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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용·정광택·권영해, 당헌상 '비대위 체제' 불과, '진짜 지도부' 출범 의무있어

정광용 사무총장이 종신집권을 위한 야심으로 만든 특별한 당헌 규정이 역설적으로 해당행위를 한 사무총장과 당대표들을 징계할 수단이자 혼돈의 새누리당을 정상화할 돌파구로 떠올랐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7일 시사폭격 48회에 출연, 전날 신촌에서 열렸던 새누리당 지구당 대표 및 주요당원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현재 선거운동 기간에 ‘후보단일화’를 촉구하며 조원진 후보를 음해하고 비방한 당 지도부를 향한 일반 당원들의 사퇴 촉구가 비등하고 있다. 권영해 대표는 사임했으며, 정광택 대표와 정광용 사무총장은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다. 변희재 대표는 새누리당의 내홍과 관련 “이번 사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결코 하찮은 일은 아니다”며 “당원이 주인 되는, 보수 최초의 ‘아래로부터의 혁명’이므로, 이걸 우리가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서 보수진영 전체, 대한민국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제 새누리당 지구당 대표자 및 주요당원 47명이 소집된 회의가 신촌에서 있었다”면서 “결의문 초안이 완성됐고 허평환 장군과 정미홍 대표의 검토만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완성된 결의안 바로가기) 당헌상 정광용·정광택은 비대위 지도부일 뿐

변희재, “새누리당은 조원진 의원을 중심으로 일어서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새누리당의 권영해, 정광택 대표복귀설에 대해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조원진 의원을 중심으로 새누리당이 뭉칠 때, 자유한국당도 흡수할 수 있고, 문재인도 탄핵시킬 수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변희재 대표는 12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44회에 출연, “자신이 대표였던 새누리당과 조원진 후보를 버리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선거운동원을 자임한 권영해 등이 다시 새누리당에 복귀하여 대표를 맡으려고 하는 것은 상식을 넘어, 인간으로서 할 행동이 아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는 당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광용 사무총장에 대해서도 “선거 지지율 부진의 책임을 선대위 관계자들에게 덧씌우고 자숙할 것을 종용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지금은 조원진 의원이 백의종군을 할 때가 아니고 당을 이끌어야 한다.”라고 성토했다. 이어 변희재 대표는 “정광용 사무총장이 당을 시작할 때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지향하겠고 선언했는데 이런 행태는 당원을 주인은커녕 개·돼지만도 못한 존재로 보기에 가능한 것이다”라고 분노 섞인 목청을 높였다. 변희재 대표는 “권영해, 정광택, 이분들은 대선 전에 대표직 사임의

변희재, “반미위주 문재인 인사는 미국에 선전포고 한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문재인 정권의 첫 인사선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한반도 주변정세와 관련한 각국의 외교정책에 대한 전망을 하면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변희재 대표는 11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43회에 출연, “문재인 정권이 첫 인사로 임종석을 비서실장에 앉히고, 서훈을 국정원장에 내정한 것은 미국에 선전포고한 것과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변희재 대표는 “이낙연 국무총리, 조국 민정수석 등 문재인 정권의 인사정책이 편향된 인사임에도 마치 대단한 탕평인사인 양 찬양 일변도의 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어이없는 일이라고 일갈했다. 문재인 정권의 첫 인사선정에 깊은 우려를 나타낸 변희재 대표는 “이러한 편향적이고 반미인사들로 채워진 인사는 필연적으로 반미 정책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의 안보적 불안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변희재 대표는 “한국의 상황이 마치 100년 전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던 구한말과 같다”며 “문재인 정권이 미국과의 끈을 놓으려 하는 정책은 필히 한국을 위기상황으로 몰아넣을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이어, 변희재 대표는 “문제인 정권이 이러한 반미정책을 펴게 되면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고, 이

