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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콜마, 올해 1Q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영업益, 시장 전망치 크게 웃돌아

    인싸잇=윤승배 기자 | 한국콜마가 주력 제품의 주문 확대와 K뷰티 수출 호조에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분기 기준)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올해 1분 연결 기준 매출 7280억 3600만 원에 영업이익 788억 8600만 원을 올렸다고 지난 8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48%, 31.61%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158.66% 오른 599억 5400만 원에 달한다. 한국콜마의 이번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해 볼 부분은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돈다는 점이다. 앞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을 659억 원으로 추정했다. 잠정치와 무려 130억 가깝게 차이가 나는 셈이다. 에프앤가이드는 회사의 1분기 매출을 7123억 원으로 전망했다. 특히 한국콜마의 이번 1분기 실적은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보더라도 크게 개선됐다. 회사는 직전 분기 연결 기준 매출 6555억 원에 영업이익 478억 원을 올렸다. 순이익은 609억 원에 달했다. 영업이익 상승률을 따져봤을 때, 이번 1분기가 직전분기보다 무려 65.03%가

    • 윤승배 기자
    • 2026-05-09 22:06
  •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36년 만의 결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에 ‘올리브영 광장마켓점’ 개점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26년 4월의 마지막 주 국내 화장품·패션 업계는 한국콜마의 대기업 편입과 주요 기업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이슈가 화제가 됐다. CJ올리브영은 서울 광장시장에 ‘올리브영 광장마켓점’을 개점했고, 유니클로는 이달 22일 명동점 오픈을 앞두고 명동 일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콜마, 대기업 반열 등극 한국콜마가 국내 화장품 ODM(제조자 개발·생산) 기업 중 처음으로 대기업 반열에 올랐다.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이 지난 1990년 직원 4명으로 출발한 지 36년 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됐다. 지난달 29일 공정거래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5월 1일 자로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신규 지정됐다. 공정위는 매년 5월 직전 사업연도 대차대조표상 자산총액이 5조 원 이상이면 대기업집단, 10조 원 이상이면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한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말 자산총액 5조 2430억 원으로 관련 기준을 충족해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계열사별 자산 규모는 한국콜마 1조 5290억 원, HK이노엔 2조 969억 원, 콜마홀딩스 5461억 원, 콜마비앤에이치 5206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한국콜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5-02 09:27
  • 아모레퍼시픽, 올해 1Q 국내외 사업 호조에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 달성

    인싸잇=윤승배 기자 |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을 달성했다. 더마 뷰티 브랜드의 성장과 글로벌 외형 확대 등 국내외 사업에서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며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 1358억 원, 영업이익 126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4%, 7.6%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번 1분기 실적 개선은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주력 더마 뷰티 브랜드의 국내외 고성장과 동시에, 북미 아마존 비즈니스 확대, 라네즈, 헤라 등 주요 브랜드의 호조가 견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구체적으로 회사의 국내 사업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은 6264억 원에 영업이익 815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에 비해 매출은 9%를 그리고 영업이익은 무려 65%나 증가했다. 주요 브랜드와 채널 전반에서 제품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다. 설화수는 설 명절 선물 수요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매출 성장을 이뤘다. 헤라는 쿠션과 립 카테고리 경쟁력을 기반으로 멀티브랜드숍(MBS)과 온라인 채널에서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

    • 윤승배 기자
    • 2026-04-29 10:11
  • [심층분석] 한국콜마, 실적·회사 가치 동반 상승에 목표주가 일제 껑충

    인싸잇=윤승배 기자 |한국콜마가 지난해 실적 개선에 이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핵심 자회사 에이치케이(HK)이노엔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해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오는 5월 1일 대기업 편입이 유력한 상황이다. 실적과 회사 가치 상승이라는 호재가 겹치면서, 4월 들어 한국콜마의 주가 상승률은 17%에 달하고 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회사의 목표주가를 상승 조정하고 있다. 지난 24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전날보다 4.09% 오른 9만 1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한국콜마는 장 개시부터 2% 이상의 상승률을 보였고, 장중 한때 최근 50일 고가(9만 1900원)를 기록했다. 한국콜마의 주가가 주당 9만 원대를 돌파한 건 지난해 8월 8일 이후 처음이다. 최근 한국콜마의 주가는 반도체와 에너지, 건설 관련주가 크게 부럽지 않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지난 2월 말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국내 증시가 주춤한 가운데, 한국콜마의 주가도 7만 원 선이 붕괴했지만, 바로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면서 3월 25일 이후 주당 8만 원대를 돌파했다. 이달 첫 거래일인 4월 1일 시가

