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8.18 (화)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사회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전자

  • 홈
  • 경제·산업
  • 전자
  • SK하이닉스 노조, 임금협상 앞두고 주택대출 확대 요구… 삼성전자 따라가나

    인싸잇=이서호 기자 | 삼성전자가 노동조합과 임금협상을 최근 마무리한 가운데, SK하이닉스 노조가 삼성전자와 비슷한 수준의 복지를 사측에 요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 노조가 이번 협상에서 삼성전자의 최대 5억 원 규모 주택안정자금 지원 제도를 참고해 대출 한도 확대를 요구할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사는 이르면 이달부터 2026년 임금협상을 사측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노사는 최근 임금협상에서 반도체(DS) 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 신설과 복지제도 개선 등을 합의한 만큼, SK하이닉스 노조 역시 비슷한 수준의 요구안을 제시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중에서도 SK하이닉스 직원들 사이에서는 주택자금 지원 확대에 대해 목소리를 키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최근 진행된 협상에서 무주택 임직원에게 주택 구입 자금 최대 5억 원과 전세 자금 최대 3억 원을 연 1.5% 금리로 지원하는 사내 주택대부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또 낮은 이자율로 10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후 10년 상환할 수 있도록 선택지도 마련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삼성전자와 동일한 1.5% 금리로 지원하는 주택자금 지원 제

    • 이서호 기자
    • 2026-06-01 11:22
  • LG전자, “해고 통보 당했다” 흉기 난동 가해자 주장 적극 반박

    인싸잇=이서호 기자 | LG전자가 마곡센터 협력업체 직원(A씨)의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해고 통보를 당했다”는 가해자 A씨의 주장을 반박하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29일 LG전자는 A씨의 “LG전자의 해고 통보에 분노를 참지 못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상세 설명했다.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사건 발생(5월 27일 오전 11시 13분경) 전인 지난 12일, 업무역량 부족을 이유로 A씨 소속 회사에 담당자 교체를 요구했다. 이에 A씨 소속 회사 담당 임원은 사건 당일 오전 10시 20분경 그와 단독 면담을 진행하고 ‘LG전자와의 프로젝트 제외 및 회사 내 타 프로젝트로 전환’을 제안했다. LG전자는 이 면담에서 어떠한 해고 통보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LG전자는 A씨가 지난 4월 30일 자로 정년에 도달한 이후에도 소속 회사와 추가 1년간의 정년 후 재고용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었다. 이에 LG전자와의 프로젝트 종료가 ‘사실상의 해고 통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면담은 사건 당일 오전 10시 43분경 종료됐다. A씨의 “평소 피해자들이 하대하고 무시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LG전자 측은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이서호 기자
    • 2026-05-29 21:54
  •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굳히기

    인싸잇=이서호 기자 |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7세대 제품인 HBM4E의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 지난 2월 6세대인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 데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다음 세대 제품까지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공급하며 AI 반도체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놓치지 않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29일 세계 최초로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HBM4E 공급을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로 보지 않는다. 향후 수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할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공급 역량과 기술적 우위를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로 선보인 HBM4E는 전작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갖췄다. 핀당 동작 속도는 14Gbps에서 최대 16Gbps까지 지원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작 HBM4 대비 20% 이상 향상된 수준이다. 또 단일 스택 기준 초과 3.6TB(테라바이트)의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대규모 언어 모델(LLM) 및 차세대 AI 시스템의 연산 속도를 극대화했다. 용량 측면에서도 전작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HBM4E 12단 제품은 48GB(기가바이트)의 고용량을 구현

    • 이서호 기자
    • 2026-05-29 15:43
  • 엔비디아 젠슨 황-구광모 LG그룹 회장 만남 소식에 LG 관련株 일제 급등

    인싸잇=이서호 기자 |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에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그룹과 만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젠슨 황과 공식적인 회동이 없었던 만큼, 이번 일정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LG 계열사 주가는 장 초반부터 급등하는 모양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은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인공지능(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와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 2026’의 주요 일정을 마무리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한 일정에서 젠슨 황은 LG를 포함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주요 인사들을 만난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젠슨 황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LG그룹과 엔비디아는 로봇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LG 클로이드’를 공개하면서 로보틱스 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로봇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부

