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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만민공동회 “탄핵무효 외친다면 모두 우리 편”

만민공동회가 탄핵무효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을 외친다면 그 어떤 정당, 정치인과도 함께 하겠다고 선언했다. 25일 설날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제11차 만민공동회가 열렸다. 설 당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시민들이 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만민공동회에는 우리공화당 측 인사들이 처음으로 참여, 언론과 유튜브의 취재 열기가 평소보다 뜨거웠다. 연사로는 김춘식 우리공화당 최고위원, 박진희 우리공화당 대변인 겸 문화예술위원,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성호 스님(호국불교승가회 대표), 오경훈 우리공화당 사무총장,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 이규리 김천대 교수, 조덕제 조덕제TV 대표,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이상 가나다순) 등이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들었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이날 탄핵무효 태극기세력의 연대를 강조했다. 변 고문은 “탄핵에 찬성했다 하더라도 아니면 탄핵에 반대했는데 이후 자유한국당의 협박과 매수에 넘어갔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지금부터라도 탄핵무효,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외친다면 우리 편이고 박 대통령 편이다”라고 말했다. 변 고문은 논란이 되고 있는 전광훈 목사의 만민공동회 참여에 대해서도 “전 목

귀갓길 테러까지 무방비 노출된 위안부상 반대집회 참가자들...‘용팔이 사건’이 떠오른다

지난 22일,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과 시민들이 연세대 1인 시위와 제7차 위안부상 반대집회를 연속으로 펼치며, 우리사회에 뿌리깊이 박힌 ‘반일종족주의’를 비판했다. 공대위와 시민들 두 차례 집회...오전에 연세대 항의방문 이날 오전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위안부 관련 발언으로 징계 위기에 처한 연세대 류석춘 교수를 찾아가 격려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류 교수는 작년 9월 ‘발전사회학’ 수업 중 위안부 문제와 정대협 문제에 대해서 토론했고 그 중 일부 발언이 외부에 알려져 논란이 됐다. 연세대 방문에는 최덕효(한국인권뉴스 대표), 나수열(공대위 부대변인), 김병헌(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황의원(미디어워치 대표이사), 고현형(청년스피릿 대표) 등 공대위 회원 10여 명이 함께 했다. (관련기사 : [포토] 이우연 박사 ‘류석춘 교수 징계 반대’ 연세대 앞 1인시위) 공대위는 연세대 교무처도 찾아가 입장문를 전달했다. 공대위 입장문에는 류 교수가 수업 중에 실제 하지도 않은 발언에 대해서 징계를 시도하는 연세대 인권위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이우연 위원은 연세대 정문 앞으로 이동, 1인 시위를 했다. 이 위원은 연세

[전문] 연세대 류석춘 교수의 ‘위안부 발언’ 녹취록 공개

수업 중 학생들과 위안부 문제를 토론했다가 징계 위기에 처한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의 해당 수업 녹취록 전문이 공개됐다. 류 교수는 지난해 9월 19일 연세대 사회학과 ‘발전사회학’ 수업 중에 위안부와 정대협을 주제로 토론하다가 여학생에게 한 발언이 논란이 돼, 최근 연세대 윤리인권위원회에 회부됐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현 정의기억연대)는 연세대 내 특정 정치성향 학생단체들과 함께 류 교수의 특정 발언을 두고 여학생에 대한 ‘성희롱’으로 규정하고 류 교수에 대한 비판에 나섰다. 본지는 정대협이 법원에 제출한 19일자 발전사회학 수업 녹취록을 입수, 문제가 된 여학생과의 질의응답 부분을 공개한다. 전체 맥락을 살피지 않고 일부 자극적 발언만을 부각시키는 기성 언론보도만으로는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다가갈 수 없기 때문이다. 확인 결과, 류 교수의 해당 발언은 여학생A와 14차례 이상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나왔다. 지금껏 대부분의 언론들은 류 교수의 “궁금하면 한 번 해볼래요?”라는 발언만 발췌, 자극적으로 소개해온 것과는 온도차가 크다. 민감한 주제였음에도 토론은 시종일관 논리적으로 이뤄졌다. 녹취록에 따르면 류 교수는 위 발언 이후에도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번역] ‘니가타 일본 적십자센터 폭파 미수 사건(新潟日赤センター爆破未遂事件)’

