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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미사강변도시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할 것"

미사강변도시 학부모 및 주부들과 현장간담회서 밝혀


구경서 자유한국당 하남시장 후보는 미사 상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공영주차장을 발주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미사강변도시가 교육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는 9일 아이테코 1층에서 이정훈 경기도의원 후보, 김성대 시의원 후보와 함께 미사강변도시 학부모 및 주부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미사지역 주차난과 교통 문제, 교육 문제에 대책을 내놨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미사맘놀이터 카페 회원들의 프리마켓 현장 즉석에서 마련됐다.


간담회는 학부모들이 주차난에 대한 불편을 호소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하남 미사맘놀이터 카페지기 엄지현 회장은 “현재 미사지구는 상가내 공영주차장과 주차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퇴근시간, 특히 주말엔 차들로 엉켜 골목이 주차장으로 변해 지옥을 방불케할 만큼 주차난이 심각하다”며 “R1,R2 자족시설 용지내 LH가 소유하고 있는 공터를 임시주차장으로 적극 나서주지는 못할망정 아예 임시주차도 못하게 공터마저 폐쇄해 주민들은 더욱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에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는 “시장이 되면 강동구 천호동 천호역 지하 공영주차장(약 650억원 소요)과 같은 1천 5백대 이상의 차량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미사강변도시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을 위한 용역을 임기내 완공을 목표로 발주하겠다”고 강조했다.


구경서 후보는 또 주차난과 함께 교통 문제도 심각하다며 “선동IC 확장과 미사지역과 상일 지하철역을 잇는 특단의 교통 수단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교육 문제에 대한 학부모 들의 민원도 쏟아졌다.


미사중학교 학부모인 C씨는 “엄마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과밀학급 문제를 넘어 학생들에게 수준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명문중학교, 고등학교로 인정받는 것”이라 말했다.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는 이에 “기본적인 교육환경 보장은 물론 미사 신도시 교육문제를 핵심공약으로 과학고, 외고 설립을 적극검토하고 자사고 육성을 위한 시차원의 교육지원책을 만들어 내겠다”며 “명문고가 있는 교육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하남시 학교 육성지원 사업을 행정차원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교육특구 지정을 위한 교육관련기관 유치 및 교육제도 개선에 역점을 둘 것”이라 답했다.


이어 “교육 특구법을 활용해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개최하고 수렴된 의견을 교육부에 제출해 특구지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교육도시로서 하남의 위상을 재정립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창의적인 글로벌 체험학습의 기회를 확대해 구민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자라나는 세대들이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훈 경기도의원 후보는 주차난과 관련 “미사강변도시 인수전 LH가 상가부지내 남아있는 소유부지를 공영주차장으로 만들어 넘겨주는 것이 인수 조건이었다”며“주차빌딩과 공영주차장 설치를 검토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답변했다.


김성대 시의원후보는 하남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해야할 역할이 따로 있다며 “시의원으로서 시민의 소리를 듣고 시와 시민의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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