변희재, “잡탕 자유한국당과는 달리 새누리당은 정도의 길로 가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19대 대통령선거가 끝난 후 첫 방송에서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은, 자신을 찍은 보수 유권자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을 것“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변희재 대표는 10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40회에 출연 “선거결과에 대해 조원진 캠프 측은 이러한 결과를 미리 예측했기에 큰 타격은 받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자격이 안되는 후보를 보수 후보라는 이름만으로 일방적인 지지를 보내준 애국시민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표현했다. 변 대표의 개·돼지 등의 강경발언은 보수 유권자들이 안보 등을 이유로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볼모가 되어 있는 상황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말이라 볼 수 있다. 변 대표는 “19대 대선은 보수 유권자가 분열이 안 되었다할지라도 문재인 후보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이미 여론조사 등 여의도 정치 전문가들은 다 아는 현실이었는데, 자유한국당 홍준표 캠프, 여기에 붙은 보수언론 지도층은 이를 알고도 보수 유권자들을 속였다”라고 역설했다.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보수유권자들이 투표를 했다면 이번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을 것인 바, 각종 정치브로커와 거짓선동 언론인들에 의해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한 채 보수 유권자들은 좌파후보에게 정권이 돌아

변희재 대표 "탄핵하고 복당한 '탕아'들, 문재인 탄핵도 앞장서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는 탄핵의 주범들에게 문재인 탄핵에도 앞장서달라고 주문했다. 변희재 대표는 2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27회에 출연해, 바른정당 의원 13명의 탈당 소식과 관련 "홍준표 후보가 대선 승리를 노린다면 절대 안 받아들였을 것"이라며 "대선은 당연히 포기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변 대표는 이어 "안타깝지만, 홍준표가 사퇴하지 않고 이 짓을 하는 순간에 이미 대선은 문재인으로 넘어간 겁니다. 문재인이 이걸 뻔히 노리고 홍준표를 봐주고 지지율 관리해주고 한 겁니다. 홍준표와 문재인의 합작품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들은 이제 박근혜 탄핵 끝났으니까 우리끼리 뭉쳐서, 내년에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공천장사 해먹자는 생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변 대표는 유승민을 제외하고 받아들인 홍준표 후보의 논리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유승민보다 더한 인물들이 다수"라며 "권선동 의원은 아주 악랄하게 탄핵을 주도했던 인물로 탄핵소추위원장이자 탄핵소추안을날조 조작으로 쓴 장본인이다. 장제원 의원은 청문회에서 얼마나 날뛰었습니까. 고영태 ,장시호 불러서 박대통령 음해하도록 유도하고, 하태경이 잠시 손석희 부르겠다고 했더니 그것까

변희재, '조갑제의 안철수 대안론, 정규재 홍준표 옹호론의 맹점들'... 조목조목 반박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보수우파 대표논객 '조갑제 대표의 안철수 대안론'과 '정규재 주필의 홍준표 옹호론'에반박하는논리를 26일에 방영된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21회를 통해 설파했다. 탄핵정국 과정에서는 보수우파 논객들의 논지는태극기세력을 중심으로 한 탄핵반대였고, 이에 단일대오를 형성했었다. 그러나, 대선정국 과정에서는 보수우파의 대표적 논객이라 할 수 있는 조갑제, 정규재, 변희재 씨 등이각기 정국을 읽는 분석과 입장 차이에 따라 의견이 갈리게 되었고, 이에 보수우파 유권자들이 대선에서후보를 선택함에 있어 다소간 혼란을겪고 있는상황이다. 변희재 대표는 태극기세력을 중심으로 형성된 신 새누리당의 전략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는등,태극기세력을단순한 친박 세력으로 보지 않고 이들이야말로 태극기혁명의 주도세력이라는평가를내리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조갑제의 안철수 대안론과 정규재의 홍준표 옹호론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왜 이들이 보수우파의 미래가 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우선 변희재 대표는 조갑제 대표의 중도-우파 연합론에 입각한 안철수 대안론을 3가지의 맹점을 들어 불가입장을 밝혔다. 첫째, “탄핵정국을 오도시킨 ‘여론조사’에 입각한 안철수 대안론은 그

