Mediawatch Subscriber Group

 

 

 

Time and Date: Tuesday, May 29th, 09:00.

Location: Main Gate of the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Located In-between Line #2 Seocho station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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