    • 윤승배 기자
    • 2026-04-25 17:34
  • [금주의 화장품 톡톡] 한국콜마, 상반기 호실적 전망에 목표주가 상향 행렬... 동국제약, 日 화장품 시장 공략 나서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꽃샘추위가 다가온 2026년 4월의 둘째 주 국내 화장품 업계는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올렸다는 이슈가 화제가 됐다. 한국콜마는 상반기 실적 향상 전망에 증권가에서 목표주가 상향 행렬이 이어지고 있고, 동국제약의 센텔리안24는 일본 1000여 개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추진하는 등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 1Q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 기록... 대미 수출 비중 20% 달해 지난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출액은 작년 1분기보다 19% 증가한 31억 달러(4조 6813억 원)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올해 1·2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큰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지난달은 같은 기간 29.3%가 늘어난 11.9억 달러를 기록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1·2월은 이전에도 수출 실적이 3월에 비해 좋지는 않았다”며 “작년부터 수출이 증가했던 호조세가 3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가별 수출액을 보면 미국이 전체 수출액의 19.8%(6억 2000만 달러)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4-11 14:01
  • [금주의 화장품 톡톡] 콜마비앤에이치 여성 주한대사 초청 행사... CJ올리브영 ‘올리브베러’ 강남에 2호점 오픈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26년 4월 첫째 주 국내 뷰티 업계는 콜마비앤에이치가 10개국의 여성 주한대사 및 대사관 직원을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 초청한 이슈가 화제가 됐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는 세계 최대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올리브영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강남에 2호점을 오픈했다. 콜마비앤에이치, 10개국 여성 주한대사·대사관 직원 초청... 교류 행사 열어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달 30일 한국수입협회와 함께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주한대사 등을 초청한 교류 행사를 열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중인 K-뷰티와 K-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을 공유하고 각국과 산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이번 행사에 브루나이, 노르웨이 등 10개국 주한대사가 참석했다고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거의 모든 언론이 보도자료 내용 그대로 ‘10개국 주한대사 참석’을 제목과 내용에 담아 기사를 작성했지만, 추가로 확인한 결과 일부 국가는 대사 대리와 대사관 직원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측도 이후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4-03 17:18
  •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CJ올리브영, K-뷰티 글로벌 특화 매장 오픈... 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 정기 주총서 ‘AI 경영’ 전략 제시

    인싸잇=백소영 기자 | 2026년 3월 넷째 주 국내 화장품·패션 업계는 CJ올리브영의 명동 K-뷰티 글로벌 특화 매장 개장과 외국인 수요 공략 이슈가 화제가 됐다.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콜마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사업 확장과 AI·디지털 기반 경영 혁신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0 꼬르소 꼬모 서울’ 18주년을 맞아 쇼핑·전시를 결합한 공간 전략을 강화 계획을 밝혔다.CJ올리브영, 명동에 ‘1000개 브랜드’ K-뷰티 글로벌 특화 매장 오픈CJ올리브영은 서울 명동에 1000여개 브랜드와 1만 5000개 상품을 갖춘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점포를 열어 글로벌 특화 매장을 구성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해당 매장은 올리브영N 성수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로 약 950평(3140㎡)에 3층 건물로 구성했다. 또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올리브영 매장 중 가장 많은 총 1000여개 브랜드의 1만 5000개 상품을 갖췄다.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명동 상권의 특성을 고려해 이 매장을 글로벌 고객이 K뷰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글로벌 특화 거점으로 육성할

    • 백소영 기자
    • 2026-03-29 10:32
  •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CJ올리브영, 역대 최대 실적... 윤동한 콜마 회장·서경배 아모레 회장 작년 보수 공개

    인싸잇=백소영 기자 | 2026년 3월 셋째 주 국내 화장품·패션 업계는 CJ올리브영의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한국콜마 및 아모레퍼시픽 오너의 지난해 보수 공개가 화제가 됐다. 윤동한 콜마홀딩스 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각각 18억, 69억 원 이상을 작년에 수령했다. 메리츠증권은 한국콜마와 아모레퍼시픽의 올해 실적 전망을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올리브영, 작년 매출 5.8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CJ올리브영이 외국인 고객 대상 매출 증가와 옴니채널 전략 고도화 등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 18일 CJ그룹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조 833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8% 증가한 수치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5% 늘어난 7447억 원 그리고 당기순이익은 15.8% 증가한 554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 성장은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요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CJ올리브영의 외국인 구매 금액은 누적 1조 원을 달성했으며, 연간 기준 전체 오프라인 매출의 약 28%를 외국인 고객이 차지한 것으

    • 백소영 기자
    • 2026-03-22 00:38
  • [금주의 화장품 톡톡] 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앱 출시... 한국콜마, ‘메이드 인 코리아’로 K-뷰티 공략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2026년 3월 둘째 주 뷰티 업계에서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과 AI 기반 쇼핑 기술 도입, 생산 거점 재편 등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과 CJ올리브영은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또 한국콜마는 중국 공장을 철수하고 국내 생산을 확대하며 국내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K-뷰티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앱 출시… 뷰티업계 최초 챗GPT도입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OpenAI의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ChatGPT)에 ‘아모레몰’ 앱을 출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번 챗GPT 앱 출시는 향후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한 과제 중 하나인 ‘AI First’ 전략의 일환이다. 아모레몰 챗GPT 앱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피부 타입이나 고민, 사용 목적 등을 입력하면 이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성분·효능·가격 등 제품 정보를 비교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향후 챗GPT 앱

    • 백소영 기자
    • 2026-03-15 19:47
  •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삼성물산, 佛 4개 브랜드 국내 독점 판권 확보... CJ올리브영, 美 서부 물류센터 구축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2026년 3월 첫째 주, 패션·뷰티 업계에서는 판권 계약과 기술 인증, 글로벌 물류 인프라 구축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보가 이어졌다. 삼성물산과 동국제약은 판권 확보를 통해 국내 유통망 확장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과 CJ올리브영은 글로벌 인증과 북미 물류 거점 구축 등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냈다. 삼성물산, 佛 브랜드 산드로·마쥬·끌로디 등 국내 독점 판권 확보 지난 3일 삼성물산은 프랑스 패션 그룹 SMCP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해 산드로(Sandro)·마쥬(Maje)·끌로디(Claudie)·휘삭(Fursac)의 4개 브랜드의 국내 온·오프라인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SMCP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높은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를 앞세워 성장한 프랑스 패션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49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백화점 매장 95곳과 아웃렛 매장 26곳 등 총 121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브랜드를 전개하는 한편, 자사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SSF샵에 단독 브랜드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산드로·마쥬·끌로디·휘삭은 각기

    • 백소영 기자
    • 2026-03-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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