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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윤석열 정권 탄압에 맞서, 친이계 핵심 성준경 영입

변희재 고문, 윤석열과 한동훈의 중앙지검에 의해 재판없이 구속된 전력

미디어워치가 친이명박계 핵심 논객 성준경 씨를 논설고문으로 영입했다. 성준경 씨는 2000년 초반 브레이크뉴스 시절부터 변희재 대표고문과 연을 맺었고, 기업체의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적극적으로 미디어워치의 영업을 도와준 바 있다.

성준경 씨는 윤석열 정권에 참여한 친이계 인사들과 달리, 윤석열 정권에 비판적인 미디어워치 노선을 지지하면서 혹시라도 있을 윤석열 정권의 미디어워치 탄압을 적극 방어해주기로 했다.

현재 윤석열 정권은 권성동, 장제원, 한오섭 국정상황실장까지 친이계들이 핵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반면 미디어워치와 변희재 대표고문은 윤석열, 한동훈에 의한 탄핵 및 태블릿 조작, 날조 수사 문제를 집권 이전부터 비판을 해왔다. 특히 변 고문의 매불쇼 출연,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의 강동서 채널 출범 등 최근 행보가 중도와 좌파 진영을 넘어서면서 윤석열 정권에 가장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정치논객으로 활동해온 성준경 씨는 “친이계들은 변희재의 위력을 잘 알기 때문에, 분명히 탄압하러 들어올 것”이라 경고했다. 실제 변 고문은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에서 지검장으로 한동훈이 제3차장으로 있던 시절, 검찰에 의한 태블릿 조작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이들에 의해 재판도 없이 구속된 바 있다. 현재 이 사건은 변 고문이 1년 수감후 보석으로 석방된 채 3년간 항소삼 재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검찰과 재판부에 의해 언제라도 재구속도 가능하다.

성준경 고문은 친이계 핵심 논객으로 윤석열 정권을 움직이는 친이계들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 윤석열 정권의 미디어워치에 대한 탄압과 보복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성준경 고문은 향후 미디어워치의 영화, 드라마 등 문화콘텐츠 사업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성 고문은 GS칼텍스 상임고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SH공사 비상임이사를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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