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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일, CJ-검찰의 불법사찰 공모 혐의 항의 집회 열린다

변희재, “CJ그룹이 왜 검찰에 빌붙어 내게 허위중상을 했는지, 이재현 회장에게 직접 답을 받아내겠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에 대한 검찰의 불법사찰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변 고문이 관련해 검찰과 공모 혐의가 있는 재벌기업인 CJ그룹에 찾아가 직접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갖기로 했다.

변희재 고문과 태블릿 특검추진위, 땅끄TV는 오는 8월 1일(목) 오후 2시 CJ그룹 본사 앞에서 ‘CJ-검찰의 불법사찰 공모 혐의 항의 집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집회에는 애국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성호 스님과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위 공동대표도 참여해 변 고문을 도와 찬조연설을 한다.


집회에 앞서 변 고문은 “태블릿 재판 홍성준 검사가 1심 검사의견서에서 제가 CJ그룹을 협박해서 광고비를 뜯었다고 적어놓았다”면서 “협박 운운 내용 자체가 거짓말이기도 하지만, 단순 명예훼손 사건 수사검사가 내 회사 광고영업 뒷조사까지 했다는 것부터가 일단 불법사찰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 고문은 계속해서 “광고비 관련 CJ그룹에 대한 협박 운운 이야기를 홍 검사는 검찰 특수부에서 들었다고 하고, 검찰 특수부는 또 CJ그룹 관계자한테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한다”며 “CJ그룹이 도대체 왜 나와 내 회사에 대한 거짓음해를 검찰에 늘어놨는지, 검찰이야말로 CJ그룹을 협박해서 허위증언을 받아낸 것 아닌지, 이재현 회장에게 직접 따져 물어서 답을 받아내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변희재 고문과 태블릿 특검추진위, 땅끄TV는 CJ그룹으로부터 관련 경위를 들은 뒤, 9월 중순경으로 예정된 태블릿 재판 5차 공판 이전에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등으로부터도 역시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을 받아내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변 고문은 지난 미디어워치TV ‘변희재의 시사폭격 Live’ 방송을 통해 피고인에 대한 불법사찰을 서슴지 않는 홍성준 검사를 계속 공판 검사로 두는 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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