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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김정은 망명’과 ‘북한 내부 쿠데타’도 염두에 둬야”

변희재 대표가 “김정은이 망명하거나, 북한 내부에서 그를 제거하는 사태도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할 것 같다”며 파격적인 예측을 내놨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9일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354회 방송(34살 130킬로의 김정은, 핵폐기 체제변화 후폭풍을 버틸 수 없다)에서북한 김정은이 비핵화 문제와 관련, 미국과 접촉할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이같이 밝혔다. 변 대표는 이날 “만약 지금 김정은이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도저히 실현 불가능한 쇼를 하는 것”이라며 “쇼라기 보단 겁을 먹어서 이번 기회에 한번 살아보려고 궤도에서 이탈해나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고 추측했다. 김정은 자신의 공언처럼 북한의 비핵화를 실현한다면 ‘핵 강국’을 주창하던 북한 내부 세력에 의해 그가 제거 당할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또다시 핵을 개발한다면 미국의 북폭 가능성이 높다는 게 변 대표고문의 설명이다. 즉 이번 발표로 인해 김정은이 핵을 개발할 수도, 비핵화를 할 수도 없는 처지에 놓였다는 것. 때문에 김정은의 미·북 대화 추진의 저의에는 ‘망명’이라는 수가 깔려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변 대표는 북한 내부 조직의 비핵화 움직임에 대해선 “(김

변희재 “미국의 북폭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북폭(北爆)으로 가는 열차는 이제 누구도 멈춰 세울 수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외 정치상황을 고려하면 가장 유력한 시기는 6월 이전이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27일자 시사폭격 331회에서 ‘미국, 김정은과 문재인 백기투항 안하면 북폭으로 둘 모두 제거한다’는 제목으로 날카로운 안보 논평을 쏟아냈다. 미국 상대로 비밀작전 짜는 김정은과 문재인 변 대표고문은 우선 김정은의 특사 김영철과 문재인의 회담 내용이 철저한 비밀에 부쳐지고 있는 현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그는 “문재인은 북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논의했는지 국민에게 다 감추고 있다”며 “처음엔 비핵화 얘기는 안 했다더니, 다음날엔 비핵화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얘기했다고 하고, 다시 그 다음날엔 무슨 안을 전달한 건 아니다라고 자꾸만 ‘익명의 관계자’가 튀어나와서 수시로 말을 바꿔댄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북의 신뢰를 쌓았다고 하는데, 결국 문재인과 김정은이 미국을 어떻게 속일지 ‘작전’을 짰다는 것 아니냐”고 그는 반문했다. 미국은 북폭을 결심...존 볼튼 발언에 주목해야 이어 “그러거나 말거나 미국은 이미 결정을 끝냈다”고 단언했다. 또한 “미국의 북폭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상황으로 가고

미국, 북한 해상차단 조치… 변희재 “역사적으로 해상차단은 전쟁의 시작”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미국의 북한 해상차단 조치와 관련, “1, 2차 세계대전은 해상차단에서부터 시작됐다”며 “해상차단은 전쟁의 시작이다”고 분석했다. 변 대표고문은 지난 26일 시사폭격 326회(트럼프의 기습적 해상차단 발표, 문재인의 평창쇼는 끝났다)를 통해 “미국은 지난 24일 북한의 석유·미사일 부품·핵 폭탄 기술 등을 탑재한 배를 해상에서 차단하고, 배를 운영하는 해운회사, 무역회사를 강력 제재하는 대북 해상차단 안을 발표했다”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안보 위기 상황을 조명했다. 미국의 해상차단은 북한의 해상교역을 차단하는 조치로, 군사행동을 빼고는 가장 강력한 압박 수단으로 알려졌다. 해상차단 리스트에는 북한, 중국, 싱가포르 등의 선박 28척과 해운사 등 기업 27곳, 개인 1명 등 총 56개가 올랐다. 미국은 이에 더해 밀거래가 의심되는 선박을 직접 검색하는 방안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변희재 대표고문은 “해상차단 조치는 한 마디로 해군의 군사작전이다”며 “일본은 미국의 발표 바로 다음날 환영의 입장을 밝혔고, 중국은 위험하다고 했고, 북한은 전쟁선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변 대표고문은 “북한의 말이 맞다”며 “이