변희재, “홍준표 보수팔이들, 집단치매 걸렸나” 탄핵선동 음해 정면비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태극기집회를 함께하고도 권력을 좇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줄 선 보수팔이 세력들의 중상모략을 비판하며, 이런 행태를 보이는 보수팔이의 척결을 단일화 조건으로 제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26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20회에 출연해 조원진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선동하고, 자신이 탄핵을 선동했다는 식의 거짓음해와 관련 “홍준표 보수팔이들은 집단치매에라도 걸렸나”라며 일침을 놨다. 변 대표는 “보수진영 단일화 협상에 들어가니까, 홍준표에 줄서서 완장찬 보수팔이들이 끊임없이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를 음해하고 있다”면서 “자유한국당이 저들을 영입한 이유인 ‘앞잡이’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온갖 음해 중에서도 용납하기 어려운 것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음해”라면서 “박 대통령이 감옥에 가 계신 상황에서 이런 음해를 한다는 것은, 결국 이 사람들은 처음부터 탄핵에 대해 아무런 진실에 대한 의지나 생각이 없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고 개탄했다. 폭풍처럼 몰아쳤던 언론의 거짓선동과 보수의 무방비 변 대표는 “보수팔이들, 지난해 상황이 정말 기억이 안나느냐”고 물으면서 “지난해

변희재, “조원진-유승민, 탄핵진실 두고 사망유희 토론하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에게,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와 정치적 생명을 건 사망유희 끝장토론에 나설 것을 25일 공식 제안했다. 변 대표는 이날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19회에 출연해 이같이 제안하면서, “유승민 후보가 이 제안을 받지 않고, 무서워 못 나선다면, 당장 탄핵을 사죄하라”고 일갈했다. 이어 “(토론에 나서지 않고) 무슨 수로 (탄핵에 반대하는 대다수) 보수를 설득할 것이며, 그러면 처음부터 탄핵은 왜 했는가”라며 “응하지 않는다면 탄핵을 사죄하고 대선판을 떠나라”고 강조했다. 조원진-유승민 사망유희 끝장토론은 대선에 나선 명분 게임이기도 하다는 지적이다. 변 대표는 “유승민의 정치적인 업적은 탄핵이고, 조원진은 탄핵에 반대한 상징적 인물이다. 둘이서 태블릿PC 조작, 고영태 일당 녹취록, 헌법재판소 판결 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토론해보자”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 때 “유승민이 조원진을 이기면 태극시 시민을 설득하게되는 것이고, 조원진이 유승민을 이긴다면 아직도 탄핵은 할만 했다고 생각하는 보수층을 설득하게 되는 것”이라고 변 대표는 덧붙였다. 다만, 변 대표는 배팅은 정계은퇴라는 점을 여러차례 강조했다. 변 대표는 “유

미디어워치TV ‘독자초대석’ 첫 회 방영... 유튜브 상에서의 뜨거운 호응

미디어워치TV는 4월 24일 구독자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담아낼 목적으로 ‘미디어워치TV 독자초대석’이란 코너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첫 회로 미디어워치TV 구독자 염순태 씨는 대선정국에 있어서 ‘보수우파 후보 단일화방안’이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단일화 방법론 제안을 간곡하게 호소했다. ‘미디어워치TV 독자초대석’ 첫 회는 유튜브 상에서 하루도 안 된 22시간 만에 전조회수 51,801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만큼 지금 시점은 보수우파 진영에서 단일화에 대한 열망이 강한 것으로도 볼 수 있는데, 이는 문재인, 안철수 등의 좌파후보 강세 속에서 보수우파 단일화가 아니면 공멸이라는 보수우파 세력의 대선 패배에 대한 우려의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염순태 독자가 주장하는 핵심은 “김진태가 직접 나서 조원진, 홍준표, 남재준의 단일화를 추진하라”는 것이다. 염순태 독자의 의견은 '▶각 보수우파 각 진영에서 단일화를 주장하고 각기 단일화 방법론을 거론하고 있으나, 막상 후보 당사자 중심의 단일화는 다른 진영의 지지자까지 흡수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따라서 태극기 세력의 지지을 받고 있고, 또 자유한국당 내에서의 다양한 세력으로부터도 신

