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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운동본부’ 설립하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빠른 석방을 위해서 단기간 안에 1,000만 명 서명을 받고, 10만 명 정도의 인원이 참여하는 서울광장 태극기집회와 청와대를 둘러싸는 집회를 기획할 필요가 있다는 아젠다를 제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9일(일), 최락의 락TV와 함께하는 시사폭격에 출연하여 8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있었던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촉구’집회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있었던 ‘대한애국당 창당 발기인 대회'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실시간으로 방영된 ‘락TV와 함께하는 변희재의 시사폭격’은 일요일임도 불구하고 1,500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수를 기록, 자유통일 애국세력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집회로 태극기 세력 부활 확인됐다" 방송에서 변 대표는 8일 마로니에 공원 집회를 통해 태극기세력이 부활하는 등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변 대표는 주최 측이 박대통령 미국의회 연설 영상자료 등 대회 준비는 많이 했지만, 시간관계 상 준비한 프로그램을 절반도 선보이지 못했다면서 여러 미흡한 운영에 대해서는 태극기 애국세력의 양해를 구했다. 최락 대표도 “현장에서 보니 태극기시민들이 생각보다 많이 참

변희재, “박대통령 무죄석방 운동, 권양숙 뇌물 구속운동과 병행하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운동은 권양숙 뇌물 구속운동과 반드시 병행해야한다”고 밝히면서 태극기 자유통일 세력의 운동방향을 제시했다. 변 대표는 5일 시사폭격 129회에 출연, “10원 한 푼 받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은 구속되어 있는데, 640만 달러 뇌물 먹은 권양숙이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현재 박근혜 대통령은 무리한 인신구속과 주 4회, 하루 8시간 넘은 재판 일정으로 인해 몸건강 상태가 극도로 악화되었다고 전해진다. 지난 금요일에는 박 대통령이 재판 중에 쓰러지는 일까지 발생했다. 미디어워치TV에 ‘권양숙 구속’이라고 쓴 모자와 티셔츠, 입가리개, 구호푯말 등을 갖춰서 입은 복장으로 방송에 임한 변희재 대표는 시종일관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변 대표는 이러한 복장으로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유튜브 중심 방송매체인 ‘허준TV’ 허준 대표의 적극적 제안에 따라 권양숙 구속 운동을 같이 추진하게 됐다”면서 “물론 이번 집회에서는 권양숙 이슈를 중심에 두고 기획하고 있지는 않으나, 개인차원에서 이러한 복장으

변희재, “박근혜 대통령 구명과 한미동맹수호는 불가분의 관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구명과 한미동맹 수호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결코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변희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은 정권교체 작업에 들어가다 탄핵 당했다”는 취지의 아사히신문 보도에 대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이다”라고 논평했다. 변 대표는 26일 ‘시사폭격 109회’에 출연 “이제 와서 문재인 정권의 반미행동들을 보고 유추해 보면 아사히 보도가 전혀 사실무근만은 아닐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과 한미동맹은 분리해서 봐서는 안 될 성질의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아사히신문은 26일 “박근혜, 김정은 암살도 선택, 축출목적 결재서에 서명(朴政権、正恩氏の暗殺も選択肢 失脚狙い決裁書にサイン)”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원인이 반김정은 작전에 대한 반격을 받아 이뤄진 일이라고 진단했다. 아사히신문은 “2015년 12월 남북 대결이 첨예화되는 가운데 북한의 리더십 교체를 목적으로 하는 결재서에 서명했었다”는 한국의 대북 소식통을 인용 보도하며, 여기에는 “김정은의 은퇴와 망명을 포함한 사고를 위장한 암살 등도 기획되었었다”고 덧붙였다. 아사히신문은 더 나아가 “한국 측

변희재 “文, 미국 국민과 언론까지 개돼지 취급하다간, 뺨 맞는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 대해 “그래도 솔직했던 노무현과 달리 말장난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변 대표는 21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100회에 출연해, 문 대통령의 대북정책, 사드배치, 전시작전권 등과 관련 인터뷰 발언이 어째서 말장난인지 조목조목 사례를 들어가며 명쾌하게 설명했다. 변 대표는 “(문 대통령은) 트럼프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생각을 실컷 얘기해놓고 "트럼프랑 생각이 똑같다"고 떠들어댔다”고 총평하면서 “친구들끼리 돈 문제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세계최강국 미국과 세계10강 대한민국의 수장들끼리 하는 소통인데, 국내정치에서 어용기자들이나 데리고 노는 수법을 써서 도대체 어쩌려고 그럽니까”라고 개탄했다. 사드 환경영향평가에 관한 발언이 대표적이다. 변 대표는 국민일보 기사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대북 목표 같아… 김정은 위험한 인물”’를 토대로 문 대통령의 관련 발언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반도 배치에 대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사드 레이더와 발사대 등이 배치됐지만,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해야 한다”며 “지난 정권에서 배치가 결정됐다. 나