    • 이서호 기자
    • 2026-05-29 13:32
  • [심층분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비중 50% 돌파… ‘반도체 쏠림’에 우려 시선도

    인싸잇=이서호 기자 | 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하고 최고 지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반도체 종목 쏠림 현상이 격화되면서 증권가에서는 이 상황을 우려하는 시선으로 내다보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각각 1750조 9604억 원, 1601조 4422억 원이다. 이를 합산한 비중은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50%를 넘는 수준이다. SK하이닉스의 지분을 보유한 SK스퀘어와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전체 코스피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55.23%까지 늘어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은 지난해 하반기만 하더라도 30%대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면서 이들의 시가총액 합산 비중도 늘어났다. 특히 이 두 기업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으로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급성장했고, 그 영향으로 주가가 오르면서 코스피 합산 비중이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모델 학습을 위해 필요한 AI 반도체에는 GPU(그래픽처리장치)가

    • 이서호 기자
    • 2026-05-28 18:30
  • 삼성전자 파격 성과급, 계열사는 ‘속앓이’… 보상 확대 요구안 나오나

    인싸잇=이서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직전 합의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그룹 내 계열사에서 불만을 사는 모양새다. 비주력 사업부까지 막대한 성과급을 지급하는 회사의 보상 체계가 계열사들 임직원의 이목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주요 계열사에서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성과급을 포함한 보상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와 삼성디스플레이 등 삼성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은 올해 초 임금협상을 끝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지난 20일 삼성전자 노사가 새로 신설한 ‘특별경영성과급’이 드러나자, 계열사 내부에서는 협상판을 다시 짜야 한다는 분위기가 나온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300조 원 영업이익 달성 시 메모리사업부 직원(연봉 1억 원 기준)에게 특별경영성과급과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을 합쳐 최대 6억 원 수준(세전)의 성과급을 지급할 전망이다. 적자가 예상되는 시스템LSI·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 역시 억 단위 성과급 지급이 예상된다. 반도체(DS) 부문 공통 재원에 따라 최소 1억 6000만 원의 특별경영성과급과 DS부문 공통으로 지급되는 OPI까지 합치면 총 2억 원 이상의 성과급

    • 이서호 기자
    • 2026-05-28 12:10
  • [심층분석] LG이노텍, 반도체 패키지 기판 사업 호조에 최근 주가 200%↑

    인싸잇=이서호 기자 | LG이노텍의 주가가 지난달부터 200% 이상 급등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 사업이 회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떠오르고, 회사의 기판 사업이 단순한 부품 납품에서 수주형 장기계약 구조로 진화한 것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일제히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지만, 회사의 주가는 이를 상회하며 최고가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LG이노텍은 오후 1시 20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1.97% 상승한 109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29만 5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5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달성했다. LG이노텍의 최근 주가 흐름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연일 주목을 받았던 SK하이닉스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달 1일 시가(31만 6000원)부터 이달 26일 종가(106만 8000원)까지 238% 상승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는 132% 증가했다. 같은 기간 회사의 주가는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인공지능) 협업을 통한 AI 플랫폼 관련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급등한 LG전자의 주가보다도 가파른 수준이다. 이 기간 LG전자는 116.4

    • 이서호 기자
    • 2026-05-27 18:47
  • SK하이닉스, 시총 1조 클럽 가입… 마이크론 주가 급등 효과 ‘톡톡’

    인싸잇=이서호 기자 |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504조 4000억 원)를 돌파했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함께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일각에서는 최근 마이크론의 주가가 폭등한 것이 SK하이닉스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SK하이닉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00분 기준 전일 대비 9.99% 상승한 225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가는 227만 9000원에 형성됐으며, 이는 52주 최고가이기도 하다. 현재 주가 기준으로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607조 1438억 원에 달한다. 이를 같은 시각 달러/원 환율(달러당 1503.4원)로 계산하면 약 1조 693억 달러 수준이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에 이어 시가총액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마이크론은 26일(현지 시각 기준)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하게 됐다. 아시아에서는 TSMC와 삼성전자에 이은 3번째다. 이날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대비 19.29% 폭등한 895.