변희재 “조원진으로 후보교체가 남아있는 유일한 보수 승리전략”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이미 대선을 자포자기한 홍준표를 중심으로 뭉치자는 주장은 완전한 사기라고 일갈했다. 변 대표는 24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18회에 출연해 “우리가 홍준표로 모이면 집권할 수 있다고 외치는 건 사기”라면서 “자유한국당 내부에서조차 어느 누구도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내부가 똘똘 뭉쳐도 (승리하기) 어려운데, 내부 의원들이 각자 홍준표를 어느 정치세력에 팔아먹나 고민하고 있으므로, 홍준표로 뭉쳤을 때는 보수는 무조건 참패”라고 단언했다. 그 이유에 대해선 “김무성당은 물론이고, 자유한국당에 남아있는 의원들 중에 ‘탄핵에 찬성했다고 알려져 있는’ 모든 의원들은 보수당 내에 그대로 있다간 깡그리 정계은퇴 수순이므로, 이들은 목숨 걸고 뭔가 해야되는 처지들”리고 설명했다. 결국 “가만히 있어도 죽지만, 만약에 홍준표가 새누리당으로 온다 해도 저들은 끝장이므로, 당연히 저들은 안철수 쪽으로 홍준표를 끌고 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이 낮은 원인도 당내 동상이몽 탓이라고 지적했다. 변 대표는 “저 당이 지금 단일대오가 아니다”면서 “홍준표 지지율 안 오르는 것? 홍준표 선거운동을 하지

변희재 “문재인에 면피성 질문하는 홍준표 '스파이' 수준...당장 끌어내려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제2차 대선후보 TV토론에서 홍준표 후보가 일부러 무딘 질문만 문재인 후보에게 던지는 것 같다며, 그 배경에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변 대표는 20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14회에 출연해 “홍준표 후보가, 동네 바보형처럼 얻어터지고 동네 샌드백처럼 하는 토론에 임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차기 어떤 정권이 들어와도 자신에게 앙심을 품지 않게 하겠다, 밉보이지 않겠다는 (의도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분석했다. 변 대표는 “홍준표 후보가 이번 2차 토론에서는 이미 1차 토론에서 지적한 문제점들이 더 증폭이 돼서 나타났다. 전혀 공격수로서 보수를 결집시킬 능력이 없다는 점이 완전히 드러났다”면서 “반면, 사기탄핵의 주범인 유승민이 안보이슈를 주도하면서 보수의 영웅으로 등장하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개탄했다. 구체적으로 홍준표 후보는 “노무현 일가 640만불과 관련, 제가 지난 방송에서 ‘노무현이 먹었다’라고 규정하고 말하는 순간에 이슈가 안 된다는 사실을 지적했는데, 또다시 똑같이 공격했다”며 “(공격이) 안 먹힌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또 안먹히는 공격을 두 번을 했다? 저는 이걸 순수하게 볼 수가 없다”고 말했다. 변

조원진, "홍준표와 유승민은 나보다 득표 못하면 정계은퇴해야!"

