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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기후변화대응센터, 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 연계 녹색성장포럼 개최

9월 20일 오후 2시 메종글래드 제주 호텔...특별법 제정 및 탄소은행 설립 등 논의

 

20일 오후 2시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서‘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 연계 그린이노베이션(Green Innovation) 포럼’이 열린다.

 

한양대 기후변화대응센터(센터장 최영식)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포럼에선 제주블록체인 특별법 제정, 그린블록체인협회설립, 글로벌 탄소배출중개소 설립, 탄소은행 설립 등 블록체인과 탄소배출권 연계사업 등 다양한 의제에 관해 논의가 이뤄질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광규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 환경안전처 처장이‘발전사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대응현황과 전망’에 대해, 김명현 미래에셋 멀티에셋자산운용팀이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 그리고 싸이클린 플랫폼 파운더 김대영 회장이 친환경 시티를 지양하는 싸이클린 플랫폼을 통한 블록체인 연계 사례 등을 의제로 여러 사례를 발표한다.

 

이밖에도 박광열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 그룹이사, 김대영 제이앤유그룹 회장,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회장, 노영구 체인스아카데미 대표, 허유인 순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사회 각 분야에서 진행중인 블록체인 상용화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최근 제주도를 크립토밸리(Crypto Valley)로 지정하자는 논의가 블록체인 업계에 확산되면서 제주도를 찾는 관련 업계 인사들의 발걸음도 늘어나고 있다.

 

한 정치권 인사는 “지난 2008년 한국을 대표해 다보스포럼에 참가한 저탄소녹색성장의 대표주자인 제주시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탄소배출권과 연계한 암호화폐를 발행한다면,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최영식 한양대학교 기후변화대응센터장은 “블록체인 상용화 최적지인 제주에서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중인 블록체인 도입 현황과 그 실태를 논의하고 점검하며 발전 가능성에 대해 짚어보기 위해 포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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