변희재 “文 지방분권 개헌, 김일성의 고려연방제 가기 위한 1단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개헌안에 대해 “1차 연방제 개헌안”이라고 꼬집었다. 변 대표는 29일 방송된 ‘변희재의 시사폭격’(306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문재인은 지금 북한을 견제할 수 있는 헌법적 요소를 모두 다 없애면서 연방제로 가기 위한 1단계 개헌을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문재인은 2단계에선 연방제 개헌으로 갈 것이고, 이것은 김일성이 말한 고려연방제”라면서 “본인들은 ‘지방 분권형’ 개헌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1차 연방제 개헌안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방 분권형 개헌은) 중앙 정부의 권한을 약화시키고 지방 정부의 권한을 강화시키면서, 헌법상 자유민주주의요소를 싹 없애버리겠다는 의도”라며 “(문재인은 개헌안에) 촛불 정신과 5.18을 집어넣고, 영토 조항까지 건드리고 싶을 것이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이 분권형 대통령제(이원집정부제)를 추진하는 세력에 의해 무너질 것으로 관측했다. 변희재 대표는 “문재인은 6월 지자체 선거 때 개헌 국민 투표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을 밀어 붙이겠다고 하는데, 이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은 70명 이하 밖에 안된다”면서 “반면 내각제(분권형 대통령제) 세력은

변희재, 호남대통령론 거짓음해 즉각해명 “전제조건은 김대중 노벨상 반납, 박지원 퇴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최근 또다시 준동하는 거짓음해 세력들이 ‘변희재의 호남대통령론’을 제기하며 자신을 ‘위장우파’로 몰아가는데 대해서, 어떠한 여지도 남기지 않고 신속명료하게 해명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6일 방송된 ‘변희재의 시사폭격’을 통해 “제가 호남 대통령을 만든다고 음해를 하는데, 제가 말하는 ‘호남 대통령’의 전제조건은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반납과 박지원의 정계 퇴출”이라고 못박았다. 사실 이러한 주장은 변 대표고문이 수년간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설파해왔던 내용이다. 그럼에도 거짓음해 세력들은 변 대표고문의 논리에서 앞뒤를 잘라내고 단순히 ‘변희재가 호남대통령을 만든다고 한다’며 거짓음해하고 있는 것이다. 변 대표고문은 “음해를 하려면 공부라도 좀하라”고 일갈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작성한 지난해 9월 18일자칼럼‘호남대통령 전제는 박지원 퇴출, 노벨평화상 반납’을 복기했다. “자기 지역서 큰 인물 나오기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보편적 정서” 이날 변 대표는 “대한민국 정치가 개판인 이유는 호남이 부산 친노 좌익 세력에게 90% 몰표를 주는 것이 고착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자기 지역에서 큰 인물이 나오는 것을

변희재 “박 대통령 누명 벗는 첫 단추 끼워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자유한국당의 태블릿PC 진상조사 TF팀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누명을 벗는 첫 단추가 끼워지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14일 시사폭격 254회에서 “오늘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의원이 중심이 돼서 태블릿PC 진상조사팀 TF팀 첫 회의를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진태·박대출·윤상직 의원과 민간에서 박한명 바른언론연대 운영위원, 김기수 변호사,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가 참석했다. 그는 “이 사람들은 모두 저랑 연대해서 태블릿PC 조작을 밝힌 사람들이기 때문에 태블릿PC 사건의 문제에 대해서 잘 알 것”이라며 “TF팀이 구성될 때 조원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석방되는데 도움이 되면 도와줘라’라고 지시해서,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은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TF팀이 해야 될 것은 태블릿PC의 이동 라인을 확보하는 일”이라며 “SKT와 검찰에 위치추적 리스트를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블릿PC가 어떻게 이동했는지 검찰과 SKT는 분명히 자료를 갖고 있다”며 “태블릿PC의 동선은 100% 인수위 빌딩, 청와대 등일 것이다”고 확신했다. 또 “김진태 의원이 법사위에서 활동하니까, 검찰

