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리, '유건'과 입 맞춰?

  • 등록 2009.04.07 15:11:05
크게보기



신인 가수 소리가 이준기에 이어 이번에는 탤런트 유건과 입을 맞춘다.

소리는 이번 주부터 데뷔 전 이준기가 피처링 해 화제를 모았던 미디움 템포 발라드 곡 <새끼손가락>으로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들어간다.

후속곡 활동에는 이준기 대신 소리와 평소 친분이 있는 탤런트 유건이 랩퍼로 변신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새끼손가락>은 MC몽, 은지원 등과 함께 작업했던 박현준이 자작곡한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남녀 간의 사랑을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소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새끼손가락>은 섹시한 느낌의 타이틀곡 <입술이 정말>과는 상반된 느낌의 곡으로 숨겨져 있던 소리의 가창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소리는 지난달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청소년 보호위원회로부터 데뷔 앨범 ‘LIP’의 타이틀곡 <입술이 정말>에 대해 청소년유해매체물 판정을 받은 바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영애 기자 bignews@bignews.co.kr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