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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협, 이연용 회장과 집행부 이사 17명 해임

임시 전국대의원 총회에서 집행부 불신임안 통과


대한보디빌딩협회(이하 대보협)의 현 집행부 대부분이 해임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대보협은 7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현 이연용 회장과 임원 17명에 대한 불심임안을 통과시켰다.


임시대의원총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지부 대의원들 중 15개 시도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의원 13명이 찬성표를 2명이 반대표를 던져 현 집행부 임원 해임안이 가결됐다.


이번 해임은 이연용 회장의 성추행사건이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들 간 명예훼손과 공갈협박 등의 고소·고발사건이 이어지면서 대보협 내부적으로 고층과 갈등이 깊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해임안 가결로 대보협은 그동안 불화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현 집행부 임원들이 해임 되면서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찾은 분위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보협 관계자는 “조만간 5개 시도 대의원을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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