변희재 “정규재, 글로 장난치는 내부자들의 주인공”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을 향해 “글로 장난쳐서 권력과 돈에 접근하는 영화 내부자들의 주인공”이라고 평가했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13일 시사폭격 253회를 통해 “분명 정규재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홍준표가 버리면 나도 홍준표를 버린다’고 방송했는데, 물론 저는 처음부터 그 말을 안 믿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칼질하는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 류석춘, 여명, 윤창현 등은 모두 정규재 씨 밑에 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라며 “이자들이 정규재씨와 협의 없이 저런 짓을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규재 씨가 이번에 사업을 크게 늘린다면서 펀딩을 통해 수 억원의 돈을 모았다고 하는데, 돈을 낸 사람들은 정규재 씨가 홍준표 대표를 버리고 박 대통령을 도와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라며 “정규재 씨는 그렇게 돈을 챙기고 토크콘서트에 나와 사회를 보면서 홍준표에 꾸벅 엎드려 인사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만약 먼저 사회를 보고 그 다음에 독자들에게 펀딩을 했으면 그 정도 액수를 모을 수 있었겠냐”라며 “독자들 속여서 돈부터 끌어당긴 다음 자기의 주군 홍준표 대표에게 엎드려 절하겠다는 것 아니냐

변희재 “류여해·정준길, 60년대 만담 수준의 헛소리 떠들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마로니에 태극기 집회를 대한애국당 주최가 아니라고 언급한 정준길 당협위원장에게 돌직구를 날렸다.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24일 시사폭격 239회를 통해 자유한국당 방송 ‘적반하장’ 163회에 출연한 정 당협위원장과 류여해 최고위원에게 “60년대 만담 수준의 헛소리를 막 떠들어 댔다”고 평했다. 정준길 당협위원장은 해당 방송에서 “확인해보니 지난주 마로니에에서 벌어진 행사(집회)는 대한애국당이 주최하는 게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삼성동에서 있었던 집회가 대한애국당의 주관이었고, 마로니에 집회는 대한애국당이 여러 단체 중 하나의 단체로 참가하는 주최 행사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당협위원장은 “마로니에 집회에서 정미홍 앵커가 마이크를 잡고 있었던 걸 봤다”는 류여해 최고위원의 반박에 “정미홍 앵커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이 사람들이 자유한국당 공식방송을 통해 ‘지난주 토요일 마로니에 집회가 대한애국당이 주관한게 아니고, 변희재가 삼성동에서 따로 집회를 했다. 정미홍이 아니다’고 하는데 “60년대 만담 수준의 헛소리를 막 떠들어 댔다”고 날을 세웠다. 변희재 대

변희재 “홍준표가 사는 길은 집으로 도망가는 것 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성완종 리스트로 대법원 최종 판결을 앞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사는 길은 그냥 집으로 도망가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7일 방송된 시사폭격 233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탈당을 권유한 자유한국당 일부 세력과 홍준표 대표에게 쓴소리를 가하며 이같이 전했다. 홍준표 대표는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도자의 가장 큰 잘못은 무능이다. 지도자의 무능은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도자는 동정의 대상도 아니다. 잘못이 있으면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 지도자의 참 모습이다. 지울 것은 지우고 새롭게 나아 가야한다”고 글을 올렸다. 변희재 대표는 먼저 홍준표 대표가 박 대통령을 무능하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그는 “박 대통령이 JTBC와 청와대안에 야합세력이 함께 공모해서 조작하는 것을 상상이나 했겠냐”고 되물으며 “이를 간파못했다고 무능하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은 6개월 동안 일주일에 네 번하는 재판을 인내로 견디면서 명분을 쌓았는데, 홍준표와 보수팔이들은 일주일에 네 번 재판받으면 한 달만에 살려달라고 드러누웠을