※ 본 콘텐츠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ウィキペディア 日本語版)’에 게재된, ‘니가타 일본 적십자센터 폭파 미수 사건(新潟日赤センター爆破未遂事件)’ 항목을 번역한 것이다(기준일자 2020년 1월 23일판, 번역 : 황호민). 본 항목 내용과 관련하여서는 ‘재일조선인 귀환사업(在日朝鮮人の帰還事業)’(한국어 번역)도 병행 참조해주기 바란다. 니가타 일본 적십자센터 폭파 미수 사건(新潟日赤センター爆破未遂事件) ‘니가타 일본 적십자센터 폭파 미수 사건(新潟日赤センター爆破未遂事件)’이란, 일본 주고쿠(中国) 지방 각지에서의 한국 공작원에 의한 밀출입국과, 1959년 12월 4일 한국 대표부(영사관, 당시는 수교 이전이었음)의 김영환(金永煥) 3등 서기관 등에 의해 기획된 니가타 현에서의 암살·폭탄 테러 미수 사건을 말한다. 목차 1 사건의 배경 2 북한 송환 저지 공작원의 결성 3 한국 공작원의 테러 계획 4 니가타 일본 적십자센터 폭파 계획 발각 5 사건 후 5.1 중의원 법무위원회 5.2 한국 5.3 미디어에 의한 보도 6 출전 1 사건의 배경(事件の背景) 한국전쟁이 교착 상태가 되어, 1951년 7월부터 휴전 회담이 시작되면서, 한국대통령・이승만은 1952년 1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번역] ‘재일조선인 귀환사업(在日朝鮮人の帰還事業)’

※ 본 콘텐츠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ウィキペディア 日本語版)’에 게재된, ‘재일조선인 귀환사업(在日朝鮮人の帰還事業)’ 항목을 번역한 것이다(기준일자 2020년 1월 23일판, 번역 : 황호민). 본 항목 내용과 관련하여서는 ‘니가타 일본 적십자센터 폭파 미수 사건(新潟日赤センター爆破未遂事件)’(한국어 번역)도 병행 참조해주기 바란다. 재일조선인 귀환사업(在日朝鮮人の帰還事業) ‘재일조선인 귀환사업(在日朝鮮人の帰還事業)’이란, 1950년대부터 1984년에 걸쳐 진행된, 일본에 거주하는 재일조선인과 그 가족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북조선)으로의 집단적인 영주귀국 또는 이주를 말한다. 북조선에서는 ‘귀국사업(帰国事業)’이라고 칭하고 있으며,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在日本朝鮮人総聯合会, 조총련)가 추진한 운동이라는 측면에서 ‘귀국운동(帰国運動)’ 또는 ‘귀환운동(帰還運動)’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한편, 조총련과 대립 관계에 있던, 대한민국(이하 한국)계의 재일교포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거류민단(る在日本大韓民国居留民団)의 입장에서는 ‘북송사업(北送事業)’이라고 칭하고 있다. 목차 1 개요 2 배경 2.1 재일조선인 2.2 북한 2.3 일본 2.4 한국 3 일본 언론 4

변희재와 홍문종, 설날 만민공동회 함께한다

총선을 앞두고 ‘사기탄핵파’가 자유한국당을 접수하면서 ‘탄핵무효파’가 만민공동회를 구심점으로 모여들고 있다. 설날인 25일 토요일 오후1시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시청역 4번 출구,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제11차 만민공동회가 열린다. 이날 집회에선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함께 연단에 오른다. 만민공동회는 ‘탄핵을 묻고 가자’는 일명 사탄파 중심의 보수우파 통합논의에 반발, 단순명확하게 탄핵무효·박근혜석방·사탄파척결을 외치는 태극기집회다. 이번 만민공동회의 연사로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 김춘식 우리공화당 최고위원,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오경훈 우리공화당 사무총장, 이경자 전국학부모연합 대표, 이규리 김천대 교수, 이병열 고릴라상념TV 대표, 조덕제 조덕제TV 대표,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이상 가나다순) 등이 참여한다. 우리공화당 당직자들의 만민공동회 참여는 ‘탄핵무효 태극기 통합’을 향한 신호탄이라는 의미가 크다. 이번 만민공동회를 계기로 현재 사분오열된 보수우파 태극기집회 세력이 ‘탄핵무효’를 기치로 하나로 규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만민공동회는 1898년 독립협회가 서울 종로에서 청년연사