변희재 “美日 문재인 불신 확산,‘가쓰라-태프트 밀약’ 재연되나”

문재인 정권이 미국을 상대로 계속해서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을 보인다면, 100여년전 ‘가쓰라-태프트밀약’이 재연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반도 문제에서 한국정부가 배제되고 미국과 일본이 밀약을 통해 현안을 결정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9일 ‘시사폭격 99회’에 출연 “미국발 뉴스만 보면 가슴이 철렁할 정도로 대한민국 안보에 치명적인 소식이 주말 사이에 쏟아진다”고 말했다. 변 대표는 우선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워싱턴 발언’과 관련 우려를 쏟아냈다. 문 특보는 지난 16일 미국 워싱턴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사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미 동맹이 깨진다는 인식이 있는데, 그렇다면 그게 무슨 동맹이냐”고 말했다. 그러자 미 국무부 대변인은 17일 ‘미국의 소리(VOA)’ 방송을 통해 “문 특보 발언은 개인 견해로 이해한다”며 신중한 반응을 내놨다. 변 대표는 “문제는 이와 같은 미국의 외교적인 발언을 가지고, 마치 청와대가 미국 정부를 잘 설득하고 있다는 것처럼 ‘이중사기’를 치는 정부와 어용언론의 행태”라며 “백악관 발 ‘익명의 관계자’가 한국 언론에 나와 문재인 정부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선 배경”이라고 설

문재인 정권, 北 응징여론 들끓는 미국 상대로 무시·기만·협잡 난무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대학생이 혼수상태로 귀국한 사건으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힌 미국을 상대로 문재인 정부가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6일 ‘시사폭격 96회’에 출연 “지금 나라의 근간이 흔들릴 정도로 위험한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어두운 목소리로 문재인 정부의 외교정책 위기를 경고했다. 변 대표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최근 미국을 방문 중에 “사드는 미국 무기체계이고, 미국군이 운용하는 체계이므로 미국 정부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는데, 이건 쉽게 말해서 “미국 너희들 사드 가져 갈테면 가져가봐라 그 얘기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국방장관, 국무장관 3자는 한국의 사드 배치 입장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서, 일단 워싱턴에서 한국정부의 진의를 들어보자는 입장이다”며 “그런 상황에서 문정인 특보가 미국 현지에서 ‘사드 가져갈테면 가져가라’고 말했으니, 한미동맹이 일촉즉발의 위기가 아닐 수 없다”고 평가했다. 또한 “문정인 특보는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겠다는 식의 립서비스 후에 “한반도 평화체제를 만드는데 한국이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을 미국이 지지해주도록

변희재, “문재인 정권에서 대한민국 외교가 파탄 나고 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문재인 정권이 사드문제로 잔꾀를 부리다 미중일 모든 외교 관계에서 대한민국을 덫에 걸리게 만들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변 대표는 12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88회에서 "한미동맹이 위험한 수준에까지 와 있다"며 "한미동맹이 와해될 시, 한국은 중국과 북한은 물론 일본으로부터도 위협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변 대표는 “모든 관심이 인사청문회에 가 있지만, 한국이 외교적으로 무너져가고 있는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없어서 큰일이다”라며 평론을 시작했다. 변 대표는 “100년 전 고종시절 나라를 잃을 때와 같은 시기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다”며, 위기를 위기로 보지 않고 나라가 위험한 상태인지도 모르는 한국 국민들의 현 상태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변 대표는 “한국의 전방을 지키던 미 2사단이 평택으로 옮기기 때문에 미2사단과 의정부시에서 마지막으로 준비한 고별콘서트가 좌익단체들의 방해공작으로 파행됐다”며 “이러한 사건을 한 언론도 보도하지 않고,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언론이 없다는 것은 나라가 망해간다는 징조이다”라고 일갈했다. 변 대표는 “그렇기 않아도 이러한 반미감정으로 인해 미군도 한국에 와 근무하기를 꺼리고