변희재 “박근혜 대통령, 애국우파에게 계속 메세지 보내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은 애국우파에게 계속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6일 시사폭격 231회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의 입장문 전문을 해설하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이날 열린 재판에서 발언 기회를 얻어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이라며 사실상 재판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이와 관련, “‘사형을 때리든 마음대로 해라, 난 재판 안 받겠다’는 자포자기가 아니라 옥중에서 진실을 알리는 투쟁을 하겠다는 의미다”며 “이는 우리같이 태극기를 든 국민들을 염두한 얘기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통령의 스타일상 김대중처럼 감옥에서 옥중서신 날리며 선동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의 발언들은 오늘 이후부터 해줄 필요가 있다”며 “이런 메세지가 애국우파에게 전달되면 애국우파는 그 메시지를 갖고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변희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사실이 없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공감을 표하며, 사법부의 박 대통령 탄핵 근거를 논파했다. 그는 “어느 기업도 박 대통령에게 지원을 강요받았다는 얘기를 안하고 있다”며 “삼성전자, 롯데, SK뿐만아니라 그

변희재 “김한수, JTBC 홍정도가 '내친구'라 말해”

최순실 태블릿PC와 관련한 폭탄발언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JTBC 사장 홍정도가 내 친구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홍정도 사장과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간 모종의 관계를 암시한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8일 ‘변희재의 시사폭격’ 225회에 출연해 “(과거에) 제가 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자격으로 김한수를 만났는데, 김한수가 ‘JTBC 사장 홍정도가 내 친구다’고 분명히 얘기했다”며 “이를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김한수·김휘종의 수상한 행적 변희재 대표는 이날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과 김휘종 전 청와대 행정관의 수상한 행적들을 하나씩 짚었다. 이 두 명은 문제의 태블릿PC가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들이다.변 대표는 김한수 전 행정관에 대해 “처음부터 의심을 했다”며 “최순실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구속되고 있는데, 김한수만 유독 구속당하지 않는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휘종 전 행정관과 관련해선 “신혜원 씨가 대선 끝나고 태블릿을 반납한 상대가 김휘종 씨라고 말했다”며 “신혜원 씨가 기자회견 한다고 하니

변희재 "박 대통령 구속연장 논리, 상상을 초월하는 궤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친문 성향 매체인 노컷뉴스의‘(Why 뉴스) 추석 후 '박근혜 석방설' 왜 나오나?’제하 기사를 거론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궤변’으로 점철된 내용이라고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는 28일 ‘변희재의 시사폭격’ 219회에서 “문재인 세력이 해당 기사에 서술된 논리로 박 대통령 구속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 대표는 노컷뉴스의 보도를 소개하면서 해당 기사의 오류들을 차근히 짚었다. 변희재 대표는 노컷뉴스의 기사 중에서‘불구속 재판을 할 경우 박근혜 대통령 지지세력이 집회를 하고 내곡동에서 서초동까지 교통통제에 애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에 대해서 “한마디로 교통이 막히니까 박 대통령을 안 풀어주겠다는 논리다”라고 지적했다. 변 대표는 “교통 통제 때문에 박 대통령을 계속 감옥에 가두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이런 내용을 버젓이 구속연장의 논리로 친문세력들이 적어 놓고 있는 것이다”고 날을 세웠다. 노컷뉴스는 검찰 측의 말을 인용해 헌법재판소 탄핵 과정에서도 박 대통령과 그 변호인이 헌법과 법률 경시 태도를 보여줬다며 형사재판 과정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예단했다. 변 대표는 이에 대해서도 “박 대통령이