변희재, “북한과 전면전? 김정은은 승부사 기질 없어”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미국과 북한의 전면적인 무력충돌은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내다봤다. 북한 김정은에게는 그럴만한 배짱이 없다는 것이다. 변 고문은 한반도 안보상황과 국내 보수우파 통합을 주제로 지난달 18일 인터넷 시사지인 뉴스케이프(http://www.newscape.co.kr)와 인터뷰를 가지면서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김정은, 승부사 기질 없어” 먼저 변 고문은 북핵 문제와 관련, “북한은 대한민국을 상대로 경제적 이득을 취하겠다는 정도의 단순한 전략 아래 핵무기를 개발해오지 않았다”며 “북한의 목적은 미국의 한반도 개입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저는 북한이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미국을 겨냥하겠다는 의도를 처음부터 갖고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경제지원을 통해 핵을 단념시키려 했던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대북전략에 대해 “원천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목표였다”고 지적했다. 변 고문은 현재 미국이 최첨단 전략자산들을 한국에 배치하는 등 북한을 공격할 군사적 준비를 갖췄다고 강조하면서 “북한이 ICBM 기술을 손에 넣은 지금의 상황에서는, 미국이 전략적 인내와 같은 정책을 유지할 여유가 없다”고 추론했다. 그는 혹시나

“변희재를 방사능으로 태워죽이고 싶다” 보복협박 안정권, 10차 고소당해

유튜브 GZSS TV 출연자 안정권 씨가 변희재 대표고문으로부터 10차 고소를 당했다. 최근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회원들은 안 씨의 거짓폭로, 협박 방송을 모니터링하고 문제성 발언들을 정리해 변 고문의 법적 조치를 돕고 있다. 안 씨는 지난 10일 GZSSTV 방송 ‘[안정권 썰방 ] 윤석렬판 모노드라마 각본이 현실로?? Feat. 대깨문들 [한국당 조종수 누규?] 1부, 2부2020-01-10’에서 “변희재 저 뱀 새끼”, “술주정뱅이 돼서 뒈지는 거고요”, “변희재 이 씨발새끼 조만간 징역 갑니다”, “방사능으로 태워 죽이고 싶다” 등 각종 협박과 모욕, 폭언, 거짓폭로를 이어갔다. 이미 인천연수경찰서는 변 고문의 3차 고소까지의 사건을 수사하고, 안 씨를 기소해야 한다는 의견을 달아 지난해 12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연수경찰서는 이런 상황에서조차 안 씨의 상습적 모욕과 협박, 거짓폭로가 이어지자 22일 고소인을 다시 불러 추가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안 씨의 행동이 단순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넘어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피해자의 고소고발을 방해하기 위한 ‘보복 협박’에 해당하는지 집중 조사했다. 특가법상 ‘보복범죄의 가중처벌’ 조항에 따르면

