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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 발족식 개최… 3일 오후 2시 주한 美대사관 앞

조원진, 윤창중, 도태우, 성창경, 김영수 등 참석… “변희재 구명 활동 활발히 전개할 것”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언론인 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 발족식이 열린다발족식에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도태우 변호사, 성창경 KBS공영노조 위원장, 김영수 경남여성신문 대표 등을 비롯한 우파 애국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미디어워치 독자모임’(이하 독자모임’, 태블릿재판 국민감시단)은 지난 1230네이버 카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공지글을 올렸다.

 


이날 독자모임은 새해의 시작과 함께 변희재 대표를 구하려는 다각적인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그 대표적인 활동이 (언론인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 발족”이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윤창중 대표님을 비롯한 언론계,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 리더들이 변희재 대표의 구명활동에 힘을 모을 예정이라며 그 출발점인 발족식에 미디어워치 독자와 애국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달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변희재 대표고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에 변 대표고문은 판결에 불복해 지난달 13일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해당 사건은 현재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김영학 부장판사)에 넘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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