미디어워치TV에서 태극기 애국신당 새누리당 조원진 대통령 후보를 초청해 변희재 대표고문과 함께 1시간 가량 생방송 대담을 촬영했다. 이번 생방송은 실시간 접속자수가 무려 4천명이 넘었고,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조회수가 6만을 돌파, 유투브와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조원진 후보는 대선 후보 첫 TV토론 관련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이 여론조사상으로도 30%, 구속반대 여론이 60%인데, 이에 대해 발언하는 후보가 단 한 명도 없는 무의미한 토론”이라 비판했다. 만약 토론에 참여하면 각 후보들에게 어떤 말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안철수 후보는, 핵무기를 초래한 김대중 햇볕정책을 어떻게 할 것이고, 박지원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묻겠다”, “유승민 후보에 대해서는 대통령 탄핵이 진짜 맞는지, 헌법재판소 판결문은 제대로 읽어봤는지, 태블릿PC조작은 제대로 검토했는지”, “홍준표 후보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말을 경망스럽게 하는지, 90여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250억원을 빌려 쓰면서 국회의원 1명 정당 새누리당 후보에게 뒤지면 정계은퇴할지를 묻겠다”고 설명했다. 조원진 후보는 “결국 이번 대선은 탄핵 찬성 VS 반대, 민중인민민주의 Vs

미디어워치TV 금요일 저녁8시, 조원진, 변희재 실시간 생방한다

미디어워치TV가 첫 실시간 시험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디어워치TV는 13일, 오후 5시‘내가 김대중을 비판못하고, 이석기를 옹호했다?’라는 주제로 변희재 대표고문이출연해 실시간 방송을 했다. 변희재 대표는 시청자와의 실시간 채팅 방송을 통해 “김대중 정권 때 나는 대학생이었는데, 내가 김대중하고 무슨 관계라고 비판을 못하겠나. 다만 대학시절, 김대중 정부는 IMF 구조조정을 하고 있었기에, 이를 반대하는 서울대 내 민노총 운동권 세력과 맞서 싸우다보니, 이 부분에 대해 김대중 정부를 비판할 일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00년 남북정상회담의 경우는 국민의 90%가 지지했던 것으로, 다들 큰 기대를 걸었다가 2006년 김정일이 핵폭탄 실험을 강행하며, 햇볕정책이 실패했다는 점이 드러나, 그때부터 강하게 비판했고, 박지원의 대북송금 이슈도 다시 끌어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 전에 김대중이 대통령 퇴임 이후에도 국내 정치에 개입하여, 자신의 아들을 무안신안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반민주적 행태를 보인 것 등등은 그때그때 비판했다”고 했다. 이석기 의원 관련해선 “2012년 총선 당시 통진당의 경기동부연합을 이슈화시켰고, 그로 인해 이정희

변희재, “다음주에도 홍준표 지지율 떨어지면 횃불당은 아비규환 될 것..,결국 3파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홍준표 예비후보의 지지율이 더 하락하면 자유한국당은 조만간 자멸하고 말 것이라고 예상했다. 변 대표는 10일 유튜브채널 미디어워치TV '변희재의 시사폭격' 4회에 출연해 새누리당의 대선 승리를 점치며 이같이 분석했다. 우선, 탄핵 찬반 입장이 불명확한 자유한국당의 정체성이 가장 큰 약점이라고 짚었다. 탄핵반대를 외쳐온 대구 3선 조원진 의원이 지금까지도 탄핵 입장이 명확하지 않은 정체성 없는 자유한국당을 탈당함으로써 마지못해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던 세력을 새누리당이 흡수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변 대표는 “인명진 정우택이 탄핵반대 세력을 찍어 누르면서 정체성이 없는 이상한 당이 되어 버렸다”면서 “홍준표도 탄핵 찬성인지 반대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말이 계속 바뀐다”고 설명했다. 변 대표는 “ 정체성이 흔들리는 당은 벽을 조금만 터주면 와르르 무너진다. 5명 정도만 더 탈당해줘도 저 당은 못 버틴다”고 주장했다. 대구 3선 의원인 조원진 의원이 탈당하면서 자유한국당 붕괴를 이끄는 물꼬를 텃다는 분석이다. 두 번째도, 막대한 대선자금도 자유한국당의 골칫거리다. 변 대표는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이 4-5% 수준으로 고착

변희재, "JTBC 태블릿 조작 주범은 심수미 아닌 손용석과 김필준"