변희재, “미국 측의 ‘이해한다’는 발언, ‘알았으니 닥치라’ 는 의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방미를 계기로 한미 양국의 갈등이 완전히 해소된 것처럼 떠드는 문재인 정부와 주류 어용 언론들에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변 대표는 5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80회’에서 문재인 정부를 향한 미국의 발언의 정확한 의미는 결코 한미 관계에 긍정적인 신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실제, 수상쩍은 한미외교 상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언론은 현재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정도에 불과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사드 진상조사’ 파문을 수습하려 노력하는 가운데, 상당수 언론들은 미국측의 이번 발언을 긍정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최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한미정상회담 의제 조율을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다. 대부분의 언론은 이날 정 실장이 국회 논의 등의 절차에 따른 사드 배치 지연에 대한 한국측 입장을 밝히자, 허버트 맥마스터 미국 안보보좌관이 한국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신뢰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언론들은 싱가포르를 방문한 한민구 국방부 장관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의 만남도 마찬가지로 좋게만 해석했다. 미국이 우리에게 긍정적인, 이해심 있는 입장을 밝혔다는 식이다. 이와 관련, 변 대표는 외교적인 표현에서 “나

권영해, 정광택 대표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준길 앞세워 변희재에 소송 어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권영해, 정광택 씨가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준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각각 3천만 원씩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걸어 왔다고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29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70회에 출연, “공당의 대표로서 다른 당에 들어가 타당 선거운동을 하는가 하면, 전화는 받지 않으면서 이렇듯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준길 변호사를 앞세워 소송을 걸어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라며 개탄했다. 변 대표는 지난 26일에 민사소송 소장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권영해, 정광택 원고의 이름을 보았을 때, ‘이 두 분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생각했다”며 “새누리당 선대위 전략본부장으로서 이 두 분을 비판했다고 한마디 전화도 없이, 제(변희재)가 아무리 정광택 씨에게 전화해도 받지 않더니 소송을 걸어왔다”고 어이없어 했다. 변 대표는 “더구나 이 소송을 담당한 변호사가 자유한국당 정준길 대변인인데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변 대표는 “자신(변희재)은 선거 때, 조원진 후보를 위해 온 힘을 다했는데, 대선 때, 자유한국당을 지지했던 분들(권영해, 정광택)이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자괴감이 들 정

사드 진상조사 명령, 청와대의 허위선동인가 국방부의 허위보고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느닷없이 사드 발사대 반입 진상조사를 지시한 배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경북 성주에 이미 설치된 사드 발사대 2기 외에 4기의 발사대가 비공개로 한국에 추가 반입돼 보관돼 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면서 “(대통령은) 매우 충격적이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어떤 경위로 4기가 추가 반입된 것인지, 반입은 누가 결정하고 왜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고 새 정부에게도 지금까지 보고를 누락한 것인지 등도 진상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심각한 안보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미디어워치 TV를 통해 오후 5시 경 긴급히 방송을 내보냈다. 변 대표는 방송에서 “사드 6기가 들어왔다는 사실은 이미 대선 전인 4월 27일자 YTN 뉴스에서 상세하고 보도된 내용”이라며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도 사드 발사대 2기만 배치했고, 4기는 놔뒀다고 밝혔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그런데 일국의 대통령이 (언론에서 보도한) 이걸 전혀 몰랐다는 듯이,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도대체 누가 이걸 보고했나”고 의혹을 제기했

변희재 “국내정치 당분간 문재인 vs 이명박 세력 충돌”

문재인 정권의 화두 적폐청산의 사정권에 이명박 정부 시절 ‘4대강 개발’ 문제가떠오르자 홍준표 전 후보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문재인 정권은 22일 감사원에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책감사를 지시했고, 기타 보의 철거 내지는 보강 여부에 대한 판단도 2018년 말까지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으로 7년 동안 4번째 감사가 되는 셈이다. 이에 친이계 인사를 중심으로 한 야당이 반발하면서 당분간4대강 문제를 둘러싸고 국내 정치권은 극한 대결이 불가피해 보인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62회에 출연 “탄핵이후 문재인 세력과 야당의 실질적 세력인 이명박 세력이 각종 이권을 가지고 치열하게 맞붙게 되는 상황이 올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변 대표는 “4대강 조사는 이러한 충돌이 생각보다 빨리 왔음을 의미 한다”며 “문재인 정권은 북한에 퍼주기를 하기 위해 국내 다른 정치기반을 무너뜨릴 필요성이 존재하고 또 친이, 친박간 보수대분열을 목적으로 4대강 재조사 카드를 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변 대표는 “결국 탄핵은 문재인 세력과 내각제 기회주의 세력 간 합작품인데 탄핵이 끝내자 정국주도권을 두고 싸울 수밖에 없는 구도”라고 전