[군함도논란⑨] “‘쾌지나 칭칭 나네’ 춤을 췄지”… 일본인 주민들이 추억하는 조선인

이전기사 : [군함도논란⑧] 조선인들을 쇠창살로 된 허름한 건물에 수용했다? 과거 군함도에서 살았던 일본인 주민들은 ‘강제로 끌려가 학대를 당하고 노예처럼 일했다’는 조선인 출신 노무동원 노동자들의 증언과는 전혀 다른 기억을 갖고 있었다. 당시 조선인들과 함께 일해던 군함도 주민 일본인 고사사 마타토시 씨는 일본 산업유산국민회의(産業遺産国民会議, https://www.gunkanjima-truth.com/l/ko-KR/index.html 이하 산유국)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증언했다. (해당영상 바로가기 : 메시지 영상 “이야기를 나누는 하시마섬 옛 도민들”) “이웃집에 마쓰오카라는 조선인이 있었고, 동급생 중 3명이 조선인이었습니다. (조선인들은) 돼지고기, 된장국 같은 것들을 우리 집에도 나눠줬어요. 친하니까 그랬어요. 잔치할 때 한복을 입고 화려하게 춤도 추고 음식도 만들고 대단했어요.‘ 쾌지나 칭칭 나네’ 그렇게 춤을 췄지. ‘좋다, 좋다’ 라면서.” 또 다른 주민이었던 가지 히데오 씨 역시 잔치를 즐기던 조선인들의 모습을 기억해냈다. “1층 쪽에서 떠들썩한 소리가 나서 들여다봤어요.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1층까지 내려갔더니, 조선인들이 둥글게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 “연세대의 류석춘 교수 징계는 넌센스 그 자체”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최근 연세대학교 윤리인권위원회의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 징계 시도와 관련 “그 자체로 ‘지성의 전당’이자 ‘사학 명문’으로서의 자기부정에 다름 아니라고 본다”고 비판했다. 공대위는 21일 공개한 성명서에서 “연세대 인권위의 류석춘 교수 징계 시도는 넌센스 그 자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공대위는 “앞서 류석춘 교수의 ‘발전사회학’ 수업 내용 중에서 위안부 문제, 정대협 문제 관련 내용이 큰 사회적 논란이 됐다”며 “논란과는 별개로 류 교수가 수업 중에 설파한 주장들이 학문적 차원에서는 일체 트집을 잡을 부분이 없자, 류 교수의 입지를 굳이 손상시키고자 하는 연세대 바깥의 일부 세력과 일부 언론이 이른바 ‘별건수사’ 형식으로 비열하게 쟁점화한 것이 하나 있다”고 지적했다. ‘궁금하면 한번 해볼래요?’의 진실...교수가 직접 연구하지 못한 주제에 연구 권한 것 공대위는 “일부 세력과 일부 언론은 류 교수의 ‘궁금하면 한번 해볼래요?’라는 발언이 ‘성희롱’ 발언이라고 집요하게 주장하고 있다”며 “이들의 주장이 과연 말이 되는 주장인가. 실제 수업 녹취록을 한번 들여다보자”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전문] 류석춘 "가정형편

이우연 박사, 연세대에서 류석춘 교수 징계 반대 1인시위 나선다

반일종족주의 공동저자인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대표해 내일(22일) 오전 10시부터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에 대한 징계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혈친다. 현재 연세대 윤리인권위원회는 류 교수가 위안부 및 정대협 문제를 거론한 수업 내용 중에서 일부 발언을 선별해 ‘별건수사’식 징계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정 발언이 성희롱성 발언이었다는 것이다. 이 연구위원은 이에 반발, “류석춘 교수가 수업 중에 실제도 하지도 않은 발언을 두고 허위음해를 해선 안 된다”는 취지로 이번 1인 시위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우연 연구위원은 추가로 연세대를 향해 “류석춘 교수의 학문의 자유와 수업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요구했으며, 아울러 “전체주의·반일종족주의에서도 벗어나라”고 지적했다. 이 연구위원은 이날 1인 시위 전에 연세대 총장을 찾아가 공대위의 관련 규탄 성명서를 직접 제출할 방침이다. 한편, 이 연구위원은 이날 연세대 앞 행사가 끝난 후, 광화문으로 자리를 옮겨 정오부터 ‘위안부상 반대, 수요집회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공대위와 함께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 반일동상진실규

[군함도논란⑧] 조선인들을 쇠창살로 된 허름한 건물에 수용했다?

이전기사 : [군함도논란⑦] ‘아동용’ 군함도 서적을 본 실제 군함도 주민의 한 마디 군함도(정식명칭 하시마섬) 주민들은 일본 산업유산국민회의(産業遺産国民会議, https://www.gunkanjima-truth.com/l/ko-KR/index.html 이하 산유국)과 함께 일본 나가사키 시에 있는 ‘오카 마사하루 기념 나가사키 평화자료관(岡まさはる記念長崎平和資料館)’의 팸플릿 내용도 하나하나 반박했다. 이 팸플릿에는 ‘일본이 노무동원 피해자들에게 사과도 보상도 하지 않았다’, ‘조선인은 쇠창살로 된 허름한 건물에 수용됐다’, ‘조선인을 감시하기 위한 높이 10미터의 탑도 있었다’ 등 군함도 도민들이 봤을때는 객관적 사실과는 상이한 내용들이 기재되어 있다. (해당영상 바로가기 : “오카 마사하루 기념 나가사키 평화자료관의 팸플릿” 을 검증한다) 해당 팸플릿의 내용은 조선인 출신 노무동원 노동자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편향된 인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때문에 해당 문제를 공정하게 이해하기 위해선 이들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볼 필요가 있다. 1. -일본은 사과를 하지 않았다?- 오카마사하루기념 나가사키평화자료관의 팸플릿- “일본의 침략과 전쟁으로 희생된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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