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식, 더민주 홍익표-박범계 과거 막말 지적

  • 등록 2016.04.05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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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태 발언 반드시 심판해야"


팟캐스트 '신의한수'를 운영 중인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과 박범계 의원의 과거 막말을 지적했다.

신 대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익표가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귀태(鬼귀신 귀胎 태아 태)라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라고 비유한 것과 귀태의 딸, 박근혜 대통령이 유신공화국을 꿈꾸고 있다고 한 막말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적었다.

또 신 대표는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은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 대법에서도 무죄로 판결이 났다. 그러나 당시 더민주 박범계는 "경찰이 제대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면 대통령은 문재인 "이라고 발언했다. 이 또한 총선의 심판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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