변희재, “6.15합의, 10.4합의에 참여한 문정인 외교안보 특보 임명은 최악”

문정인 연세대 교수를 문재인 정권이 외교안보 특보로 임명하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최악의 인물을 특보로 임명했다며 앞으로 남북관계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했다. 문재인 정권은 21일(일) 문정인 연세대 교수를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과 더불어 외교안보 특보에 임명했다. 특보의 역할은 정권마다 경중이 달랐지만, 문재인 정권에서 문정인은 남북대화 등을 주도할 것으로 보는 것이 세간의 평가다. 변 대표는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58회에 출연, “문재인 정권에서 문정인을 가장 위험한 인물로 볼 수 있다”며, “김정은을 만나러 가려면 15조원짜리 ‘10·4 공동선언문’부터 폐기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변 대표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반대 입장에 있지만, 외교안보에 있어서 파탄이 난다면 대한민국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것이기에 문재인 정권이 파국으로 외교안보를 이끌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변 대표는 “문정인 교수는 6.15 남북정상회담 합의와 10.4 합의 둘 다 관계한 인물이기 때문에 문재인 정권 인사 중 남북관계에 관련해서 가장 위험한 인물일 수 있다”며 문정인을 가장 경계해야 할 인물로 봤다. 변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정상

변희재 “정치보복에는 뭉쳐서 대응해야, 당 정상화와는 별개 사안"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경찰이 22일 오전 "정광용, 손상대에 대해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명백한 문재인 정권의 정치보복"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2일 오전에 “지난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판결이 있었던 집회에서 정광용 탄기국 대변인과 손상대 사회자가 집회 참가자들을 선동해 경찰을 비롯한 수십 명의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경찰 버스 등의 기물을 파손했다”면서 “이에 집시법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특수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변 대표는 22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59회에 출연해 “정광용 손상대의 구속영장 청구는 명백히 잘못된 법집행으로, 문재인 정권의 정치보복이 시작된 것”이라며 “지금 새누리 내홍사태로 우리들과 반대편에 있지만, 태극기 동지로서 정광용, 손상대 구속영장 사태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치하여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는 당 정상화와는 별개로 다루어야 할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춘천지법에서 김진태 의원이 작년 4월 국회의원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20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변 대표는

정광용·정광택·권영해, 당헌상 '비대위 체제' 불과, '진짜 지도부' 출범 의무있어

정광용 사무총장이 종신집권을 위한 야심으로 만든 특별한 당헌 규정이 역설적으로 해당행위를 한 사무총장과 당대표들을 징계할 수단이자 혼돈의 새누리당을 정상화할 돌파구로 떠올랐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7일 시사폭격 48회에 출연, 전날 신촌에서 열렸던 새누리당 지구당 대표 및 주요당원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현재 선거운동 기간에 ‘후보단일화’를 촉구하며 조원진 후보를 음해하고 비방한 당 지도부를 향한 일반 당원들의 사퇴 촉구가 비등하고 있다. 권영해 대표는 사임했으며, 정광택 대표와 정광용 사무총장은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다. 변희재 대표는 새누리당의 내홍과 관련 “이번 사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결코 하찮은 일은 아니다”며 “당원이 주인 되는, 보수 최초의 ‘아래로부터의 혁명’이므로, 이걸 우리가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서 보수진영 전체, 대한민국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제 새누리당 지구당 대표자 및 주요당원 47명이 소집된 회의가 신촌에서 있었다”면서 “결의문 초안이 완성됐고 허평환 장군과 정미홍 대표의 검토만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완성된 결의안 바로가기) 당헌상 정광용·정광택은 비대위 지도부일 뿐

변희재, “새누리당은 조원진 의원을 중심으로 일어서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새누리당의 권영해, 정광택 대표복귀설에 대해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조원진 의원을 중심으로 새누리당이 뭉칠 때, 자유한국당도 흡수할 수 있고, 문재인도 탄핵시킬 수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변희재 대표는 12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44회에 출연, “자신이 대표였던 새누리당과 조원진 후보를 버리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선거운동원을 자임한 권영해 등이 다시 새누리당에 복귀하여 대표를 맡으려고 하는 것은 상식을 넘어, 인간으로서 할 행동이 아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는 당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광용 사무총장에 대해서도 “선거 지지율 부진의 책임을 선대위 관계자들에게 덧씌우고 자숙할 것을 종용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지금은 조원진 의원이 백의종군을 할 때가 아니고 당을 이끌어야 한다.”라고 성토했다. 이어 변희재 대표는 “정광용 사무총장이 당을 시작할 때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지향하겠고 선언했는데 이런 행태는 당원을 주인은커녕 개·돼지만도 못한 존재로 보기에 가능한 것이다”라고 분노 섞인 목청을 높였다. 변희재 대표는 “권영해, 정광택, 이분들은 대선 전에 대표직 사임의

