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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유준상 이사장이 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미국과 중국, 동아시아 평화와 미래' 국제컨퍼런스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은 미중 관련 국제전문가와 각계각층 350여명의 인사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유준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미중은 양국의 입장차이로 30년 APEC정상회의는 "한반도는 북핵문제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북핵문제가 어떻게 풀릴지, 그 과정정에서 미중은 과연 협력할 것인지에 따라 동아시아와 세계의 미래를 가늠해볼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포럼행사에 앞서 유준상 한국동아시아포럼 조직위원장,이주영 국회부의장,정세균 前 국회의장,박주선 前 국회부의장,이은재 국회의원,장정숙 국회의원,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여수연 前 대만 부총통,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명승희 대한무궁화중앙회 총재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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