방통심의위 전체회의에서 JTBC 태블릿 조작 보도 관련 결국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방통심의위는 JTBC 가 자사의 데스크톱PC를 최순실의 PC인양 시청자를 호도한 문제, PC 입수 경위 관련 보도와 고소장의 내용이 다른 문제의 진상을 따지고, 태블릿PC의 정확한 입수날짜를 확인하기 위해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이와 관련 변희재 대표고문은 미디어어치TV '변희재의 시사폭격'에서 “태블릿PC의 입수 날짜를 확인하려면 손용석 특별취재팀장의 의견진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이미 방통심의위에 손 팀장의 의견진술을 반드시 받아야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고, 만약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박효종 위원장부터 위원 모두 직무유기로 고발할 것이라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변 대표는 JTBC 손석희 사장이 입수 해명보도에선 심수미 기자를 내세우고, 정작 고소장에선 김필준 기자가 입수 등을 다 실행했다고 밝힌 점에 대해서 “내(변희재 대표고문)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태블릿PC 조작은 손용석과 김필준이 다 주도한 것이다보니, 조작의 당사자들이 생방송에서 나와 거짓방송하다 사고가 터질 것 같으니, 심수미에게 브리핑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변 대표는 “실제로

변희재, "홍준표 7% 추락, 우파 대선 승리의 길이 열린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홍준표 지지율이 7%대로 추락하면서, 마지막으로 우파 세력의 대선 승리의 길이 열렸다”고 진단했다. 변 대표는 7일 미디어워치TV '변희재의 시사폭격'에 출연해, “대선의 운동장이 기울어진 이유는 사기 탄핵 때문이기 때문에, 이 사기 탄핵의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야말로, 대선을 정상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그 점에서 사기 탄핵을 주도한 유승민, 이를 외면하고 이상한 태도를 보이는 홍준표의 지지율이 폭락해버린 것”이라 분석했다. 변 대표는 “법원, 검찰, 헌재, 국회, 언론 등에서 사기탄핵으로 인해 드러난 적폐들을 모조리 해소할 수 있는 국정운영 능력을 보여주어야 하고, 이런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사기탄핵의 진실을 완전히 꿰뚫고 있는 세력만이 가능하다”고 규정했다. 그점에서 변 대표는 “지난 11월부터 한겨울에 태극기를 들고 버텼던 건, 언론 등이 눈과 귀를 가려놓아 은페된, 사기탄핵의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냐”며, “대선후보 역시 이 진실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나가 국민들을 설득해야만 가능성이 있다”고 평했다. 이에 대해, “정광용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영입을 하겠다는 조원진 의원은, 이 진실을

변희재, "자유한국당 노비로 살고 싶지 않아 신당창당!"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미디어워치TV가 첫 방송('변희재의 시사폭격')을 내보냈다. 변희재 대표는 ‘새누리당 창당, 남재준 추대불가, 대선 이후가 더 중요!’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그간 보수운동 하다가 신당 창당을 반대하는 쪽은 결국 자유한국당의 노비생활을 지속하겠다는 것”, “나는 더 이상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처음부터 신당 창당을 찬성했다”며, "신당에는 정책을 돕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변대표는 최근 당 일각에서 나온 남재준 전 국장원장 추대론에 대해 “벤처신당을 차려놓고, 외부의 명망가, 그것도 정미홍 대표와 비교해도 그리 인지도도 높지 않은 명망가를 모셔오겠다는 발상은, 벤처신당의 취지와 어긋난다”며, “좌익 쪽의 벤처정당이라 할 수 있는, 통진당, 진보신당, 정의당 같은 경우, 외부에서 아무나 명망가 모셔오자고 주장하면 제명당한다”며, “태극기 집회를 기반으로 한 정당이면, 이를 함께 한 동지들끼리 상향식 절차를 통해 결정하는게 맞다”고 주장했다. 반면, 변대표는 “당내 경선의 경우, 당에서 10여명 정도가 나가 흥행을 해보자고 요청이 와서 응했을 뿐, 내 개인적인 입장은 졸속 탄핵으로 벌어지는 졸속대선은 보이콧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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