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객원코너)


배너

고장난 서울시 강동구 요양병원 에어컨, 그 속을 들여다보니?... '충격'

찜통더위와 비위생적인 에어컨 상태에 노인환자와 환자가족 불편 호소

서울 강동 소재 노인전문 D요양병원에서 에어컨이 고장나 나이든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문제의 요양병원은 100여명의 환자를 수용할 규모의 병동을 갖춘 병원이지만 최근들어 에어컨이 잇따라 고장나 환자들은 물론이고 병실을 찾는 보호자들도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에어컨이야 일시적인 고장이라지만 평소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지 않아 엄청 더러운 먼지가 낀 비위생적인 에어컨 이라는 점.


환자 가족인 B씨는 이와관련" 최근 병실을 찾았더니 찜통더위에 에어컨이 고장났음에도 불구하고 선풍기도 안틀어주더라"고 불만을 털어놓으며 "정작 간호원들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근무중이다"고 분개했다.


게다가 "병실이고 화장실이고, 병원 위생상태가 엉망이다"며 병실내 먼지가 잔뜩 낀 에어컨 필터상태를 영상으로 일일히 찍어 보내왔다.


이 영상에 따르면 병실 실내온도는 29도이고,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지 않아 먼지가 잔뜩 끼인 상태다. 


이에대해 병원 관계자는 2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고장나 수리를 의뢰해 놓은  상태다"며 "병실 에어콘 필터청소는 6개월 전에 했는데  다시한번 점검하겠다"고 답했다.


해당 요양병원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8층 규모 병원으로 입원환자 대부분이 나이든 노인 환자들이다.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