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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독자모임, 3.1절 기념 호외판 배포

애국진영, 살인적 미세먼지에도 '문재인 퇴진' 외쳐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애국진영은 시청 앞 보신각과 서울역 일대에서 대대적인 집회를 열고 문재인 좌익정권의 퇴진을 외쳤다. ‘매우 나쁨’ 수준의 중국발 미세먼지 조차도 애국세력의 궐기를 막지는 못했다.

특히 ‘미디어워치 독자모임(미워치)’은 1일 오전부터 시청역 7번 출구 앞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과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의 석방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았다. 변 고문과 황 대표는 현재 OECD 국가 언론인 중 유일하게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이다.

이날 미워치 회원들은 3.1절 기념 미디어워치 특별 호외판도 7,500부 배포했다. 호외판에는 변희재 고문이 독자들과 국민들에게 전하는 옥중 서신이 담겨 있다. 

회원들은 행사 이후 미디어워치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가두행진도 진행했다. 미디어워치는 지난 2009년 2월에 창간한 바 있다.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한국기독교총연합회·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등의 애국단체들도 정오부터 서울시청과 대한문 앞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3.1운동 100주년! 주사파정권 끌어내기 국민총궐기대회’를 진행했다.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전군구국동지연합회·비상국민회의·나라지킴이고교연합·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자유민주국민연합 등의 애국단체들도 이날 오후 서울 중구 구 삼성본관 앞에서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국민 총궐기 대회'를 열었다. 이 집회에는 김순례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김진태 의원 등도 참석했다.

한편, 문재인 정권의 경찰은 '정부 주도의 3.1절 행사와 충돌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이날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애국단체들의 광화문 진입을 저지해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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