변희재 “문재인 10.4 축사, 엉망진창이고 위헌적”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문재인 대통령의 10.4선언 10주년 기념식 축사에 대해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엉망진창이고 위헌적이다”고 혹평했다. 변희재 대표는 18일 ‘변희재의 시사폭격’ 218회에 출연해 “문재인씨는 ‘축사에서 10.4정상선언이 이행됐다면 현재 한반도 평화 지형은 크게 변해 있을 것’이라고 썼다”며 “이런 정신상태로 북핵문제를 풀려고 해서 나라가 망해가는 것이다”고 성토했다. 변희재 대표는 10.4선언의 내용을 설명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요목조목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는 “10.4선언 2조에 ‘남과 북은 내부문제 간섭하지 않으며’라고 명시된 것은 2006년 북한 인권문제가 국제적 이슈가 됐을 때, ‘북한 건드리지 않겠다’고 써 준 것이나 마찬가지”라며“3항의 ‘남북은 서해에서의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해 공동어로수역을 지정하고 이 수역을 평화수역으로 만들기 위한 방안과 각종 협력사업을 한다’는 내용은 서해의 안보를 다 무너지게 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변희재 대표는 “10.4 선언의 제 4항 ‘남과 북은 현 정전체제를 종식시키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해 나가야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직접 관련된 3자 또는 4자 정상들이 한반도 지역에서

변희재 “태블릿PC 특검법 완성, 방통심의위서 싸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JTBC의 태블릿PC 특검법이 완성됐다”며, JTBC의 태블릿PC 일부 보도 내용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20일 방송된 시사폭격 212회를 통해 태블릿PC 등 조작사건 규명을 위한 특검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변대표는 “JTBC의 태블릿PC 등 조작사건 규명을 위한 특검법이 완성됐다”며 “이번 특검법의 큰 골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위한 특검법’이다”고 전했다. 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특검법 당시 유독 야권에서만 특별검사를 추천해 편파수사, 조작혐의까지 있다”며 “편파 수사를 한 특검의 핵심 인물인 윤석열 검사가 현재 서울 중앙 지검장이기 때문에 이번 태블릿PC 특검법에도 야당만 검사를 추천하도록 명시됐다“고 밝혔다. 그는 “편파 수사 한 장본인이 서울 중앙 지검장이기 때문에 문재인씨의 더불어민주당에서 특검을 추천하면 안되는 것이다”며 “형식은 지난 박 대통령 특검 당시랑 똑같지만 그때보다는 명분이 선다”고 말했다. 변희재 대표는 태블릿PC 조작사건의 핵심인물을 지칭하며, 이번 특검법 발의 가능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20일 방송에서도 변 대표는 “특

박 대통령 출당 시킨 자한당 혁신위... 변희재 “인간 백정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에 출당을 권고한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를 “인간 백정들”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13일 ‘변희재의 시사폭격’ 208회를 통해 “결국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과 태극기 보수팔이들이 결국 박 대통령을 출당시켰다”며“인간 백정들”과 다름 없다고일갈했다. 변희재 대표는 “박 대통령 출당에 앞장 선 류석춘, 여명, 이옥남은 역사에 오명이 남을 것”이라고 한탄했다. 변 대표는“혁신위는 지난 총선 패배와 대선 패배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는 식으로 탈당 논리를 세우고 있다”며 “아주 야비한 자들이다. 탄핵 때는 태극기 팔았으니까 탄핵에 대해서는 입장을 표명 못하고 총선 패배와 대선패배를 들먹이는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선 패배 책임을 묻는데 대선 후보로 나간 홍준표는 지금 당 대표로 떵떵거리고 있고 억울하게 탄핵 당한 박대통령에게 대선 패배를 뒤집어 씌워서 내쫓는다는 것은, 이건 인간 백정들이나 할 짓이다”며 “총선 패배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웠는데, 총선은 청와대가 아니라 당이 치른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자유한국당 혁신위가 탈당 권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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