    • 이서호 기자
    • 2026-05-27 11:27
  • 삼성전자 주주단체 “노사 특별성과급 합의... 주총 승인 안 받았으니 무효”

    인싸잇=이서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 및 성과급 협상에 잠정 합의한 가운데,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이번 성과급 결정에 대한 무효 소송 제기에 나선다. 주주운동본부는 22일 오후 1시 30분경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명시된 성과급 규정이 상법상 노사 합의 사안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잠정 합의안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OPI(성과 인센티브)와 반도체(DS) 부문에 대한 특별경영성과급으로 구분해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선정한 사업 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삼고 지급률 상한을 두지 않는다. 주주운동본부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이번 성과 인센티브 결정이 노사가 합의할 수 있는 ‘임금 등 근로조건’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주주운동본부 관계자는 “상법 위반 없이 노조와 경영진이 각 주주를 설득해 주총 의결로 성과 배분을 승인받으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 이번 노사의 성과급 분배 결정은 상법상 주주 권한에 해당해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야 하는 사안임에도, 이를 충족하지 못한 만큼 효력이 없다는 입장이다. 주주운동본부는 전날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

    • 이서호 기자
    • 2026-05-22 18:46
  • 엔비디아 1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HBM 수혜’ 삼성전자, 증권가 목표가 잇단 상향 행진

    인싸잇=이서호 기자 |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12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음 분기 실적도 이를 뛰어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망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특히 글로벌 주주와 고객사들의 우려까지 키운 노사 임금협상 문제가 일단락되면서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회계연도 1분기(2~4월) 매출액 816억 2000만 달러(약 122조 4300억 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수치이며, 직전 분기(681억 3000만 달러) 대비 20%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회사는 영업이익 535억 달러(약 80조 2180억 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187억 달러) 대비 3배 이상 늘어났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87달러(약 2803원)으로, 시장 예상치(1.76달러)를 상회했다. 이번 엔비디아의 매출 성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이 이끌었다. 올해 1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752억 달러(약 1

    • 이서호 기자
    • 2026-05-21 14:09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26.8.14 증시 인싸잇] 외국인 8조 순매수… 코스피 7000선 ‘턱밑’ 반등

  • thumbnail 2

    [26.8.11 증시 인싸잇]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반도체株 반등

  • thumbnail 3

    [26.8.11 증시 인싸잇] 오늘의 특징주 - 제주반도체, AI·메모리 기대감 ‘후끈’

  • thumbnail 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첫 30%대… 긍정 38.4% ‘최저’

  • thumbnail 5

    [26.8.13 증시 인싸잇]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폭등… 10여일 만에 20% 반등

  • thumbnail 6

    [현장] “어떻게 접히나 궁금했는데”… 삼성 강남서 열린 ‘폴더블 헤리티지’ 가보니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8-17 16:21

    [심규진 칼럼]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의 정치 타임라인

  • 2026-08-17 10:17

    블랙홀을 만든 자, 블랙홀에 빨려들다

  • 2026-08-17 09:47

    李 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 43%... “부동산 여론, ‘폐버스 청년주택’ 영향”

  • 2026-08-16 17:51

    [미디어 이슈] ‘짠내 폭발 야망남’ 김영환… 운동권에서 자유우파까지

  • 2026-08-15 09:34

    최태원, 노소영 ‘9440억 재산분할’ 사건 재상고行... 노림수는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논설고문 : 박종진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8월 17일 16시 21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