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우호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대표 김병헌, ‘국민행동’)과 자유대한호국단(대표 오상종, ‘호국단’)이 6일 낮 11시 30분부터 대구광역시청 앞에서 ‘가짜 위안부’ 이용수에 대한 형사고발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국민행동과 호국단은 시청 앞에서 집회를 마친 뒤에 대구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과 대구 2.28 기념 중앙공원 인근에 설치된 소녀상 앞에서도 계속 집회를 이어갔다.










1
2
3
4
5
6