변희재, “반미위주 문재인 인사는 미국에 선전포고 한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문재인 정권의 첫 인사선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한반도 주변정세와 관련한 각국의 외교정책에 대한 전망을 하면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변희재 대표는 11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43회에 출연, “문재인 정권이 첫 인사로 임종석을 비서실장에 앉히고, 서훈을 국정원장에 내정한 것은 미국에 선전포고한 것과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변희재 대표는 “이낙연 국무총리, 조국 민정수석 등 문재인 정권의 인사정책이 편향된 인사임에도 마치 대단한 탕평인사인 양 찬양 일변도의 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어이없는 일이라고 일갈했다. 문재인 정권의 첫 인사선정에 깊은 우려를 나타낸 변희재 대표는 “이러한 편향적이고 반미인사들로 채워진 인사는 필연적으로 반미 정책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의 안보적 불안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변희재 대표는 “한국의 상황이 마치 100년 전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던 구한말과 같다”며 “문재인 정권이 미국과의 끈을 놓으려 하는 정책은 필히 한국을 위기상황으로 몰아넣을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이어, 변희재 대표는 “문제인 정권이 이러한 반미정책을 펴게 되면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고, 이

변희재, “잡탕 자유한국당과는 달리 새누리당은 정도의 길로 가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19대 대통령선거가 끝난 후 첫 방송에서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은, 자신을 찍은 보수 유권자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을 것“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변희재 대표는 10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40회에 출연 “선거결과에 대해 조원진 캠프 측은 이러한 결과를 미리 예측했기에 큰 타격은 받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자격이 안되는 후보를 보수 후보라는 이름만으로 일방적인 지지를 보내준 애국시민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표현했다. 변 대표의 개·돼지 등의 강경발언은 보수 유권자들이 안보 등을 이유로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볼모가 되어 있는 상황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말이라 볼 수 있다. 변 대표는 “19대 대선은 보수 유권자가 분열이 안 되었다할지라도 문재인 후보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이미 여론조사 등 여의도 정치 전문가들은 다 아는 현실이었는데, 자유한국당 홍준표 캠프, 여기에 붙은 보수언론 지도층은 이를 알고도 보수 유권자들을 속였다”라고 역설했다.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보수유권자들이 투표를 했다면 이번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을 것인 바, 각종 정치브로커와 거짓선동 언론인들에 의해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한 채 보수 유권자들은 좌파후보에게 정권이 돌아

변희재 대표 "탄핵하고 복당한 '탕아'들, 문재인 탄핵도 앞장서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는 탄핵의 주범들에게 문재인 탄핵에도 앞장서달라고 주문했다. 변희재 대표는 2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27회에 출연해, 바른정당 의원 13명의 탈당 소식과 관련 "홍준표 후보가 대선 승리를 노린다면 절대 안 받아들였을 것"이라며 "대선은 당연히 포기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변 대표는 이어 "안타깝지만, 홍준표가 사퇴하지 않고 이 짓을 하는 순간에 이미 대선은 문재인으로 넘어간 겁니다. 문재인이 이걸 뻔히 노리고 홍준표를 봐주고 지지율 관리해주고 한 겁니다. 홍준표와 문재인의 합작품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들은 이제 박근혜 탄핵 끝났으니까 우리끼리 뭉쳐서, 내년에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공천장사 해먹자는 생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변 대표는 유승민을 제외하고 받아들인 홍준표 후보의 논리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유승민보다 더한 인물들이 다수"라며 "권선동 의원은 아주 악랄하게 탄핵을 주도했던 인물로 탄핵소추위원장이자 탄핵소추안을날조 조작으로 쓴 장본인이다. 장제원 의원은 청문회에서 얼마나 날뛰었습니까. 고영태 ,장시호 불러서 박대통령 음해하도록 유도하고, 하태경이 잠시 손석희 부르겠다고 했더니 그것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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