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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특검추진위, 6월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검찰공모’ 정조준

조원진‧김진태‧박대출 국회의원 참석…도태우 발제, 변희재 특별초청

태블릿PC 진상규명을 추적하는 시민단체가 JTBC-검찰 공모 의혹에 관한 근거들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검찰공모 관련 특검추진 및 진상규명위원회(오영국도태우김경혜 공동대표)’는 다음달 4일 오전 1030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검찰도 공모한 JTBC 태블릿PC 조작 특검추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 겸 당대표,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참석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태블릿PC 특검법안에 가장 앞장서서 서명한 현역 의원들 중 하나다. 


진상규명위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도태우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포렌식 자료를 분석해서 찾아낸, 검찰과 JTBC의 증거조작 기록을 공개한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는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특별초청 자격으로 참석해, 자신의 사전 구속부터 보석 석방까지의 소회도 밝힐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5일 대한애국당 대표와 자유한국당 김진태박대출이장우정종섭홍문종서청원이주영김태흠윤상현윤상직김규환 의원 등 12명은 ‘JTBC 태블릿 PC 등 조작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특검 발의 이후 국회에서는 특검 통과의 필요성을 주제로한 토론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또 JTBC조작보도진상규명위는 태블릿재판 과정에서 나온 증거들을 바탕으로 JTBC 기자들과 서울중앙지검 전·현직 검사들을 위증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태블릿재판 항소심 재판부는 구속당한 피고인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황의원 본지 대표이사를 최근 보석으로 석방한 후, 재판 일정을 한 달 뒤로 연기한 상태다. 항소심 제 3차 공판은 6월 27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서관 제 422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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