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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요트협회 정상화와 종목 활성화 앞장

체육회와 소송중에도 부산 해운대 요트국가대표 선수훈련장 격려방문하고 마라톤으로 건강관리


마라토너로 알려진 대한요트협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서 열린 동아마라톤대회 10km 종목에 참가해 완주했다.


유 회장은 이날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관계자들과 조규형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센터장 등 지인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해 가볍게 완주하는데 성공했다.


매주 마라톤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 유 회장은 지난 9일 제주에서 열린 제18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에도 명예대회장 자격으로 참가해 400여명의 국내외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 회장은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 대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명예대회장 자격으로 매년 제주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 춘천서 개최된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42.195km를 완주하는데 성공한 유 이사장은 지인들과 각종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등 마라톤과 요트 등 각종 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활동중이다.



특히 지난달 2월 22일에는 요트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합동 훈련장소인 부산 해운대 현지를 방문해 김형태 국가대표 선수감독과 김상석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감독을 비롯한 코치와 선수들과 만찬을 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이어 부산요트협회 사무실도 방문, 김정철 부회장과 요트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2020 동경 올림픽에 5종목에 출전을 위한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과 각종 세계대회에 참가하여 티켓을 따야 할 것인데, 향후 협회의 정상화를 이루어 선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향후 저변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과 선수들의 얼굴에서 열정과 도전정신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확인해보니 희망이 보입니다""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는 소회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최근에도 요트협회 이사들과 대의원들을 잇따라 접촉하며 요트협회 정상화와 요트종목 활성화에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대한요트협회장에 당선된 유 이사장은 대한체육회가 인준을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 1심 법원인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판결을 통해 대한요트협회장으로서 지위를 명백하게 확인해 준 바 있으며, 조만간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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