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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이사회·대의원 총회 잇따라 열고 요트종목 활성화 결의

신임이사 보강, 인계위원회 통해 협회 업무파악 및 문제점 진단, 각종 위원회 신설 통해 요트 활성화 방안 강구


서울동부지방법원 요트협회장 업무수행 결정에 따라 요트협회장으로서 직무를 수행중인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이 최근 요트협회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잇따라 열고 요트협회 업무파악에 나섰다.

유 회장은 19일 오후 4시 서울 잠실롯데 호텔 3층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인사들로부터 요트종목 활성화를 위해선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혁신적 조치를 단행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서울 송파 올림픽파크텔에서 요트협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이사들과 정식 상견례를 갖고 요트협회 현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거쳤다.

이날 회의에서 국가대표 훈련 등 요트협회 당면과제는 물론이고 유준상 회장의 업무파악을 돕기 위한 인계위원회 신설, 신규 이사진 보강, 위원회 신설 등 다양한 논의가 개진되었으며, 특히 이사진 보강과 각종 위원회 신설 등에 관해선 유 회장에 전권을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19명의 대의원중 15명이 참석한 대의원총회에서도 유 회장은 요트협회 업무파악을 위해선 인계위원회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관련 T/F 조직으로 인계위원회를 신설해 전임 집행부로부터 업무를 인계받기로 하고, 인계위원장에 장인태 링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를 임명하기로 했다.

인계위원회는 요트협회 현안 파악 및 문제점 개선을 위해 법률전문가와 회계사 그리고 일부 대의원들과 전문 요트인들이 참여, 1달 정도 활동하며 협회 회계 감사 및 조직을 진단하고 사업현안과 2019년 사업계획도 보완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대의원들은 유준상 회장이 18대 회장에 정식 취임한만큼 이제라도 협회 업무를 제대로 파악해 일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기 위해선 '새술은 새부대' 정신에 따라 새로운 집행부 출범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이에따라 이날 14명의 대의원들이 발의한 정제묵 전임 회장 집행부 불신임안을 참석 대의원 15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유준상 회장에게 18대 집행부와 이사선임 등에 관한 전권을 부여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대의원 회의에선 2020년 동경올림픽에서 매달확보를 위한 국가대표 선수 충원과 훈련계획 등에 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요트종목 활성화를 위해선 전 요트가족들이 합심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신임이사에는 법부법인 성심 강수림 대표변호사, 김판규 전 해군참모총장, 주봉노 위니스건설 회장, 김총회 전북요트협회 전무이사,이재호 관훈클럽 전 총무, 정진우 민주당 윤리특별위원, 안병태 군사모 회장, 민기례 21세기경사연 이사,임상빈 중앙대교수. 이성욱  사장, 전제원 대표 김한섭  사장, 왕수덕  한국 중화총상회 상임부회장 등이 물망에 올랐다.

한편 볼보세계요트대회 등 유력한 세계대회 유치를 위해 서울 여의도에 유치위원회 사무실을 두고 유치활동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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